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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쓰는 글이라 캐붕이 있습니다. *짧고 별거 없습니다. 사람들에게 있어 용사는 뛰어난 힘을 가지고 헌신적으로 모두를 도우며 누구보다 앞에서 악의 무리를 쓰러뜨리는 존재라고 자리잡혀있었다. 로스는 레이크가 읽으려고 빌려온 용사의 책을 보다 덮었다. 저 책에서도 그렇고 용사는 모두의, 모두를 위한 헌신적인 존재로 보일 뿐이었다. 그리고 그 용사를 누구...
BGM - 망향(No way to go home), 316 첫 눈이 내린 것도 벌써 한 달 전이다. 짧은 봄이 지나고, 뜨거운 태양빛이 북반구 한 구역을 덥히는 여름도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머리칼을 흩뜨려놓는 가을이 지났다. 그러는 동안 우리는 전과 다를 바 하나 없이, 그저 아무렇지도 않게 보였다. 같이 밥을 먹고, 가끔 영화도 보러 가며, 또 더욱 가...
* 사니x검 주의* 사니와x닛카리 아오에* 창작 신 설정, 블랙 혼마루, 블랙 남사 소재 및 언급이 있습니다. 재앙으로 태어난 신에게 영원이란 지옥 같은 저주일 뿐이다. 원한 적도 없는 본능에 사로잡힌 채 신으로 태어났고, 원한 적도 없는 분노와 원념에 물들어 무수한 피를 흘렸다. 재앙의 그림자가 지상을 휩쓸 때마다 숱한 목숨이 죽어갔고 비통과 원한에 찬 ...
정국과 지민 시점 혼용 - 과거, 현재의 혼용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야기했다. 어떻게 서로 갈라설 생각을 했느냐고. 정국이와 나는 입을 모아 대답했다. 서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라기보다는 마음이 맞지 않아서라고. 서로 사랑하느냐와는 조금 다른 경우였다. 아직도 미련이 남은 걸 보면, 아주 미워하지만은 않았던 것 같다. 뭐 지금은 서로 물을 수도 없지만, 정...
정말로 그건 지나치게, 너무 간단한 것이 아니었을까? 성우는 고개를 돌려 떨어져 있던 팬티를 주워 발을 끼워 넣고 있는 다니엘의 옆얼굴을 훔쳐보았다. 침대 밑에 떨어져 있던 걸 몇 번 탈탈 털고는 긴 다리를 꿰어 넣는 등이 땀으로 미끈했다. 불그죽죽하게 넓은 등 위로 자국이 난 것이 민망스러워서 귀가 뜨거워지는 것 같다. 성우는 보는 사람도 없는데 혼자 눈...
안녕하세요 읏추앗차입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ㅠㅠ 다름이아니라 연성에 대해 말씀드릴게 있어서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오랜만에 와 놓고 쓴다는게 연성을 자주 못쓸것같다는 말이라서 죄송할뿐입니다... 제가 대학생이라 개강한지 별로 안돼서 정신없이 생활하느라 연성 쓸 시간이 없더라구요..(변명) 그래도 몇개 쓰고있는게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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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진성을 처음 들은 건 영화과 대학원을 준비하기 위해 읽은 영화개론서에서였다. 핍진성?! 단어도 더럽게 어렵고 단어만으로 뜻이 전혀 짐작되지 않아 헤괴하고 기괴한 단어처럼 느껴졌었지. 그 뒤에 핍진성이란 단어를 쓰는 사람은 영화비평을 재미없게 쓰는 글에서 본 게 전부였다. 내 머리엔 핍진성=재미없는 단어=고루함=지식인인체 하는 것으로 그려진다. 굳이 핍진성...
결혼에 대하여, BY 눈웃음 진우와 명준은 어느덧 연애 8년차에 접어든 커플이었다. 처음 봤을 땐 대학교 학회장 형과 풋풋한 새내기 였는데, 잘맞는 성격 덕분이었는지 서로 호감을 가지며 남들처럼 썸도 탔고 지금까지 별 탈 없이 연애를 쭉 이어오고 있었다. 그렇게 서로 의지하며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어느새 8년을 함께한 진우와 명준이었다. 서로 이제 ...
기어스는 두 멤버의 합의 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기어스 아이템을 한 쪽만 구입하여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해당 기어스를 종료할 시 기어스 아이템 또한 자동으로 파괴됩니다. -적어둔 기간은 커뮤 내 시간으로 적용되며, 이 기간이 지날 경우 기어스를 이어갈지 종료할 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헤르셔는 가끔, 아주 가끔 블루헨에게 분노와 원망이 치밀때가 있었다. 분명 타인이 그 말을 들었다면 정말 연인이었던 건 맞느냐 비웃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런 감정을 느꼈던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었으므로.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블루헨을 싫어했다거나 가지고 놀겠다던가 그런 감정을 느낀 것 또한 아니었으니 사랑이나 증오보다는 애증에 가깝다고 하겠다. 그렇지만 ...
https://www.youtube.com/watch?v=rc2Vbn31h0Q 함께 들어주세요! 째깍, 시계 초침 소리가 화련의 귓속을 파고 든다. 1989년 7월 3일 생, 육군사관학교 차석 졸업, 특수부대 자원, 엘리트로서 수많은 임무를 성공적으로 해냈지만 부상으로 인해 한국좀비바이러스대책본부 제압팀으로 차출. 화련은 조용히 눈을 감으며 제 삶을 돌이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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