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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혼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폭력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1. 이 정도는 대수롭지 않은 일이다. 케이고는 생각했다. 항상 다정한 애정이 오가지는 않았어도 나름 ‘부부’라고 부를 수 있었던 사이에 이제는 서로를 향한 적개심만이 가득했다. 둘은 자신이 갖지 못한 것에 대해 점점 불만을 드러냈다. 오늘이라고 다르지는 않았다. 집에 돌아온 엔지를 케이고는 억...
문득 떠올려보면 첫 만남도, 그 후에 이어나갔던 모든 추억들도 그리 평범하지만은 않았던 것 같네요. 처음 마주했을 때의 부끄러움도, 서로의 어색함도 모두 마냥 좋기만 했던 당신과 함께한지 벌써 300일이 되었구나, 싶어서 심장 깊은 곳에서부터 울렁이는 행복한 감정이 가득 차올라요. 안녕, 내 사랑. 당신의 사랑이에요. 맛있는 음식도, 당신이 가지고 싶었던 ...
안녕하세요, 네스씨! 좋은 방학 보내고 계십니까? 편지를 쓰려니 네스씨에게 방학 동안엔 무엇을 하실거냐고 묻지 않은게 생각났습니다! 저야 명확한데 말이죠, 물론 도박말입니다! (옆에 칩 모양으로 무언갈 그려놓은게 보인다.) 네스씨는 여전히 검술을 배우고 계실까요? 제게 가르쳐주실 생각을 하니 벌써 두근거리는군요! 네스씨가 좋아하고 동경하는 가족분들과 함께 ...
오늘은 정말 피곤하네. 망령이라는 자식도 갑자기 나타나선 말이야 가뜩이나 사람도 없는 학교에서 깽판이나 쳐놓고. 얘는 또 왜 이러는 건지. 클레버는 전부터 누군가와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대화해도 필요한 것만 해결했지, 이런 쓸모없는 잡담은 하지 않았으니까. 그렇기에 이 바보라는 사람이 이런 사람인지도 몰랐을 것이다. 어차피 학년도 다르잖아. " ...
아- 또인가요? 사실 제가 무어라 드릴 말은 아니지만요. 히프씨는 이기적으로 사는법을 좀 배워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아하하! 하하. 이번에는 위험할 것 같아서, 심지어 5명이나 되니 제가 뭘 말한들 받아들이겠나~ 싶어서 안 간거였는데, 히프씨가 가실거면 제가 갈 걸 그랬어요. 어쩌면 전 그편이 더 나을텐데, 히프씨는 또 제가 없으면 안 되잖아요? 분명 잠만...
올곧게 부딪히는 빛이 하나도 없는 익숙한 자리에서 그는 눈을 떴다. 한번 눈을 뜨면 제 앞 책상에 놓인 책을 읽지 않고서는 절대로 빠져나가지 못하는 꿈. 어릴적에는 하루에 한번씩, 아픈날에도 빠지지 않고 차분하게 팔락거리는 책의 페이지가 쌓여만 갔다. 그럼에도, 제가 그 시간을 조금이나마 기꺼워하는 사실은, 너를 만나는 일이기 때문이었다. 널 만나지도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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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Gs2Db_ZgrE 첨부해둔 건 원곡이고, 가사는 여기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8월 21일. 날이 흐리다. 물비린내가 나는 걸 보니 새벽 즈음 비가 쏟아지기 시작할 거다. 꼭 이맘때면 찾아오는 장마다. 단애斷崖: 오늘 편집을 하다가 발견한 단어다. 그 깎아지른 듯한 낭떠러지 위를 지키는 사람 음영 하나, 그 역은 언제나 내...
- 사실 폐기하고 엎고 다시 쓸까 싶은 연성임....피드백 부탁함. -현재 미완......맞춤법 검사도 안함. 근데 이거 쓰려면 상당히 오래걸림. 그걸 알길 바람. -야 미안하다 내 능력 밖으로 벗어났다. 근데 내 친구면 설정 틀린건 알아서 감내하고 내 연성을 드셈 ㅋㅋㅋㅋㅋㅋ아 존나 어려운 걸 어카냐고 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존나 어려운 스토리를...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 할까~ 그래 자기니 지루해 할지 모르니 짧게 갈게~" 라고 말하더니 많은 붉은색만이 있는 트럼프 카드들을 펼쳐들어 보입니다. "히어로가 관리하는 한 학교에, 자신을 싫어하는 어머니로 인해 자존감 없는 아이가 입학했습니다." 그 붉은 카드 사이로 언제 넣었는지 모를 조커 카드를 보입니다. "그 아이는 처음에 조용하고도 자신감 없이 학교...
안녕하세요, 두 번째 작품을 끝내고 온 숭도입니다. 제가 후기를 두 개나 쓰는 날이 오다니 정말 감개무량합니다. 우여곡절도 많았고 쓰면서 행복한 일도 많이 있는 작품이었는데... 하여튼 이번 작품도 공들인 기억이 있는 만큼 후기를 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작품 제목이 아무래도 긴 이유로 단순하게 당오아 라고 부르겠습니다. -구상 제 첫 작품이었던 -목련은...
반 년만에 그들과 같은 바다의 사람이 되어 돌아온 연금술사를 크게 반긴 흰 수염 해적단은 매우 당연하다는듯이 연회를 열었다. 빨간 머리 해적단까지 함께 끼워서 말이다. "그래서 가져온 술은 어떤 거냐." "발레리야 섬의 1급 치료수로 만든 약주라오." "좋은 물건이군." 다양하고 질 좋은 약초들이 많이 자라 약초섬이라고도 불리는 섬의 약주. 마시면 오히려 ...
자신이 또 다른 사황의 배로 떨어졌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에이바는 예상과 다른 현실을 받아들임과 동시에 이 상황에서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모비 딕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했다. 답은 쉬웠다. 빨간 머리 해적단의 도움을 받는 것. 당연한 결론이다. 여기가 어딘지, 모비 딕이 어디 있는지 정확히 모르는 상황에서 신세계의 변화무쌍한 날씨와 온갖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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