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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형! 괜찮아?” 굳게 닫혀 있었던 1인실 병실 문에는 [절대 안정]이라는 문장과 [나나세 텐]이라는 이름이 적혀 있었다. 그 이름을 확인한 ‘나나세 리쿠’는 쌍둥이 형이 입원해 있는 병실 문을 난폭하게 열며, 눈물 맺힌 눈으로 크게 다친 그에게 향했다. 쿵쾅거리며 걸어오는 그 모습에 침대 위에 누워있었던 텐은 쌍둥이 동생인 리쿠가 걱정하지 않게 활짝 웃...
2020할로윈... 곧 다가옵니다.., . https://www.pixiv.net/member.php?id=12279931 . https://www.instagram.com/2leedoul . https://blog.naver.com/leedoul . https://leedoul.tumblr.com/ . https://www.deviantart.com/le...
너무 귀찮다. 오늘 알바를 마치고 집에 와서 밥 먹고 씻고 하다보니 두시 반, 스터디는 일요일로 미루어져서 오랜만에 노래방이나 가볼까 싶어 항상 가는 곳으로 출격했다. 사람들은 정말 많았고 좀 앉아서 갈까 싶었더니 어르신들도 많이 계셔 자리를 양보해 드렸다. 노래방에 도착해 미친듯이 열창하고 나니 시간은 다섯시가 다 되었다. 또 바로 집에 갈려고 열심히 움...
만약 단순한 마계 1인자-반역한 부하를 넘어서 사실 이 사람(악마)들도 알려지지 않은 쌍둥이고ㅋㅋㅋㅋ 형제 개싸움 하다가 희생된 형수(죽였음), 큰조카(세뇌플함), 작은조카(고아로 컸지만 결국 자길 봉인함) 이 관계면 진짜 재밌었을 것 같은데... 윗세대에서 자기가 마왕할거야 징징대던 싸움이 대물림 되어버린 상황아녀ㅋㅋㅋ 아마 그럼 백퍼 삼촌X아버지에 삼촌...
이건.. 예전에 서사가 정말 좋아서 그렸던 테사나 - 메디 였는데 어쩌다.. 일케 됐네요.. 깊관 됐던 형사 에이유..... 로그로 드렷던 거엿습니다............ 온갖깊관은 여기서 짰ㅅ브니다.. 사실 이건 저거 추가로 드린거였음 고백했을 당시를 로그로 드린거.. 근데 기계도시에서 고백해서 그 이후 로그임.. 크리스 사실 테사나한테 그동안 형이라고 ...
설명하고 싶지 않아 내 기분은, 적당한 말도 떠오르지가 않잖아. #5 우연 '덜그럭'하는 큰 현관소리가 나 문쪽을 쳐다보니 오후에 오는 우유아저씨가 한가득 우유박스를 들고 들어오는게 보였다. 그리고 막 나가려는 종일반 수현이가 있었다. 2층을 오르려다 문을 열어 수현이를 내보내고 아저씨를 맞이했다. "고마워요, 아가씨. 진짜 한번도 이런 적이 없어서 새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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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허묵 1-1. 학교에서 노예(라는 대학원생) : 교수님 저희도 밥 노예2 : 야 미친놈아 과제 늘어나기전에 닥쳐 ~ 그리고 아무일도 없었다 ~ 1-2. 연구소에서 제약회사 임원 : 아이구 우리 허교수님 식사라도 한 번 하시죠. 오늘 저녁 지인-하게! 어떠십니까! 와하하! 허묵 :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요새 프로젝트가 많아서, 나중에 제가 연락드리죠...
혹시모를 상황을 생각해 준비했던 마취제. 범규랑 다정히 집에 올 생각이였다. 형이 무서워할꺼라곤 생각못했다. 대화를 할수록 자꾸만 도망가려고하는 범규에 어쩔수없이 쓰게되었지만.. "일어나요. 형이랑 하고싶은게 얼마나 많은데. " 범규옆에 조심히 누워 범규를 안는다. '쪽' 범규를 끌어안고 이마에 입을 마춘다. "아. 좋다. 형이랑 이렇게 있으니까. 매일 상...
후두둑 구름 하나 걸리지 않은 하늘에서 둥글둥글한 것 뾰족한 것이 우수수 쏟아진다 꾸벅꾸벅 그것을 줍고자 허리를 숙인다 고개 들 새 없이 생채기가 나면서도 옳다구나 주워댄다 바스락바스락 약간의 노력만으로 쉽게 얻을 수 있는 것 정작 줍는 사람은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은 홀로 속을 꽉 채워온 그것이 낙엽 더미를 구른다 읏차, 귀를 간질이는 소리에 그제야 허리...
1. 붕어빵을 먹을 때는 어디 먼저 먹나요? - 붕어빵을 자주 먹진 않는데, 움. ( 곰곰 ) 그... 옆에, 이거. 지느러미. 그 부분 이렇게 잡구, 머리부터 먹지. 아. 슈크림만 먹어. 2. 부먹인가요? 찍먹인가요? - 보니 이거 알아! 한국인한텐 중요하대. 스콘에 잼 먼저냐, 버터 먼저냐, 뭐 그런 거라고 했는데. 음~ 보니는 말랑말랑한 거 좋아. 부...
오늘은 알바가 다사다난했다. 11월 쇼카드 다 정리한다고 시간을 거의 다 쓰고 청소기는 부서져 말썽이고, 어쨌든 제 시간에 마쳐 집에 와서 밥 아닌 밥(?)을 먹고 스터디 갈 준비를 여유있게 했다. 오늘 스터디는 애들이 말이 없길래 뭐지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친구 한 명은 못 온단다. 그래서 혼자한다는 생각으로 집을 나섰다. 나머지 친구는 늦게 오니까, ...
당신은 알 수 있을 것이다. 정령의 위에 드리운 여왕의 깊은 그림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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