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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어두운가요? 아, 너무 어두운 것 같아요. 깜깜해요. 지금 혹시 밤인가요? 달이 있나요? 왜 오늘은 달이 뜨지 않을까요. 저는 어두운걸요. 이곳을 비춰줄 달은 없는걸까요? 감은 눈을 서서히 떴다. 익숙한 적막과 익숙한 허전함. 그리고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는 빈자리. 손에 붙잡는 것마다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흩어져 사라져간다. 내 안의 모든 것들이 존재하지 않...
"장 형사님은 언제부터 피셨어요? 담배. " "뭐, 그냥 …" 언제였더라, 그게. 머리를 긁적거리며 장건은 돗대가 든 담배갑을 습관적으로 만지작 거렸다. 장건은 그것보다 담배를 좋아하지 않는, 오히려 길거리에서 누군가 담배를 피면 고운 시선으로 보지않는 백현재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점심시간 중 흡연실 앞에서 담배타임을 기다려 주고있다는 것...
"워즈." 토키와 소고는 무미건조한 말투이지만 그 특유의 밝은 목소리로 워즈의 이름을 불렀다. 워즈는 화려한 장식들 때문에 눈이 부실 지경인 의자 옆에 서 있었다, 그의 말에 허리를 살짝 숙였다. 그의 머플러가 추륵, 밑으로 떨어졌다. 그는 입을 열었다. "나의 마왕이시여, 하실 말씀이 무엇인지." "워즈, 내가…. 토키와 소고가 마왕이 되는걸 지켜본 적은...
달그락, 하고. 쨍한 소음을 지어내며 지면과 충돌한 일반 나이프의 모습이 가로로 회전하며 발치에서 굴렀다. 가볍게 튀었다가, 회전이 천천히 감속하며 발에 닿았다. 왼 발에 하나, 오른발에 하나. 각각 2개의 나이프가 닿은 것이다. 그럼에도 손에는, 또 다른 나이프 하나가 쥐어져 있어서. 절대로 있을 수 없는 광경을 목도한 것 마냥―그것이 맞았지만―미약하게 ...
*주의사항* 1. 이 글은 잠뜰님의 콘텐츠인 미스터리 수사반으로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2. 이 글에서 나오는 내용은 모두 실제가 아닙니다 3. 본 콘텐츠의 인물과 성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4. 날조 들어가 있습니다 5. 허락 없는 불법 업로드는 금지입니다 주의사항 모두 숙지하셨다면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이 글은 블베님이 쓰신 글을 연성한 것입니다 좋은 글을 ...
뜰 랃 션 각 덕 공 범인 대충 색깔 보시면 어느분 대사인지 구별 가능하시겠지만 혹여나 한 번 더 상단에 써둡니다! written by. 이레트 --------------------- 바스락 - "거기 누구냐!" "아, 라더 경장님!" "아 뭐야, 덕개였냐?" "라더 경장님 손전등은 어쩌셨습니까? 설마 벌써 부서진건..?" "이놈이 못하는 말이 없어 아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4기 19화 마신왕 쓰러트린 후부터 시작 일단 게르다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흡혈귀, 뱀파이어이니깐 햇빛에 약해 아마 젤이랑 마계로 갔을거(실제 극장판 애프터 레코딩 영상에서도 게르다가 마계에 있었음) 근데 거기에서도 진짜 하찮은 일상생활이 있었음 좋겠다....(*˙˘˙) 예를 들어 과거얘기들 하면서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젤드리스는 너가 봉인 당한 동안 나는...
어느 일을 하던 구설수는 존재한다. 가령 대기업에 취직한다면 낙하산이라는 카더라부터, 대표의 아들이네 뭐네까지. 일반인에게도 따라붙는 구설수가 공인인 아이돌에게 따라붙지 않을 리가 없지 않은가. 구설수가 가장 많이 따라붙는 아이돌을 고르라면 아마 십중팔구는 오기인을 고를 것이다. 오기인. 그들은 어떤 존재인가? 유메노사키 학원에 혁명의 바람이 불기 전, 유...
*독자른 *이번화의 값은 하트와 댓글로 받겠습니다.˃̵͈̑ᴗ˂̵͈̑ 그 별을 기억하는 세가지 방법 부제:The rememder stars 글::달분 전독시×내스급 크로스오버 “니…니가 왜 거기서 나와?” “정말 멍청한 얼굴이군. ” 그의 답에 잠깐 멈칫했다. 아니, 거기서 꼭 그렇게 말을 해야만 속이 후련했냐? 나는 은밀한 모략가를 노려봤다. 생각해보니 어...
*본고는 필자의 2차 창작으로 설정 및 내용 등이 원작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원작 718화 공개로 인한 동인의 다급한 날조. *오탈자 및 비문 많음. (리메이크 예정 있음.) 시간이 흐르는 것은 돌고 도는 계절과도 같았다. 한강이 얼어붙던 유쾌한 겨울이 다녀간 자리에 백한가지 꽃이 피던 늦봄이 찾아왔나 했더니 어느 틈엔가 세상에는 지옥처럼 타오르는 ...
록수의 이야기
+날조와 제멋대로 내뇌설정 주의 +움베르토 에코 병 주의 +대화 전멸, 묘사 전멸, 주절주절 긴 설명, 노잼, tmi 주의 +청려와 문대가 나오긴 해서 태그를 달았습니다만 한 다섯 줄 나옵니다. +7/14 오후 11:49 자잘한 오타 수정 및 열 줄 정도 추가 +22/2/8 갑툭 대화체 문장, 서술형 문장으로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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