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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가브리엘 코너, 당신이 사라진 와중 니들리는 세 번의 고민을 했다. 하나, 죽인다. 과거 십 년 전 리더가 했던 말처럼 가차없이 당신을 베어버린다. 당신이 한 일임을 깨달았을 때 가장 처음으로 들었던 생각이다. 둘, 도망친다. 선택하지 않고 다수에게 의견을 떠넘긴다. 이는 지금까지의 니들리였으며, 아마 가장 확률 높은 방식이었다. 마지막, 지킨다. 이것이 ...
자신이 마티니라는 걸 알게 된 코난이 제일 먼저 향한 곳은 조직의 아지트. 일이 있는 라이, 버번, 스카치는 절대 이상한 곳에 가지 말하고 신신당부를 하곤 아이를 훈련장으로 들려보냈다. "흐음, 여긴 또 처음인 걸." 그래도 적지 않은 시간 동안 보냈던 곳이었음에도 훈련장은 허락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만큼 한 번도 들어올 수 없었던 공간이었다. 생각보...
여전히 같은 시간 같은 장소로 출근과 퇴근을 하는 평소와도 같은 날 이었다. 피곤에 지친 발 걸음을 옮기는데 평소와는 다른 기척이 느껴졌다. 구석에서 울고 있던 누구에게 당한 건지 아니면 사고가 난 건지 다리가 다쳐 쓰러져 있던 고양이 한 마리였다. "이런! 괘... 괜찮니?" 울음 소리조차 이제는 낼 수 없을 정도로 지쳐 보이는 고양이 이런 도시 한 복판...
2. 진실인가, 거짓인가. 아님 유인인가 이바라는 나기사의 따뜻한 품에 안겨 잠에서 깨어났다. 눈을 뜨니 머릿속이 복잡했다 어젯밤에도 자정이 넘도록 사업의 손실을 메꿀 생각과 식량과 생필품을 어떻게 아껴 쓸 것인지 머리를 싸매고 생각하던 이바라를 나기사가 억지로 재웠다. “이바라아….” 나기사는 일어나려는 이바라의 옷을 잡아당겼다. “네. 각하. 자신이 각...
투둑 투둑 비가 오는 어느 평화로운 날, 난 오늘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3개월 안에 죽는다고 내 담당 의사가 그랬다. 의사는 날 불쌍하게 보며 3개월 치 약을 줬다. 그러며 더 이상 병원은 오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난 어렸을 때 부터 몸이 약해 약을 밥 먹듯 먹었고 항상 1인실에서 침대에 누워 있었다. 그래서인지 친구도 추억도 많이 없어 별로 미련이 남...
코난이 검은 조직의 간부가 되는 걸로 결정이 난 건 아이가 잠든 시각이었다. 분명 연구실에 마련된 감옥 같은 방에서 겁에 질린 다른 아이들과 달리 두 다리 쫙 핀 채 잠을 청하고 있던 코난은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낯선 환경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나 팔려 온 건가. 버려졌다기엔 꽤나 나쁘지 않은 집. 연구실 안 감옥 보단 훨씬 좋은 공간이었다. 따뜻하기도 했...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으슥한 밤, 어두운 길거리와 어울리지 않는 밝은 조명이 점차 빛을 발한다. 쌀쌀한 저녁의 날씨와 어울리지 않게 눈을 찌르는 등불 아래에 붉디 붉은 연지로 치장한 여자들이 문 앞에 줄을 선다. 허리를 숙이며 인사를 건네는 여자들은 서둘러 들어오라는 몸짓으...
*아아아주 약 15금. 적폐 캐해석 주의. 중간에 갑자기 썰체로 바뀜. 그렇게 주말마다 맛집 탐방하던 쿠로와 여주. 언제 한 번 시간 내서 제대로 데이트 함. 밥 먹고. 카페 가고. 영화도 보고. 산책도 하고. 여주 인생 최초로 간질간질한 기분 느끼고. 쿠로도 하루 종일 고백각 잡느라 신경 엄청 쓰이는데 여주는 또 왜 이렇게 예쁜지 몰라. 그냥 다 이뻐. ...
... 이름Arthur Soleil아서 솔레일 기숙사그리핀도르 혈통혼혈머글 태생 학년 및 나이7학년 (만 17세) 성별XY 신장 및 체중187cm / 표준 - 3kg 외관 안대와 피어싱 착용. 검은 리본으로 머리카락을 묶고 있다. 성격 [ 호전적ㅣ 위태로운ㅣ예민한ㅣ그럼에도 다정한 ] " 모두 덧없이 사라져버려서... " 어떤 일에든 쉽게 발끈하고 동해 무식...
"......................." "........................" "누나가 다시 한번 말할게. 민형아?" "......................." "여기 내 모가지에 나 있는 상처는" "......................" "우리 민형이가 깨물어서 난 거 맞지?" 따사로운 아침 햇살.. 은 무슨.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
어우... 수인관련해서 찾아보다가 옆자리 이사원한테 걸려서 입 막음하느라 고생했네... 아 이사원이 누군지 소개도 안했네...ㅋㅋㅋㅋ 회사에 나보다 1주일 정도 더 일찍 들어왔고 나랑 나이는 같다고 하더라구 진짜 딱 첫날에 완전 어색해서 아는 사람도 없고.. 완전 일만 하면서 짜져있는데 유일하게 다가와서 말 걸어준 사람이었음... "안녕하세요! 새로 들어오...
"나도 그런 일 하면 여기서 살 수 있어요?" 그 아이는 제 앞에 남자들이 무슨 일을 하는 지 정확히 아는 지 모르는 지 그리 말하며 조직에 들어왔다. 당연히 처음에 조직은 아이를 받아주지 않았다. 아이가 조직에 온 이유는 오직 하나, 조직에서 개발하는 약의 실험체가 되기 위함이었다. 바지도 없이 그저 긴 하얀 티셔츠만을 입은 채 아이의 조직 생활은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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