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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밀한 마사지를 받아봤다..........? 과연 세봉이라는 남친의 반응은 어떨것인가??(므흣)
동끼끼가 모든 기억을 잃고 인간 세상으로 내려가게 됨 근데 어떤 일로 본래의 선한 마음까지 잃게 되자 지켜보던 쿱상제가 도와주러 내려옴 *잔인하거나 무서울 수 있음* 앞으로 윤용왕이 지켜준대요
가을의 시작을 가장 먼저 알리는 건 항상 나무들이었다. 온통 초록으로 물들었던 도시가 하나둘 주황빛의 난색으로 물들어 가면 초록의 나뭇잎들은 서서히 힘과 색을 빼고 있다가 뒤늦게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거리로 떨어졌다. 이미 말라비틀어진 갈색의 잎들은 분주하게 걸어 다니는 사람들의 다리 사이를 헤집고 다니다 쉽게 바스러졌고, 작은 조각의 잎들은 옅은 바람을 ...
Copyright © 이루루 All rights deserved 🐥 결제는 소장용입니다 :) 🐥 본 글은 현실과 무관하며,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센티넬과 가이드의 공생관계 W. 이루루 "멀티라 작은 병원에선 제대로 측정이 안 됐던 것 같네요. 저희도 긴가민가하긴 했는데, 축하해요, 카피어 U등급, 서머너 A등급이예요. 가이드는, B등급이네요." *...
외곽의 어느 황무지. 그 지하. “... 그래. 대부분 그쯤 되면, 같은 계획을 하곤 했었지만 빠르군.” “무슨 말인가? 그리고 왜 가다 멈췄었지?” “아, 죄송합니다. 잠시 한눈을 팔았습니다. 데비에트의 의체를 통해 잠깐 지켜봤던 정착지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빠르게 발전될 것 같아서 무심코 중얼거렸습니다.” 모래초롱이 만들어낸 거대한 터널과 같은 ...
- 어쩌다 악녀가 되어버렸다 - 시작합니다. " 쏜가, 우리 손 잡을까아? " 장하오의 파격적인 말한마디에 모두가 놀랐다. 그건 가영이도 마찬가지였다. 아마 제일 놀랐던 건 성한빈 측근이 아니였을까. 성한빈과 맨날 붙어다니는 규빈. 눈이 땡그라지면서 놀랐다. 호들갑 대마왕인데 이번만큼은 말을 잃었다.. " ... 하오혀어어어어엉!?!? " 규빈은 동성친구끼...
<의정부 스터디+그룹임장 실전반 후기> 이번 모임은 지역 스터디와 그룹임장을 이어서(2세션) 진행했습니다.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됐습니다! - 의정부 지역 스터디 일시 : 10월 5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진행방식 : 1. 각자 사전에 수행한 미션을 기반으로 입지분석 발표 2. 궁금한 점 물어보고 의견 나누기 3. 모임장 ‘5분임장’의 마...
나이, 키, 몸무게 등의 수치는 인간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이름 : 미소 성별 : 여 나이 : 20대 초 키 / 몸무게 : 169 / 60 [기어] 레전드 모자 / 해마 쿠바 셔츠 / 앵클 서포터 [무기] 골드 다이너모 롤러 [성격 키워드] 게으름 / 정의로운 / 관대한 게으름 - 움직이기를 귀찮아 하며 종종 씻는 일도 미루곤 한다. 정의로운 - 갑작스러운 ...
뺨에 한번. 입술에 한번. 승민의 입술이 닿았다. 현진은 대혼란에 빠졌다. 김승민과의 뽀뽀가 좆같았거나... 걍 별 느낌이 없기만 했었어도 이렇게 마음이 심란하진 않았을 거다. 틈만 나면 손을 들이대는 엉덩이헌터 이민호와 플러팅 장인 서창빈에게 나 한번 만나볼래!!! 라는 소리를 백만번 쯤 들으면 찐한 스킨십도 그냥 우정의 연장선 같이 느껴지는 법. 그러나...
1. 각잡고 썸 좀 타볼려는데 왜 방해꾼들이 많은것인가 2. 나 붙잡힌거야 얘들아 김민규한테 붙잡힌 거 라고 3. 덩치큰 리트리버 한마리가 나를 쫒아온다. 순영이 오빠 만나서 사과도 받고 내일 어디서 볼지, 뭐하고 놀지 정할려고 만나기로 했는데 어떤 알고싶지도 않은 대형견이 내 앞길을 자꾸 막아..; 꺼지라고 제발 4. 도움 안되는 놈들아~ 5. 안 하던짓...
* 해당 연성교환은 828님의 창작 GL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약간의 유혈 묘사를 주의해주시고, 목졸림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부탁드립니다 저 멀리 바다가 보였어야 했을 창문 너머엔 흐릿하게 안개가 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시답잖은 역사서를 집어 던지고선 루는 침대에 힘 없이 누워버렸다. 천장은 으리으리한 문양과 천으로 치장된 침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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