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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해가 완벽하지 않습니다⚠ . . . . . . . 오랜만의 유흥을 즐기러온 여인.아니,악마 타츠자키 란카.정차없이 돌아다니다 눈에 띈 재준,당신에게 다가갑니다. "안녕? 넌..신부님인가보네," 재준,당신의 주변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깔깔웃는 그녀를 본 재준은 한숨을 푹.쉽니다. "넌 딱보니까 악마인데,퇴마해주랴?" 그녀는 당신의 말에 푸항항~웃더니 "...
스톤 오션 4권을 읽습니다. BGM: Foo Fighters - The Pretender 1. 귀엽고 징그러운 푸푸쨩. 제 장래희망은 푸푸 넨도로이드가 발매되면 바로 그 순간 구매해서 어항에 푸푸를 키우는 멋진 어른이 되는거에요. 어항에 레진으로 만든 별과 나비를 넣어서, 마지막 그 순간에 푸푸도 함께하게 해주고 싶어요..... 2. 물위를 달리는 죠린. ...
/남들이 아무리 빛나지 않다 말해도 제 눈에 아하야씨는 반짝반짝 빛나고 있습니다. 하늘 위 별자리보다도 더욱 더 밝게 말입니다 . "쉬이 내뱉는 말이 아닙니다. ...당신과, 아들과 나는 이미 끊어졌어야 하는 연이지 않습니까." 우는 듯한 목소리. 끝내 현관문 앞에 주저앉았다. 숨을 쉬는 듯한 이 모든 감각들이, 눈물이 흐르는 듯한 이 모든 감각들이 거짓된...
예로부터 사람이 지켜야 하는 예의 중에는 남의 방을 양해도 없이 벌컥 열고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이 있었다. 개인에게 배당한 막사를 개인이 사용하는 방으로 생각할 수 있다면 당연히 남의 막사도 갑자기 불쑥 들어가거나 하지 않는 게 맞았다. 더군다나 채광이나 편리를 위해서라도 낮에는 문이라고 할 법한 쪽을 열린 채로 두는 필리엔의 평소 습관을 생각한다면 그게 ...
도베르만 수인 여주와 오빠 정재현은 어느 날 갑자기 도베르만 형태로 집을 나간 부모님을 찾으러 다니는 중임. 이곳저곳 다니다 보니 집에 들어가기 힘들어서 캠핑카를 끌고 다닐 듯. 그 날도 어김없이 캠핑카 타고 부모님 찾으러 돌아다니는데 길 잘못 들어서 강원도 산골에 들어가게 될 듯. 가다가 골목이 너무 좁아서 캠핑카가 더 접근을 못하고 들판에다가 차 세움....
(번역중)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 고죠 사토루 - 밴드부 리더이자 일렉 기타 - 최강의 돌아이 - 주특기는 기타 부숴먹기 - 의외로 엄격해서 연습 빡세게 시킴 특: 가끔 개싸함 자주하는 말: 시이발 왜 안 와 이 새끼들 기타 칠 때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2. 게토 스구루 - 드럼 맡고 있음 - 잔잔한 돌아이 - 웃고 있는데 뭔 생각하는지 유추 힘듦 - 여주랑 은근 쿵짝 잘 맞음(성격 비...
찬턍쟁 쟁턍찬 소재 주의 택낄이가 갔다. 제주도 한 번 못 가봤다던 몸이 떰프에 받혀서 고작 팔메다 날곤 아주 갔다. 그 덩치로 벤치 하나 칠 때도 무겁다 무겁다 엄살을 그래 수준급으로 부리드마 인자 지 대가리도 무겁다고 먼저 쳐박은 기다 맞제, 그거 크기만 했지 안에 뭐 든 것도 없지 않았나. 김영빈이도 그 농엔 안 웃었다. 던진 나도 입꼬리 한 짝 안 ...
22. 그 뒤로도 정국은 자리를 비운 며칠 간 있었던 일들을 여러차례 들었다. 대부분은 지민의 소원수리와 관련된 이야기였다. 지민의 행방을 묻는 이들과 실랑이를 벌였다든지. 보안실에 지민을 최대한 오래 붙잡아두려고 애를 썼다든지. 부대는 반나절만에 쑥대밭이 됐고, 소대원들은 어딜 가든 질문 공세에 시달렸으며, 상부에서는 지민의 전출 이야기까지 꺼냈다고 했다...
한서가 작아진 지 벌써 일주일 정도가 흘렀다. 그건 다시 말해서 바벨그룹의 부회장인 장한서가 출근을 안 한 지도 일주일이 되어간다는 뜻이다. 아파서 안 나온 적도 있었지만 고작 며칠이었지, 이토록 오래 쉬는 건 처음이었다. 회사 사람들도 분명 범상치 않다는 걸 느끼고 여러 말들이 오갔을 텐데. 아직은 직접적으로 듣지 못했다. 그게 좋은 건지 아닌 건지는 모...
허무맹랑한 내일이 사라질 기미가 없다. 자신의 체온을 까먹고 쓸쓸한 공기 중을 휘젓고 다니는 나도, 시끄러웠던 이곳의 하루도. 악몽 속에서의 찬란한 경고인지 현실 속의 자애로운 망령인지. 잊지 않으려 노력하는 기억들 속에는 오색빛깔의 사람들이 남고 쓸려가며 그 조각들은 구슬처럼 닳아 자리 잡는다. 끈으로 엮어둘 수도 없는 작은 빛들. 너는 나를 오래 기다렸...
스냅스에서 제공하는 동물형 씰스티커에 딱 맞게 들어가는 도안입니다! 추후 유료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씰스티커 제작 이외의 용도로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수정, 재배포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제작하신 뒤 후기나 사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사용 예시(별도로 크기를 조정하지 않아도 딱 맞게 들어갑니다) 아래의 압축파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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