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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기본 설정 이름 : 하쿠쇼쿠 키사라(白色 輝星, 백색의 빛나는 별) 출생 : 7월 7일, 도쿄부의 어느 작은 마을 나이 : 16살(무이치로 +2) 종족 : 인간 가족 : 어머니, 아버지, 남동생, 반려견 신체 : 162cm(무이치로 +2), 50kg 소속 : 귀살대 계급 : 을(乙) 일륜도 색 : 옅은 갈색 취미 : 별 관찰하기, 요리 좋아하는 것 : ...
💙 기본 설정 이름 : 하루카 테루미 (開花 輝海, 만개한 꽃으로 빛나는 바다) 출생 : 8월 1일, 어느 바닷가의 작은 오두막 나이 : 19살(기유 –2) 종족 : 인간 신체 : 163cm, 54kg 가족 : 어머니(병사), 아버지 언니, 여동생(혈귀로 인하여 사망), 반려묘 소속 : 귀살대 계급 : 정(丁) 일륜도 색 : 매우 어두운 파란색. 취미 : ...
아들의 방 (The Son's Room, 2001) 1. 아들이 죽었다. 정말 갑자기, 그렇게 떠났다. 평소처럼 똑같은 하루였다. 아들의 아버지는 정신과 상담의사인 지오반니다. 아들의 엄마는 출반업계에서 일하는 파올라다. 동생의 누나는 학교에서 농구선수로 활약하는 이레네다. 이들은 똑같은 날, 똑같은 시점에서 가장 소중한 한 사람을 잃었다. 이들의 일상...
올쿤드 족이였던 사르네는 젊은 시절, 부족을 뛰쳐나와 에오르제아로 넘어와 이슈가르드에서 로베흐 가문의 남자와 결혼하게 된다. 광활한 초원의 동굴 밑바닥 처럼 까만 머리카락 가공된 황수정과 홍옥수 따위에 비할 바가 되지않을만큼 빛나는 눈동자, 올쿤드 족 답게 큰 키까지 아벨 로베흐는 눈보라 속에서 만난 그녀를 자신의 운명이라 불렀다. 보수적인 이슈가르드 내...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요새 윤기는 핸드폰 화면만 보며 지냈다. 윤기의 닦달에 하루에 한 두장씩 린부청이 호석의 사진을 보내왔다. 열장도 채 안되는 사진이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봤다. 안보고 그림을 그려보라면 그릴 수 있을정도였다. 그런데 어제부터 사진이 끊겼다. 들켰어요. 린부청이 마지막으로 보낸 문자와 함께 온 사진에는 핸드폰을 향해 달려드...
설치된 라디에이터의 전원은 들어왔지만 딱, 딱 터지는 소리만 날 뿐 작동하진 않았다. 사막의 밤은 살인적으로 춥다. 별로 의미 없긴 하지만 계절적으로 지금은 겨울이라 더욱 그렇다. 아무것도 없이 노숙을 했다간 얼어죽기 십상이다. 난방이 안 되는 싸구려 여관방은 벽과 천장이 있어서 다행일 뿐 실외에서 자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이불을 몸에 둘둘 말고 웅크린...
감사합니다.
내가 처음으로 행복하다는말을 입밖으로 내뱉게해준사람 그냥 일상에 행복을 갖게해준사람 행복하다는 말이 이렇게 자연스러운 말이였던가 이전엔 내가 행복해야할 이유를 억지로 가져와 행복하다하는 말을했다면 이사람은 나의 일상생활에서 제일중요했던 유일한 행복이란 사람이였다. 행복이란 사람..참 다양하게 비교 될 수 있는 말이겠지만 넌나에게 없어서는 안될 그런행복을 가...
01. 최승철은 현재 심각한 고민에 빠져 있는 중이었다. 얼마나 심각한 고민이냐면 그 좋아하던 술자리까지 나와서 술은 한 모금도 입에 대지 않고 분위기를 잡으며 의자 구석에 처박혀 있을 정도로 심각한 고민. 승철의 앞에서 술을 마시던 정한과 슈아는 그 꼬라지를 한참 동안 지켜보다가 더 이상은 못 참겠는지 고뇌에 빠진 승철을 불렀다. "승철아?" "........
● あまがっぱ(@amagappa1220)작가님의 허락 하에 작품 번역을 하였습니다. ● 모든 저작권은 작가님께 있으며 작가님의 요청이 있는 경우 모든 글은 내려갈 수 있습니다. ● 상업적 이용 및 불펌을 금지합니다. 여기서만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 소개 ※ - 김전일의 독백 - 반짝거리는 별들에 섞여서 수많은 나비가 달아났다. 화재로 인해 만들어진 ...
그러니까, 내가 세상에서 제일 한심한 도둑이 된 것은 성탄일의 하루 전날이었습니다. 왜 '이브'라는 단어를 두고 하루 전이라 풀어 썼느냐면, 나는 한글을 놔두고 영어를 갖다 길게 늘어뜨린 '크리스마스 이브'라는 단어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순 한글 소설로 한때 인기몰이를 했던 작가 입장으로 보아도 예사로 넘길 일이 아니지요. 여튼, 그날은 다...
증언자 목록: 꽃집 알바생 A씨, 청소부 D씨, 영업팀 대리 E씨, 초등학생 L군, 여자 B 1. 꽃집 알바생 A 꽃집의 알바생 A는 지루한 눈으로 문을 쳐다본다. 꽃집이란 으레, 특별한 이벤트가 없을 때는 한없이 여유로워지는 법이었다. 그는 오늘처럼 저녁에 비 소식이 있는 날에는 아무도 꽃을 사가려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은가, ‘꽃...
"패스, 패스!" -삐익! 소란스러운 소리가 머릿속을 울렸다. 분명 방금 전에 잠들었던 것 같은데 왜 휘슬 소리가 들리는 거지...? 흐린 시야 사이로 익숙한 바슈가 보였다. 코트 위, 긴장된 공기의 흐름이 손끝을 타고 느릿하게 움직였다. 우성은 혼란스러웠다. '잠깐, 생각을 해 보자. 연습 끝나고 형들 방에서 치킨 뜯으면서 한밤의 괴담 라디오 듣고 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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