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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녹스에 닿게 된다면... 녹티스로 변이된다고 했지..." 한참을 시험지를 바라보던 마농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녹티스를 없애는 것이 이그니스의 임무, 하지만 동시에 동료를 구하는 것 역시 이그니스의 임무였기 때문이다. 평소에 크게 고민해본 적이 없는 문제였기에 마농은 더욱 고뇌에 빠질 수 밖에 없었다. .... 한참의 고민 끝에서야 마농은 펜을 들어 정답...
그림 연습 해와따
언어의 한계를 느낀다. 실체는 분명한데, 가진 언어가 그것의 일부도 담지 못해 빈약한 소리를 낸다. 바로 앞에 있는 네게 나를 드러내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 어쩔 수 없는 태도로 한계를 남발한다. 부족함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장 써먹는 언어가 어디서부터 온 지도 모른 채. 예쁘다는 말은. 순간순간 달라지는 너의 모습을 눈에 담고 있으면. 심장이 눌리듯 당기...
29. 전(轉) “도대체 무슨 생각이야...?” 눈 앞에 있다면 멱살이라도 잡고 물어보고 싶었다. 금제를 풀면 수인이 이길 확률이 상상이상으로 올라가겠지. 하지만 전쟁이 끝난 이후에는? 설령 전쟁에서 진다고 해도 인간들이 순순히 인정할리가 없다. 뒤늦게 그에게 아무 설명도 해주지 않은 것이 후회 되었다. 물론 설명을 했다고 한들 그가 얌전히 있었을까 싶기도...
스케치까지만 해놓고 미완으로 두었던 만화입니다. 방치해두기엔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완성하지 않을것이며 미완성작이기 때문에 감안하고 감상해주세요. 시기는 우정리1 이후 + 우정리2 로 이어집니다.
선배.... 목청 좋으시네요~ 그래도 그렇지 멱살까지 잡으시면 어떡해요? 잘못하면 저 목 졸려 죽어요. 그의 멱살을 붙잡고 있는 손에 힘이 더 들어갔다. 죽어도 상관 없다는 듯이. 아니, 애초에 이곳에서 당장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어찌하겠는가. 정말로 여기서 죽여버린다면 단제나는 이곳에 친구들을 가둔 채 괴물들로 만들어버리겠다고 한 그들과...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할 얘기가 뭔데?" "자기야, 그냥 오늘... 별이 좋잖아?" "그딴 호칭 입에 올리지도마, 소름끼치고 역겨우니까." 에리스는 프롬파티가 한창인 연회장을 나와 학교 구석진 곳에 위치한 작은 쉼터로 기범을 끌고가다시피 데려왔다. 에리스가 걸음을 멈추자마자 기범은 잡혀있던 왼손을 떨쳐내듯 세게 뿌리쳤고, 능청스러운 말에 팩 노골적으로 인상을 구기며 날카롭게 ...
* 다윗은 고민했다. 아무래도... 휴가를 더 써야했던게 아닐까? 그의 앞에 있는 것은 꾹꾹 밥이 눌러담겨진 도시락통 위의... 심해 괴생명체의 단말마가 담긴 절규같은 무언가.. 이상하네. 분명히 양을 만들려했는데 왜 이렇게 된걸까. 쩝. 이렇게 된 거 이건 저녁밥으로 먹을까, 하고 숟가락으로 푹 떠 입에 넣었던 다윗은 곧바로 입에 들어간 밥덩이를 싱크대에...
끔찍하다. 지상에서 죽어가는 물고기를 다시 바다에 집어넣고 다시 낚는 기분이다. 서서히 나를 가라앉인다. 그들은 나를 목 졸라 죽일 듯한 살기로 내 몸을 압박한다. 나의 몸에 결정권을 빼앗는다. 나의 무른 속마음을 파고들어 결국 그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게 만든다. 어쩌다 이렇게 망가진 걸까 끔찍하다. 나의 문장은 끔찍하다로 시작해 끔찍하다로 끝난다. **...
취업하고 야근이 많아서 7화가 이제야 나왔네요 ㅎㅎ..야근 많이 없는 회사로 이직을 했기 때문에 짬짬이 짝사랑 만화 다시 열심히 그려보겠습니다
*PC 열람을 지향합니다. *노래를 꼭 틀어주세요. 연속 재생을 사용해 마지막까지 노래와 함께 들어주세요. 그건 복잡한 무언의 집합체였다. 냉철하다가도 다정했고 까다롭다가도 단순했고 강인하다가도 줄곧 겁을 먹었고 이성적이다가도 감성적이었으며 나아가다가도 주저앉았다. 르몽먼드레이, 르몽, 레몬, 몽, 데이, 레이, 그랑웰, 그리고 레몽. 무엇 하나 빠지지 않...
공백을 포함한 총 글자 수: 4,477 자 뭔가 이번편은 하이타니 드림 보다는 도만드림에 좀더 가까운 느낌이네영 오타주의!! 개연성없음 주의!! 어딘가 익숙한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니 익숙한 실루엣이 서 있었다. "짠! (-)~ 놀랐어?" 란은 (-)를 껴안으며 장난을 쳤고 린도는 그런 형을 보다가도 (-)를 보고 그럴 수 있다는 표정으로 (-)를 안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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