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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겨울은 해리포터의 계절~ 그림과는 별 관계 없지만 laventadorn님의 Come Once Again And Love Me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3844247) 봐주세요 검색하시믄 아마 번역도 있어요 스네릴리짱!
첫 기숙사 배정 이후에 톰은 해리를 끈질기게 쫓아다녔다. “포터! 오늘 무슨 수업해?” “포터, 저녁 같이 먹을래?” “포터! 오늘 기숙사에서 내 친구들이랑 파티할건데 너도 껴!” “포터 나 이것 좀 도와줘!!” 그놈의 포터, 포터, 포터. 해리는 자신의 이름에 노이로제가 걸리는 것 같았다. 그날도 톰은 포터의 이름을 주구장창 부르고 있었다. “포터, 오늘...
“안녕,” 너무 낮지도, 그렇다고 너무 높지도 않은, 딱 적당한, 듣기 좋은 목소리를 가진 남자가 해리의 등 뒤에서 인사를 건넸다. 아니, 남자라고 하기엔 너무 어린 목소리니까 아마 해리와 동갑이거나, 나이가 몇 살 차이 나지 않을 것 같았다. 해리가 5학년이니, 아마도 4-5학년 쯤 됬을 것 같은 목소리였다. “난 드레이코 말포이라고 해.” 아, 얘가 말...
7년 동안 한 번도 주목받지 못했다. 언제나 셋 중 하나일 뿐이었다. 그게 내 가치였다. 호그와트에 입학하기 전에는 '위즐리 가 여섯 째' 였다. 1학년 때는 '해리 포터의 친구'. 2학년 때는 '해리 포터가 자기 여동생을 구하는 동안 돌무더기 옆에 서 있었던 못난 오빠'. 3학년 때는 '친구들이 여러 목숨을 구하는 동안 병동에 찌부러져 있던 한심한 애'....
살아남아야 한다. 안전해야 한다. 강해져야 한다. 엄마는 널 사랑해. 아빠도 널 사랑해. 해리, 부디 강해지거라. 우리가 무엇을 위해 죽었는지 기억하거라. 유언장을 읽던 손이 떨렸다. 이미 죽음이 목전에 닥쳤음을 직감한 듯한 유언이었지만, 그럼에도 글씨는 마치 책상에 앉아 쓴 것마냥 차분했다. 그 어디에도 해리에게 영웅이 되어서 마법세계를 구하라는 말은 없...
뭔가 딱 쓰고 싶은 건 있는데 쓸만한 건 없고 쓰는 건 좋은데 쓰다보면 생각한게 아니고 막막하네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이것저것 생각하고 조금씩 쓰고는 있는데.. 좀 더 다듬어서 올릴 것 같네요 ㅋㅋㅋ주저리주저리 존잼.. 벌써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역시 크리스마스에는 해리 포터와 함께! ㅋㅋㅋ다시 보다 보면서 느낀점은 제목은 세베루스 스네이프의 험난한 육아일기로 ...
교가를 부르는 시간이 지나고 배가 꼬르륵거릴 쯤 덤비가 미소를 지으며 양팔을 활짝 폈다. “모두 호그와트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찔찔이, 찌질이, 머저리 모두 모였군요! 식사를 즐겨주시길!” 저게 교장이 해도 되는 말인가?? 떨떠름하게 고개를 돌리니 대부분의 학생들도 나와 생각이 비슷한지 떨떠름한 표정이거나 인상을 구기고 있었다. “푸하하하! 들었어 프레드...
으윽, 저걸 써야 되는 거야? 냄새날 것 같은데. 내 머리는 소중하다고... 의자에 앉혀진 쭈글쭈글한 모자는 입으로 보이는 주름이 움직이더니 끔찍한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다. 당신은 내가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을지도 몰라요, 그러나 눈에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나보다 더 멋진 모자를 찾을 수 있다면 난 나를 그냥 먹어 버릴 거예요. 까만 중절모를 써...
검은 개. 틀림없이 검은 개였다. 트릴로니의 말을 믿지는 않았으나 불안한 느낌은 지울 수 없었다. "해리, 죽음의 개 같은 건 없어! 그저 마법사들이 어린아이들을 겁주려고 만든 것뿐이야." "하지만 빌리우스 삼촌은ㅡ" "ㅡ론. 정말 그분이 죽음의 개 때문에 돌아가셨다고 생각하는 거야?" "알겠어, 하지만 정말로 검은 개를 봤단 말이야." 헤르미온느의 꾸중에...
그녀를 만난 건 내 인생 최고의 행운이었다. 나의 펠릭스 펠리시스. by 리들 1990년 해리엇 릴리 포터 10세 " 망할 더들리들! " 속으로 열심히 욕해준다는 게 입으로 새어나갔다.아무리 여름이고 비가 내려도 덥다지만 등을 타고 흘러내리는 물방울과 낡은 안경의 테이프를 적시는 비는 그녀의 화를 돋궜다. 창문너머로 페튜니아 이모의 시선이 느껴졌다. 손에 ...
시리우스 블랙이 하나뿐인 대자에게 남긴 안전 가옥에는 정말 많은 것들이 있었다. 거래 금지 품목에 속하는 온갖 희귀한 약재들과 제조하기가 까다롭고 마법부의 관리를 받아야만 하는 포션들이 가득한 창고, 저주가 걸려 있는 유물들로 장식된 정체불명의 위험한 방과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보석의 원석들을 모아둔 것만 같은 화려한 방, 그리고 주로 어둠의 마법과 관련된...
< 126 > "전 가기 싫어요." 00년 7월 22일 토요일 오후. 남자는 응접실의 싱글 소파에 앉은 채였고 해리는 무릎을 꿇은 자세로 상대의 발치에 자리하고 있었다. 첫 해 근무를 무사히 마친 신임 어마방 교수는 헤드 마스터의 승인 하에 방학 이후 스피너즈 엔드에 머무르는 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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