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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한윤 ( @S2_Hanyun ) 님의 소원권 리퀘입니다. 본 글은 픽션임을 밝히며, RPS, 트리거, 커플링 등의 요소는 일절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의식의 흐름... 오늘, 지구는 멸망한다. 이게 뭔 개소리냐. 김각별은 생각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종말론이나 멸망론 같은 것들은 일절 거들떠보지도 않는 공부에 찌든 고3이었기에. -지극히 그의 관점에서...
" 자-.. 그래서 말야 " 진한 갈색 머릿결의 여성이 말했다 " 이제 그만.. 자고 싶어 " 어떤 남자아이가 말했다 " 그래.. 자 어서 " 여성이 말했다 _ " 왔어? " 붉은머리에 상어 문신이 있는 남성이 여성에게 말했다 " 응, 오늘은 더 맛있었어 " " 그래? 그럼 됬고, 각별한테 가봐 " 각별, 국가에서 유명한 해커였다 천재적인 두뇌에 잘생긴 얼...
※모든 것은 상상이고 허구입니다. ※알페스, 알페프 의도 없습니다. ※워터플래그×초능력자 영역 서바이벌 ※이게 무슨 소리지 하시겠지만 상황극과 콘텐츠의 설정을 크오해 보았습니다. ※워터플래그의 스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편의상 -님 자 제외합니다. ※글 형식이 좀 이상해서 읽기 불편할 수 있습니다. 급전개와 오타, 맞춤법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렛츠 ( @lets1214 ) 님의 소원권 리퀘입니다. 렛츠 님의 해적 AU를 기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본 글은 픽션임을 밝히며, RPS, 트리거, 커플링 등의 요소는 일절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형. 왜. 나 바다가 좋아. ...또 뭔 헛소리를 하시려고. 해적이 될 거야. 소년이 내뱉은 한 마디에 또 다른 소년은 긴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제 옆에 앉은 아...
※미쳐버린 적폐날조 주의하세요. 거의 작품 재창작 수준입니다. 상투가 풀려 긴 팥죽빛의 머리칼이 흘러 내려온 지 오래다. 해가 쨍쨍한 저 밖과는 달리 이 작은 옥은 공룡의 몸을 서늘하게 달궈 놓은 지 오래다. 벌써 물도 제대로 마시지 못한지 며칠째다. 차라리 이대로 정신을 놓아버리고 싶게 만든다. 바싹 마른 입술이 땔 때마다 고통을 자아낸다. . . . ....
안녕하세요 여러분! 쿠리입니다! 제가 이벤트를 열려고 해요 :) 단편/장편을 여러분 아이디어로 쓰려고 해요 ㅎㅎ 뜰팁, 아니면 팀샐만 받아요. 자캐 안 받습니다. 하고 싶으신 분들은 닉네임, 뜰팁인지 팀샐인지, 장편인지 단편인지, 그리고 소재만 적어주시면 되요! 전 2명만 뽑을 예정입니다. 더는 안 받아요. 다 받고, 랜덤으로 2명 뽑을 거에요. 안 뽑혀도...
별로 맘에 들지는 않음 TMI- 이거 원래 스테이아 생축 그림이였는데 구도가 별로여서 드랍당한거 리멬한거임
덕개는 공룡의 말이 문득문득 보고서를 정리하다가 옷을 갈아입다가 다른 연구원들과 얘기를 하다가 생각이 났다. 놀러 와라... 그게 쉬운 것 같아도 덕개에겐 쉽진 않았다. 모든 경계를 아직 다 푼 것은 아니고 어쨌건 저쨌건 연구원과 실험체 사이였기 때문에 고민도 많았다. "흠..." "덕연구원 무슨 고민 있나?" "아, 아닙니다." "요 며칠 동안 계속 기분...
4월이다. 봄이지만 그 특유의 따스함과 더위가 결합되어 있는 공기 사이에 각별은 곡소리를 내며 현관문을 나섰다. 그는 형사이자 경찰이며 미스터리 수사반이라는 특이한 수사반에 속하였다. 제일 연장자인 만큼 경험도 경력도 한트럭에 쉽게 흥분하지 않은 잔잔하고 이성적인 두뇌와 손재주까지 탑재하고 있는 베테랑 형사다. 설령 팀장, 반장이라 해도 처음 그를 감히 가...
+주의 : [살인, 폭력, 부상, 유혈, 살해 모의, 테러, 폭발, 비속어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48-1. 10월 7일 오후 2시 8분, 위성도시 호공, G구역 가는 길 한낮을 쫓는 초침이 숫자 사이를 도약했다. 가장 높은 하늘에 다다른 빛이 피부를 어루...
지금부터 읊을 이 시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밤을 보는 눈의 날조 요소가 있습니다. 밤보눈의 등장 인물 이 외의 말풍선은 그 누구도 아닙니다. 이 시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좋으나, 원작자를 속이는 점에 대해선 사...
"덕개야 괴담 좀 얘기해봐" "예...?" "공 경장! 일 해야지!" "아니 좀 쉴 겸..." "그럼 한 개만 말하고 일하게.." "아싸!" "그럼 할게요..? 그냥 어디서 들은 건데 이 경찰서에서 윗사람 때문에 옥상에서 뛰어내린 사람이 있대요. 그리고 밤만 되면 쿵쿵소리를 내면서 다닌대요." "에이 뭐야, 그냥 그 학교괴담이랑 비슷한거네..." "그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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