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겨울이 왔다 3 밖에 있을 땐 몰랐는데 막상 방 안으로 들어오니까 갑자기 어색한 공기가 주위를 맴돈다. 추운 데에 있다가 들어와서 인가. 훅 끼쳐오는 더운 공기에 입고 있던 점퍼를 침대 위로 아무렇게나 던져뒀다. 센 척이란 센 척은 다 했는데. 막상 방으로 들어오니 긴장돼서 미치겠다. 하씨, 내가 아까 왜 그랬지? 무슨 생각으로 이 새끼랑 키스를 한다고 해...
안 쓸지도 모르지만 그냥 갈기는 글.. 코로나 끝나긴 하는 걸까.. 정국x지민 코로나가 장기화 될 수록, 두려웠던 것들이 무감해 지다가, 서서히 일상을 파고들 때. 무감했던 것들이 두려움으로 치환됐다. 그즈음 지민은 격리를 자처했다. 사람을 만나 옮는 것도 무섭고 내가 옮기는 것도 무섭다. 나 때문에 누가 코 쑤시는 건 생각만해도 괴롭다. 내가 쑤시는 건,...
Cotton Candy Faygo @Nightforspring_ 지나간 과거는 언제나 미화가 된다고 한다. 그 시절이 그립고, 좋았고, 아름다웠다고. 그래서 돌아가고 싶다고. 우리를 이루고 있던 빛바랜 추억에도 끌어당기는 힘은 있었다. 봄처럼 간지럽고, 여름처럼 강렬하고, 가을처럼 편안하고, 겨울처럼 포근한. 만약 돌아갈 수 있다고 한다면, 겪어야 하는 지...
주말에 그림 못그려서 그려봤습니다...
“와…. 진짜 미쳤다.” 지민은 지금 눈앞에 보이는 집에 입을 벌리고 바라보았다. 곧 대학 졸업을 앞두고 정국의 어머니가 선물이라고 마련해주신 집 때문이었다. 대학 다닐 때까지는 각자 집에서 생활했고(그래도 내 방에 오는 횟수가 적진 않았다) 졸업을 두곤 완전한 독립을 하라며 마련해주신 거였는데 이층집에 정원도 딸린 전원주택에 놀란 거였다. 돈을 많이 번다...
-5- 쪽. 입술끼리 쫀득하게 붙었다가 떨어지는 소리와 느낌이 적나라하게 났다. 별로 좋지않은 술냄새가 밀려왔다가 사라졌다. 돌처럼 굳어버린 정국은 보이지도 않는지 지민의 얼굴에는 만족스런 미소가 번졌다. "키키키.....잘가. 내 남친♡" "......." 빠이빠이. 해맑게 정국에게 안녕을 고하며 손을 흔든 지민은 쌈빡하게 문을 닫았다. 아 기분좋다. 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갑자기 삐진 지민이한테 가슴만질래? 스킬 쓰는 정국이가 보고싶어서 휘갈긴다.. 왕가슴 정국 이랑 남자가슴 좋아하는 지민이.. 정국이랑 지민이 어렸을때부터 초등학교 수영팀에서 부터 같이 수영한사이 근데 지민이는 중학생쯤에 사춘기 심하게 와서 맨날 탈주하고 정국이는 또래 남자애들이랑 다르게 좀 조용한 편이라 탈주 안 하고 계속함 근데 지민이 사춘기 와서 탈주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도 익숙해지지 않는 것들이 있다. 예를 들면, 옷을 갈아입으려고 서랍을 열었는데, 내 것이 아닌 팬티가 들어있다던가, 급하게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정국이 볼일을 보고 있다던가, 등등. 그중에서도 가장 익숙해지지 않는 게 있다면, 자고 일어났을 때, 코앞에 잠든 정국이 있다는 것이었다. 혼자 산지가 오래된 탓인 건지, 상대가 정국이라서...
W. 머무 대외비였던 남양주 게이트에 대한 기사가 나간 후, 2~3일만에 게이트와 관련된 여론은 차게 식었다. 애초에 김태형과 관련된 내용이 있던 것도 아니었고, 오피셜로 나온 이야기는 남양주 게이트가 등급 변형 게이트였다는 사실 뿐이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다. 그 사실을 협회 언론팀에서도 알고 있었기에 특별한 대응은 하지 않았다. 그러나 시대가 혼란할수록 음...
다소 불편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인외물, 고전 , 약간의 뷔민요소 / 역사적 고증은 흐린 눈으로 봐주세요 여우설화 옛날, 아주 먼 옛날. 한 고을에 여우 요괴 하나가 나타났대. 집채만한 덩치가 발을 구르면 천지가 울부짖었고 그 눈빛은 포악하기 이를 데가 없었지. 여우가 아귀 같은 입을 쩍 벌려 사람들의 사지를 물어뜯는데 글쎄, 한 ...
© 2022 Love Letters 여름방학이 시작됐음. 잔뜩 신난 김태형은 베낭여행을 다녀오자며 터무니 없는 소리를 늘어놨음. 야, 이 날씨에 베낭여행하면 쪄 죽어. 심드렁한 표정으로 대꾸하자 잔뜩 신난 얼굴로 여행 계획 리스트를 짜다 풀이 죽은 김태형은 갑자기 반짝 빛나는 동공으로 애원했음. 그럼...., 바다가자! ‘또 오자, 할머니랑 같이.’ “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