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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할 수 있는 건 역시 몸을 쓰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낯은 많이 가렸지만 제 장점 하나는 잘 알고 있었기에 이런 상황이 벌어졌을 때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겠다, 그렇게 장담했다. 그렇다고 말했던 것만큼 효율을 내지 못했다거나 그런 건 아니다. 적어도 다음 식량을 구하러 나가기 전까지 배고프지는 않을 정도를 공급할 수 있었다. 다들 행복하게 무언가를 먹...
안녕하세요. 꽃마리에서 글을 쓰는 립나입니다. 제 작품에서 쓰이는 등장인물에 대해 안내 및 말씀 드리려고 해요. 제가 쓰는 작품들 안에서는 등장인물들이 공유됩니다. 한 작품의 주인공들이 다른 작품의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주변 인물로 나오기도 해요. 그렇다고 그 작품 속 세계가 이어지는 것은 아니고 캐릭터만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익숙한 파도’의 주인공인 ...
w. 버찌 스케줄이 끝난 뒤 기현이 폰을 들여다 보았다. 어쩐 일인지 오늘 종일 연락이 없다. 많이 바쁜가. 생각하며 아무렇지 않게 전화를 거는데, 창식이 전화를 받았다. 순간 불길한 예감이 머리를 스친다. 저, 기현 씨…놀라지 말고 들으세요. 전무님이…. 어떻게 병원까지 왔는지 모르겠다. 눈을 감고 누워 있는 민혁의 얼굴이 창백했다. 기현이 그 자리에서 ...
*RS, 의학 지식 날조 주의 "정혁아, 나아......." 혜성이 조심스럽게 정혁을 바라보며 말하기 시작했다. "아버지가 오는 3월부터 학교에 가라고 하셨어." 정혁에게 왜 울었는지에 대한 대답을 끝내 듣지 못한 혜성이 머뭇거리다 새롭게 꺼낸 주제는 놀라운 것이었다. 정혁은 자기도 모르게 고개를 들어 혜성을 올려다보았다. "나는 너랑 같이 다니고 싶어."...
하하, 내 어릴적? 무슨일이있었냐고? 몇년이었을까. 지금이 25살이니, 아마 벌써 20년전인가. 즐거웠던 추억. 즐거웠으며 무서웠던 추억. 그리우면서도 역겨웠던 추억이야. . . . . . . . . . . . . 무섭진않아, 그저. 아직도 내길을 막는, 5년에 공백기가 두려웠을뿐. 그 5년에 공백기는, 내 인생의 최악에 시간이었어. 짧다면 짧은, 길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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