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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카이바 AU 원작설정 (+오리지널 설정) *인간의 기억은 저장하여 옮길 수 있다. *기억을 다른 육체에 옮기면 기존의 육체는 비어버리고 다른 육체에서 움직일 수 있다. *기억을 파괴시키면 되돌릴 수 없다. (기억=영혼) *기억을 저장할 수 있는 저장고를 만들지 않으면 보통 인간의 육체이다.(죽는 순간 기억과 육체 모두 죽는다.) *기억은 여러번 저장할 수 ...
2016. 08. 15 동네페스타 쩜오온리전 배포 소경염 X 매장소(=임수) X 린신 현대 AU Written by. 얭Yang 20년만의 연락이었다. 임수로부터의. *** 오후 23시 12분 더운 바람이 땀 맺힌 턱 끝을 간질였다. 풀벌레 우는 소리를 들으며 소경염은 현관문을 열었다. 어두운 집안에 들어서 불을 키며 목을 조르던 넥타이를 풀어 내리던 소경...
"티비라도 보고 있어. 금방 부를게." 떨떠름한 표정으로 하나마키는 고개를 끄덕였다. 익숙지 않은 촉감의 소파에 엉덩이를 붙이고서 마츠카와가 손에 쥐어 주고 간 처음 보는 리모컨의 버튼을 꾹꾹 눌러댔다. 티비에서는 별 흥미 없는 드라마가 시작되었고, 거실과 연결된 부엌으로 마츠카와의 뒷모습이 사라지고 나서야 하나마키는 리모컨을 소파에 내려놓고 두 팔로 머리...
어깨 위를 주욱 내달린 손톱자국. 부끄럽다. 민망하다. 그런데 참 별나게도 사랑스럽다. 제가 유별난 건가, 모르겠다. 다른 사람을 품어 봤어야 알지. 생각하며 입을 헹궜다. 민트향이 입 안을 구르다가 빠져나가고, 손등으로 젖은 입술을 한 차례 훔쳐내곤, 혀를 내밀었다. 거울 안에서 저와 나란히 선 너와 눈이 마주친 이유였다. 너는 새 칫솔을 문 채로 거울을...
Once more, with a heart : 한 번 더, 마음으로 (上) 천천히 눌러 접혀지는 자국까지 희었다. 열어본 흔적을 없앨 수는 없겠지만 해도 때 하나 타지 않는 흰 종이봉투. 그게 무어라고 내려다 놓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바로 응시하지도 못하고 그저 아주 아주 천천히 열고 닫았다. 그로 인하여 이는 바람이란 정말로 미약한 것이었더랬다. 해도 가는...
본 포스트가 강릉시로부터 지원받아 작성된 것은 아닙니다만, 개인적으로 강릉은 새를 보기에 손꼽히게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얼마 전 강릉 경포호수에 다녀왔는데요. 갈매기나 왜가리는 물론이고 도요새나 가마우지, 운이 좋으면 물총새도 만날 수 있는 좋은 곳입니다. 그중 민물가마우지는 원래 한국의 겨울철새였지만 점점 텃새화 되고 있는 종 중 하나인데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야근을 하고 집에 돌아오면 빠르면 아홉시, 늦으면 열한시도 넘은 시각. 도어락을 해제하고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가방을 아무렇게나 집어던진 채 그 자리에 드러눕는다. 차디찬 바닥에 등을 붙인 채로, 돌이라도 매단 듯이 축축 늘어지는 팔을 들어올려 셔츠의 단추를 푸르고, 마지막 남은 힘을 쥐어짜내어 자리에서 일어난 후 벗은 옷가지를 빨래통에 집어던지고 침대에 쓰...
Side by 히나타 쇼요 켄마는 사진 찍는 걸 싫어한다. 찍자고 조르면 별 말 없이 찍어 주지만, 어딘가 내키지 않는 듯 하달까. 쿠로오 상은 혹시 아실까 싶어서 물어 봤더니 '그 켄마가 순순히 찍혀 준다고?!' 라고 하며 절망하시는 듯 했다. 그거야 아무리 십년이 넘은 소꿉친구라지만 애인이 더 소중하니까요, 쿠로오상~ 히죽 웃는 내 얼굴을 보고는 우는 ...
하나마키는 입고있던 반팔 티셔츠가 온통 땀으로 푹 젖어버리고 나서야 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었다. 발치에 굴러다니는 먹을거리들을 하나하나 주워 냉장고에 쑤셔넣은 그는 물벼락이라도 맞은 듯 축축한 상의를 벗어 아무렇게나 집어던지고서는 욕실로 들어섰다. 정수리 위에서 쏟아지는 차가운 물로 전신의 열기를 씻겨내리자 그제서야 조금은 머리가 식는 듯 했다. 너무 당황...
http://checkpleasecomic.com/ 해당 웹툰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 . . . . . 진짜에요.... . . 제가 비엘을 사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것도 아니고 많이 접하지도 못했습니다만 상당 부분 짜고 치는 고스돕인 부분이 있는 것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오빠가 사실 게이가 아닌 것은 내가 제일 잘 안다"는 거죠. 그럼에...
Memories Grahame Aker, 03. “그라…… 함?” “세츠나, 나의 소년. 대체… 대체 내가, 얼마나 오랫동안 그대를 잊고 있었던 거지?” 그가 나를 잊으며 자연스럽게 잃어버린 애칭을, 나는 단 한 번도 그에게 알려준 적이 없었다. 그가 유독 자신과 관련된 기억부터 빠르게 잊어가는 사실이 슬프고, 심술이 나서 실수로라도 흘린 적 없던 애칭...
아성은 차근차근 유학을 준비했다. 명루에게도, 명대에게도 말하지 않고 그는 건화의 도움만을 받아 대부분의 일을 혼자 처리했다. 항상 1등을 한다던가하는 성적은 아니었지만 그럭저럭 그쪽에서 원하는 조건을 맞출수 있었다. 고3 입시철이 되어, 입학허가증과 장학증서를 내밀었을때 명대는 제법 놀란 눈을 했다. 그는 아들을 멀리 보내는게 영 달갑지 않은 눈치였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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