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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왔네? 안 올줄 알았는데” 김청하는 의외라는 말투로 말했다.ㅔ “김청하 본론부터 얘기해.” “하여튼 구하리 성질은.. 일단 뭐 마실래? 이야기가 길어질것 같으니..” . . . “무슨일야냐 강림아 네가 먼저 날 다 보자고 하고” “아버지 이제 슬슬 약속지키시죠?” 강림이 곤에게 단도직입 적으로 얘기한거에 대해 곤은 놀란듯한 표정을 지었다. “아 그 배...
“형. 다녀 오겠습니다…” “나 갈게 형.” “고생해 애들아!” 3학년이된 지민이랑 2학년이된 정국은 기운없이 집을 나갔다. 학교 끝나고 하는 동아리 활동, 학원, 야자 때문에 빡센 하루하루를 보냈다. 바쁜 와중에도 매주 목요일 저녁은 정국이 지민이 한테 수학과외를 받았다. 워낙 수학을 힘들어 하는 정국이 지민이 도움을 안 받으면 힘들것 같다고 하자 지민이...
Review Note 리뷰 노트 모음 🏷️ 25 (영화 책 콘서트 뮤지컬 여행 전시회) 언제 어디서 무엇을 봤는지 간편하게 리뷰를 작성할 수 있는 <Review Note>노트! 굿노트에 사용 가능한 PDF 파일 프린트해서 쓸 수 있는 A4 크기의 JPG 두 종류로 되어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나의 리뷰를 작성할 수 있답니다 :) 마음에 가는대로 작...
개요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아요.따사로운 햇빛,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이런 날을 그냥 보내긴 아쉬우니 늘 집 안에만 박혀 있는 KPC를 데리고 어디라도 나가볼까요. 똑똑, 노크를 하고 들어간 KPC의 방에서는 놀랍게도...KPC와 똑 닮은 작은 아이가 곤히 자고 있습니다. 저기... 그러니까... 이건 꿈이 아닌 거죠...? 시나리오 정보 ▪ 권...
마치, 꿈을 꾸는듯이 꿈에 있는듯이
귀가 먹먹하다. 분명 누군가 외치고 있음에도 물속에 잠긴 듯 제대로 들리지 않는다. 내가, 무얼 하고 있었더라? 임무, 임무를....... 퍼뜩 돌아온 정신이 마주하고 싶지 않은 현실을 다시금 마주하도록 만든다. 제대로 감기지도 않은 더 이상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 공허한 눈, 정확하게 꿰뚫린 심장, 차게 식은 몸. 이런 임무가 아니었다. 가벼운 사전 조사....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글도 안 써지는 판에 나가서 약주라도 한 잔 하고 오는 게 어떻소? 윤이의 말에 다들 퍽 다르지 않은 상황이었는지 하나둘 펜을 내려놓고 일어선다. 가벼운 겉옷을 챙긴 채 쓰고 있는 글이며 퇴고며 여럿 시답잖은 담소를 나누며 나갈 생각으로 문을 열자 당연히 없어야 할 인영이 보인 탓에 부딪히기 전에 겨우 멈춰 섰다. 나오려다 뒤에서 불만 어린 소리가 몇 들리...
똑똑, 하고 주기적으로 들리는 가볍고 빠른 두드림이 있다. 나는 그 소리가 들리면 하던 일을 멈추고 곧장 문을 열 수밖에 없다. 手紙来ました。 편지의 도착을 알리며 집배원이 내민 편지 한 통을 받고 나면 온 세상이 가득 찬 기분이 든다. 그리고 그 편지를 읽기 시작하면 활자들이 주변을 채우기 시작함과 동시에 그 고운 글씨를 쓰고 있을 모습을 그리지 않을 수...
내가 떠올릴 수 있는 가장 처음의 기억은 나의 작은 방, 오른켠에 있었던 높디 높은 책장이다. 나의 부모는 하늘보다 더 먼 곳을 바라보는 일을 하던 사람들이었으므로 그에 어울리는 책들도 많았는데, 집이 좁아 따로 서재를 마련할 공간이 없었던 나머지 어렸던 나의 방에도 그 책들을 채워 뒀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두꺼운 책이 바로 내 책장 위에서 세 번째 칸에...
창문 밖의 비는 더욱 거세지고 있었고, 나와 오타니의 빗물 또한, 거세어져 갔다 "... 괜찮아?" "..." 오타니는 입 밖으로 직접 전달하진 않았지만, 내 어깨에 오타니의 눈에서 계속해서 떨어지는 뜨거운 빗물이 대신 대답을 해주는 듯 했다 슬픔 뿐만 아닌, 여러가지 복잡한 감정들이 오타니의 깊은 눈에 담겨 있었다 그 사이에, 오타니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
오늘도 평소와 같은 하루라고 생각했었다. 나는 눈앞에 있는 이 사람과 즐거운 연애를 하고 있었고 평소처럼 사고현장속으로 들어가 사람들을 구해내고 있었다. 그렇게 오늘도 시간이 흘러 퇴근시간이 지나버렸다. 어이 황대원. 오늘도 퇴근 안해? 아뇨. 이제 해야죠. 형사님은요? 나는 너랑 같이 퇴근하려고 기다렸지. 이따 술이나 한잔 할까? 나랑 같이 놀자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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