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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이비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들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뭐 별로 한 게 없습니다. 어트랙션이 길어지면서 그만 끝내야 하는데, 끝내야 하는데, 하면서도 다음 날 올라갈 글을 쓰고 있죠. 이쯤 됐으면 이야기 보따리가 떨어질 때도 됐는데, 미리 던져 놓은 떡밥을 회수하다보니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습니다. 연재 초반에 한분이 200회때 결혼에, 외전은...
"선배! 1번방 젠가하다 말고 개싸움 났는데요! 좀 말려봐요!" "어엉…?? 누가 싸워?" "아, 얼 선배랑, 그으… 제이든! 선‥배?" "아… 난 또 뭐라고, 그냥 냅두고. 니들은 그 방에 빠져나와서 놀아. 방 많잖아." "네? 그렇게 간단히 넘길게 아닌 것 같은데요? 진짜로 곧 죽일 것처럼 싸우고 있다니깐요!" "아서라, 아서. 이 백 번 헤어지고 이 ...
한 장 요약...▼ !!네가 죽어 1장 전/후편 전부 스포일러!! ...별 얘기 없음... 그냥... 1장 후기 같은 것입니다... 이게뭐라고 며칠을 원래 처음엔 오마와리상의 참견<이라는 제목이었는데 케이지 비중이 너무 없어서 제목 바꿈...(ㅋㅋ) 이제 후련하게 2장 하러 가야지 제가 얼마나 캐릭터들에 대해 오해하고 있을지 기대가 큽니다
0. 지독할 만큼 작고 한적한 바닷가 마을에는 특별한 일이 드물다. 경이로운 것이라고는 절벽에 단 한 번도 같은 모양으로 부서지는 일이 없는 흰 파도밖에 없는 그곳에서 눈에 띄지 않는 것은 미덕이다. 바다 곁이지만 그곳에는 지중해와 같은 따스함도 찬란함도 없다. 섬의 끝자락, 희붐한 안개가 내리깔린 만, 희미한 회색과 백색의 지붕들. 길. 눈을 감으면 습하...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올리는 산타알바만화 풀버전입니다 비스트 사제가 반쯤 미쳐있습니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이러면 평생 안 올릴 것 같아서 그냥 미완인 상태로 올립니다... 나중에 추가될 수도 있습니다. 끝없이 어두워도 좋다이 미로의 출구가 없어도 좋다앞으로의 모든 걸음이막다른 길에 닿아도 괜찮다우리 함께 헤맨다는그 이유 하나로나의 모든 방황은 끝났으니|못말, 너라는 끝 中 불완전한 것이 우리의 낙원이다|월리스 스티븐스, 우리 풍토의 시 中 S#.1 IM×VW...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틧타에서 트친님이 존버 중이시라고 살짜쿵 말씀하셔서 쓰게 된 뒤바뀐 큰형. 뒷수습은 생각 안 하는 매우 급전개. 요즘 자꾸, 이상한 꿈을 꿔. 그 얘기를 처음 들은 게 언제였을까, 사실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흔하다면 흔하디흔하지 않다면 흔하지 않은 일이었으니까. 우림아, 나 어제 네가 닭이 되는 꿈을 꿨다? 아니, 갑자기 집에 가려고 버스를 기다리는...
※이번화에는 드림설정이 있어 양해부탁드립니다.※ "... 나 지금 뭘하고 있는거지." 이 상황을 설명하려면 며칠전으로 돌아가야 한다. [3일 전] "히로 군!" 나는 거울을 보며 연습하고 있던 히로 군에게 말을 걸었다. "응? 아이라구나! 무슨 일이야?" "있잖아~ 우리 크리스마스 때 여행이나 가지 않을래?" "오, 그거 좋다! 근데 어디로 가는 데?" "...
2045년 12월 24일, 서울의 밤거리에는 길가에 쌓인 눈 특유의 눅눅한 냄새가 풍기고 있었다. 그러나 그 냄새를 직접 맡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모두 그저 방독면을 쓰고 묵묵히 걸어갈 뿐이었다. 방독면을 벗었다가는 공기 중에 퍼져 있는 독성물질들을 흡입하게 되기 때문이었다. 대부분이 독성물질 정화 체계가 있는 실내에 있을 수 없을 만큼, 또는 방어용 복...
작가님이 글에 대한 번역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전문적인 번역가가 아니기 때문에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직역보다는 의역에 집중해서 번역했습니다.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0727811/chapters/23772915?page=3&show_comments=true&view_full_work=false#co...
정곡을 찌르는군. 그래, 지금의 나는 남부의 생각에 확 돌아가 버릴까 하는 충동을 주에 몇 번이나 겪고 있어. 더 심해지지 덜하지는 않을 것 같아 걱정이지. 바다의 짠 내음, 해변에서 볼 수 있는 가지각색의 조개와 소라들, 바다 유리. 종종 뭍 위로 튀어 올랐다 다시 바다를 향해 들어가는 물고기 하나하나까지 전부 그리워. 남부로 더 이상 발 붙이지 않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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