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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가상의 나라를 배경으로 한 입헌군주제 + 알파오메가물입니다. BGM : Acoustic cafe-Pavane PAVANE w. 요나 26. 전야 몽글몽글한 솜구름을 닮은 꽃으로 가득 채워져 있던 나무의 색이 어느새 초록빛으로 물들어 있었다. 싱그러움을 뽐내는 나뭇잎 사이로 새어 나오는 햇살이 눈부셔 준면은 걸음을 멈추고 잠시 여름의 찬란함을 눈에 담았다....
"내가 구하지 못한 것은-" 리 산토스 레우디케아 교육 시설에서 나와 함께 세상의 지식을 배워온 그녀는 아름답고도 지적이었다. 남을 생각할 줄 알고, 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으며, 그 누구보다 똑똑한 우등생이었다. 커다란 느티나무 밑에서 함께 다양한 책을 읽고 짧고도 긴 담화를 나누었다. 그리고... ... 뭐, 전에 얘기했던 것처럼 그녀에게 사랑에 빠져, ...
https://youtu.be/gAWkG67x-is
방년 이십 세 양정인의 장래희망은 꾸준히 유치원 선생님이었다. 초중고 생기부를 탈탈 털어도 일관적으로 적어내린 장래희망과 걸맞는 햇살 같은 미소, 그리고 비록 일 년 꿇긴 했지만 아름다운 세특으로 양정인은 인서울 4년제 대학의 유아교육과 진학은 따놓은 당상이었다. 그러나 스무살 고삼 양정인의 생기부 장래희망에 '래퍼'가 적히는 사상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
한숨 돌리는 줄 알았더니, 일이 다시 밀려온다. 귀찮아힘들어, 귀찮아힘들어. "아버님은 모셨고, 남은 건..." -똑똑 - □□님, 보고서입니다. 침침해지는 눈가를 손가락으로 누르며, 들어오라고 한 것인지 두고 가라고 한 것인지 알 수 없는 말을 뱉는다. - 저희 영지에 땅문서를 가진 상회가 영지민들을 핍박한다고 합니다. 그 문서가 진짜인지 아닌지도 알 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https://posty.pe/2qf1rq < 이글의 후일담입니다. 저렇게나 맛있을까? 카인은 신기한 표정으로 생각했다. 아마 누구라도, 지금의 오웬을 본다면 나와 같은 생각을 할거라고. 보통의 사람들은 케이크나 빵에 발라 먹는 용도로 쓰는 생크림을, 다른 것 없이 그저 그것만 푹푹 떠먹는 짓을 온종일 반복하고 있으면 당연히 들 수 밖에 없다. 어떻게...
#프로필 그녀의 옆에는 항상 웃음꽃이 활짝 피어있었다. 그녀의 웃음소리는 마치 바람에 산들거리는 꽃들의 노래와 일렁이는 잔잔한 물결 같았다. " 오늘 날씨도 맑음! " 이름 Amy Ava Shaelyn { 에이미 아바 셰이른 } 나이 21 성별 XX_여성 지위 남작 가문 소개 Shaelyn {셰이른} _ {남작} _ 하하하! 호호호! _ 웃음꽃이 만개한 제...
사람을 향한 요코의 사랑은 처절하게 무시당해왔다. 대신 만만하고 나대는 애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그도 그럴것이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 요코는 그 무슨 부탁이든 들어줬다.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위해 일단 아무말이나 짓껄이고 보는 관심종자였다. 사랑한다는 말이 제일 쉬웠고 거절당하는 일 같은 건 없었다. 하지만 또래의 아이들이 점점 커가고 요코가 만만하다는 ...
Salut, c'est moi encore. 요즘 자꾸만 그런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들려. 나와 헤어지고 한달도 채 안돼서 다른 여자랑 사귀는 전남친은 나를 사랑했었던 걸까요? 하고 물어보는 고민녀에게 모두가 한결같이 입을 모아 부정하는 이야기. 나를 사랑하긴 했니? 너는 날 너무 사랑해서, 너무 마음이 아파서, 혼자있는 걸 견딜 수가 없었던 사람이었기에,...
뭔가 오늘 하루부터 살짝 불안했었어. 혹시 내가 죽어버릴까. 무서워서 혼자 벌벌 떨고만 있었지. 루에가 싫었던 애기들은 그런 루에의 모습이 굉장히 보기 좋았을 거야. 그때의 루에는 꽤 볼만했었거든~ 그리고... 녹튠도 떠나버릴까 봐. 루에를 믿지 않을까 봐. 투표내내 불안했어. 죽는 것도 꽤 무서웠지만... 나중에는 애기들을 정말 못보게 될까 봐 그 투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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