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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처음에는 "우주를 담아줘"랑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에 대해서 쓰려고 했다. 근데 마음이 바뀌었다. 책갈피 다시 읽고 싶은 책 /자기만의 방, 문예출판사 나는 문예출판사 버전을 읽었는데 다른 출판사 거도 읽어보고 싶다. 왜냐면 다른 번역도 궁금해서. 그냥 원문을 읽으라고요? 하하. 처음에 읽었을 때 밑줄을 열심히 그어뒀기에 4년 후 다시 읽었을 때 과거의 ...
1. <상징 이미지> 봄비, 개양귀비, 오로라, 녹음 2. <회사원 IF> 미친 신입. 이새끼 왜 안 잘리나 싶을 정도로 다양하게 사고를 치는데 업무적인게 아니라 사무실 생활에서 사고를 쳐서 문제. 거래처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인사를 하는데 10년 봐온 웃어른에게 인사하는 것 마냥 친근하게 군다거나 (같이 갔던 니아블라 과장 얼굴이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트리거 워닝 ※ - 가스라이팅 갑작스레 많은 아이들이 다쳤다. 이데아가 나타나 불평불만을 늘어놓았고, 이데아에 의해 커다란 기자재가 몇몇을 덮치고, 누군가에 의해 불이 나고, 공연장의 직원들과 싸움을 하고, 겨우 탈출하고, 공연장에서 환호가 아닌 비참한 비명을 듣고… 없는 정신을 붙든 채 겨우 숙소로 돌아와 얼굴과 몸에 묻은 검은 얼룩들을 지워낸 후 억...
Do you feel the night gets deep?Do you feel the night gets deep? いつも通りのはずだった항상 있던 대로 있을 터였어 じゃあまたねと別れると思った그러면 다음에 보자며 헤어질 거라 생각했어 I just fall in the mess of the cityI just fall in the mess of the city...
속죄 贖罪 W. 츄 이자성은 살면서 욕심이란걸 부려본적이 없었다. 애초에 가지고 태어난게 남들보다 한참 부족했으니 기준치에만 닿도록 사는 것 그것이 유일한 삶의 목표였고 바람이였다. 허나 타고난 운명이 참으로 잔인해서 이자성은 어딜가도 눈에 띄었다. 이자성은 일찌감치, 숨고 도망치는 쪽을 택했다. ••• 유년기의 이자성은 참는다고 말하기도 무색할만큼 죽은듯...
새해 짜란잴 님의 일러스트 청자성 동백자성 인남레이 철기우인 · 박웅재 장태준
주도자. 그것이 그를 부르는 이름이었다. 닐은 여전히 그의 진짜 이름을 몰랐다. 그저 모두들 그가 주도자라기에 그렇게 불렀을 뿐. 누구도 그의 이름에 큰 의미를 두는 것 같지는 않았지만, 때로 닐은 그의 진짜 이름에 대해 엉뚱한 추측을 하고는 했다. 뭐 일론 머스크가 자기 아들한테 지어 준 이름처럼, 발음할 수도 없는 수준의 이름이라 ‘주도자’라는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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