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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미쳤구나, 포이베.” 화가 가득한 엄마의 목소리, 옆에서 방금 친 시험지를 지켜보고 있는 아빠. 절대 좋다 할 수 없는 분위기에 조용히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였다. 겁먹어 떨리는 눈도, 손도 전부 숨겨지기를 바라며. 아빠가 들고 있던 종이가 팔락이며 책상 위로 내려왔다. 이제 곧. 이어질 상황은 뻔했기에 눈을 감았다. 그리고. 쨍그랑 사정...
히부님이 주신 문장 : 처음부터 우린 끝이 정해져 있었다. 처음부터 우린 끝이 정해져 있었다. 연인이라는 포장 아래 이어진 평행선 같은 우리의 관계는 좁혀질 줄을 몰랐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 선은 지속될 것처럼 뻗어있었기 때문이다. 공안의 제로와 검은조직의 간부라는 관계는 그러한 관계였다. 이러한 관계의 끝이야 뻔하지 않겠는가. 어느 한 쪽이 먼저 손을 놓...
전쟁터와 멀리 떨어진 숲속에는 빈 공터가 있었다. 그녀는 그곳으로 걸음을 옮겼고, 매일 밤마다 그곳을 찾아가는 듯 했다. 그저, 밤에 보는 숲이 좋아서 아니, 그저 혼자서 울 장소가 필요했기 때문일수도 있었다. 어째서 이런 전쟁을 해야하는지, 친구였던 이들과 다시 싸워야하는지. 죽음에 다다른 날, 한편으로는 아르달이 이길거라고 좋아했다. 일단은 적이니까. ...
연기브러쉬때문에 담배쥐어주고싶었는데 참음
인어 마유즈미와 인간 아카시입니다 일단 보고 싶은 부분만 써서 짧습니다 다들 한 번쯤은 생각한다. 저 끝으로 올라가 보고 싶다고. 저 위에는 무엇이 있을지, 저 빛은 어디서 나는 걸지. 왜 몇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걸까. 바다가 아닌 다른 세상도 존재하는 걸까? 고래들이 올라갔다가 오는 걸 보면 분명 다른 곳이 있을 텐데... …여기까지는 다른 인어들의 생...
아기 겨울 곰 ... 1 처음 만난 순간이 모든 것의 시작 지난 밤 아주 오래전 꿈을 꾸었다. 우리가 처음 만난 지 얼마 안됐을 때니 아마도 14년 전 즈음인 것 같다. 어린 마음에도 김태형이 너무나 예뻐보여 어쩔 줄 몰라했었던 것 같은 기억이 생생하다. 하지만 정말 그 당시 내 기억이 그랬었던 건지는 모르겠다. 이 감정이 시작된 그 순간에 대해서 이야기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2019년 11월 16일 암살팀 교류회 ~암살자들의 식탁~ 의 필수지참용 만화입니다. 24시간 만에 그린거라서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것 처럼 극한의 고통 속에 그렸습니다... 아마 이날 허리수명 2년은 훅 날라간듯. 허리수명으로 500원만 주세요. 일본 동인들의 5부 일뽕에 반감을 품은 제가 감히 대한민국 국뽕으로 ... 도전을 했습니다. 필수지참용 만화...
* 리버스로 소비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내가 오늘 사정이 생겨서 열시에 있는 수업을 진행하기가 힘들 것 같네. 오늘 열 시 물리전자 수업은 휴강이니까 다음 수업시간에 보도록 하세. 성재가 메일을 확인하고 짜증을 냈다. 악, 나 이미 학교 왔는데! 열시 수업이라 일곱시에 일어나서 학교 왔는데! 급하게 나오느라 모자에 마스크쓰고! 지옥철을 타고 왔는데! 에타 ...
애초에 그들에겐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일지 모른다. 겪어본 적이 없으니까 이해해 줄 거라고 믿고 얘기하고 의지하려고 했던 내 생각이 짧았다. 모두 힘든 시기는 있지만 그 이야기를 잘 얘기하진 않는다.
처음이었대. -로드호G X 정크rat-캐붕에 주의 로드호그가 정크랫의 시신을 수습해서 돌아온 날 로드호그는 밖으로 나가려던 도중 휴게실을 지나쳤고 우연히도 아나를 만났다. 정확히 말하자면 아나는 우연히라고 말했지만 로드호그는 그녀가 몇시간이나 그곳에서 자신을 기다렸다고 확신했다. 휴게실의 난로속 나무는 다 타들어가 재가 되었고 그녀는 그 재가 모두 타들어가...
46. 남준은 글을 쓴다는 핑계로 종이를 마구 써대는 지민이 고민이었다. 하지마라고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무조건 종이를 사다 나를 수도 없는 노릇이다. 종이 대신 태블릿 패드를 쓰라고 줬더니 기계와는 내외를 하는지 한 시간 정도 만지더니 팽개쳐버렸다. 연필 소리가 안 난다나 뭐라나. 남준은 이마를 짚었다. “지민아 공책 하나 쓸 때마다 아마존 나무들이....
지겨우면 말해줘. 그냥 어렸을 때의 이야기인데, 내가 무척이나 몸이 약했어. 그래서인지 춥거나, 덥거나 하는 계절이 되면 나는 항상 해외에 나가있었지. 혹시라도 건강이 나빠질까 봐. 이 이야기가 왜 나오냐면, 내 가족은 가브릴이거든. 두분 다. 그래서 나와 같이 있는 시간이 얼마 없었어. 나와 고용인들끼리 별장에 남겨져있을 때가 많았지. 그렇지만 외롭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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