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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대표님이 전달 부탁한다고... ” 세훈의 드라마가 막바지에 다다르자, 밤샘 촬영이 시작 되었다. 예상했던 시청률보다 더욱 좋은 성과를 거두는 바람에 후원은 물론이고 이리저리 들리는 누리꾼들의 반응에 연출과 작가가 심각하게 흔들리며 대본을 수정한 탓이었다. 마지막 화까지 다 외워봤자 소용없다며 며칠 전부터 징징대던 세훈이도 이제는 그럴 힘조차 없는지...
팔계는 실력있는 예고 동양화과 미술부원. 오정은 담당 미술 선생님. ㅡ 어렸을 때 아버지가 죽고, 혼자 남은 어머니의 가정폭력과 학대 속에 큰 오정은 사랑을 갈구하면서도 사랑에 예민하고 두려워하는 어른으로 자람. 아이를 가르칠 자격이 자신에겐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그 시절의 아름다움과 청춘의 한 켠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고, 아직 자신의 상처 또한 지워지지 않...
얼마전에 (((두번 연속해서 날린 외장하드))) 의 복구된 파일중에 5년전 처음 냈던 인쇄본 회지가 있길래 백업겸 무료공개 해봅니다 너무 옛날거라 민망터지면 중간에 그냥 비공개 할 수도 있지만 ㅋㅋㅋㅋ 난생처음 준비해봤던 책이어서 지금은 의미가 좀 깊고 쪽팔림이 각별해서 올려봐용 룬의 아이들이고 루시안이 안나오는 루시보리 책입니다
※ 무시범부 : 살고 죽는 윤회(輪廻)의 굴레를 영원(永遠)히 벗어나지 못하는 인간(人間) 권렴, 당신이 이탑천을 적으로 돌린 건 실수였어요. 방금 당신의 대장직 해임령이 떨어졌거든요.… 그렇군.그렇게 넘길 일이 아니에요. 나는 당신처럼 너그럽지 못하니까…. 솔직히 말하면 누구 밑에서 일할 수 있는 요령 좋은 사람은 아니라고요. … 잠시 나갔다 올게요. 가...
이 업계에 있는 사람 치고 민석은 욕을 자주 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해서 기분파도 아니었다. 공적인 면에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이성적인 사람이라고 자부하고 평판 또한 그랬다. 그러나 이번 만큼은 도저히 화가 나서 견딜 수 없었다. 민석은 무례하게 뚝 끊겨버린 전화기를 쥐고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걸 부들부들 떨다가 부서져라 내려놓으며 사무실을 빠져나왔다. 영문...
아! 세훈이 얘 지금, 내가 백현이 칭찬을 해서 저러나?! 사실, 세훈의 질투(?)는 또 다시 말하기 입이 아프지만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었다. 그 중 세훈의 연예계 활동 중 일생일대의 라이벌을 만들게 된 사건이 있었다. 한때, 라이징 스타로 20대 남자 배우 중 투 톱을 꼽자면 오세훈과 도경수였다. 둘의 작품 장르는 굉장히 반대였으나 사람들은 그 둘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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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첫눈에 반해서 만난지 이틀만에 연애하고 한 일년 사귀다가 헤어진 후의 쿠로다이 보고 싶다. 아직도 좋아하는 마음은 남았으나 서로 싸우고 안맞는 부분이 너무 힘들어 협의하에 친구가 되자고 하고.. 다이치는 도쿄에 있는 대학에 입학해서 자취중이었는데 쿠로오가 뒹굴거리면서 두고간 물건을 돌려주려고 정리하다가 둘의 사진을 발견하고 뒷면에 처음으로 편지를 쓴다...
평소 까탈스러운 세훈이 좋아하는 일식집으로 들어선 둘은, 항상 안내 받는 룸으로 들어가 음식을 기다렸다. 민석의 머릿속은 준면이 부탁한 자료와 정보에 뒤죽박죽 엉켜있었으나, 세훈은 그저 맞은편에 민석이 앉아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기분이 좋은지 실실 미소를 지었다. “ 형, 형, 내일 촬영 올 거지? ” “ 아... 어어, 용석이가 데리러 갈 거야. 촬영장에서...
플레님 으로부터 이 : (귀가 축 쳐져서, 팔짱 끼고 화난 백수지 앞에서)백수지.......... ........... ......... 이... 아이..잉...백 : (팔짱 끼고 냉담 하게 있었는데 예상치도 못한 세실의 애교에 놀람) ?!어..? 백 : 뭐, 뭐라고 했어 .. 지금 ..?아 : .......(얼굴이 점점 발갛게 달아오르고)....... 하...
하나, 둘, 덜컹거리며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차 소음을 듣고 눈을 감은 후 숫자를 센다. 자꾸만 숨이 차오르고 심장이 입 밖으로 튀어 나올 것처럼 두근거렸다. 손바닥이 축축하게 젖는 기분이라 허벅지와 무릎을 쓸어내리며 닦고, 감았던 눈꺼풀을 천천히 들어 올렸다. 차가 완전히 멈춰서고 시끄럽던 소음이 가라앉아 고요한 정적을 만들었다. 다시 눈을 감으며 주...
* 익명의 우주펜팔로 이야기를 나누는 둘 ..맞짝 삽질.. * 수명님(@YARBAH_6)은 본즈시점, 솔잎님(@voy_a_luna)은 커크시점에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0 3편 ▶ http://posty.pe/13sdoe w. by 솔잎 오! 세상에. 제임스는 아직도 올라오는 분을 식히지 못하고 혼자 씩씩대고 있었다. 오늘도 감금되다시피 그는 개인 쿼터에 ...
미드나잇 썸머 시네마 (3) 다니엘이 다시 찾아온 날, 민현은 꽤 피곤한 상태였다. 얼굴을 한 번 확인한 다니엘이 끝나고 도와줄게요, 하고 먼저 말했다. 민현은 잠깐 생각하다가 그래요. 하고 대답했고 그날은 관객이 조금 있었다. 할 일이 있어 민현은 제일 뒤에서 영화를 잠깐 보다가 중간엔 사무실로 올라왔다. 품이 큰 후드를 뒤집어쓴 얌전한 뒷모습이 눈에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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