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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2회 쩜오온을 목표로 쓰고 있는 원고 입니다.emh, mcu, 616 세계관의 스토니들이 각각 형제라는 설정입니다.수인세계로 고양이 수인과 개수인으로 나뉘어져 있는 세상입니다.각각mcu-토니, 스팁emh- 앤서니, 스티브616- 에드워드, 로저스입니다.그럼... 긴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
이제 한명만 더 다가오면 열명째다. 그렇지, 어김없이 또 다가온다. 아직 외출한 지 채 한 시간도 되지 않았다. 이래서 스티브가 교외 드라이브를 하자고 한 건데 내가 왜 거절했지? 무슨 오기였을까? 버키는 번화가에서 영화를 보고 저녁식사까지 하고 들어가겠다는 계획을 우겼던 자신에게 물어보고 싶었다. 너 대체 무슨 생각이었냐? 이럴 줄 정말 몰랐어? 아니, ...
토니는 남에게 진심을 내보이는것처럼 어려운게 없다고 생각했음. 특히나 고백을 할땐 더 그랬음. 페퍼와는 오랜시간 같이 있으면서 연인으로 발전한사이였기에 고백같은건 없었음. 자신의 모든걸 알고 있던 페퍼는 자연스럽게 토니와 연인으로 발전했음. 하지만 그 관계는 말리부저택이 무너지면서 끝이 났음. 더 이상 그녀를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았기에 토니는 그런 그녀를 ...
AU입니다. 토니는 영토니로 생각하시면 되어요.. 일반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수인은 아직도 존재했어. 의학 기술로 인해 뱃속에 있을때부터 이 아이가 수인으로 살게될지 아니면 평범한 삶을 살게될지도 알수가 있었지. 아직 태어나기 전에 수인으로 판명이 난다면 치료를 통해 수인의 성질을 아에 없앨수가 있었어. 하지만 그것도 돈이 많아야 가능했지. 돈이 없는 사람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전하지 못할 말 그의 시선은 언제나 나를 향해 있었다. 그 아름다운 암갈색의 눈이 빛을 받아 녹빛으로 반짝일 때마다, 나는 그 안에서 충만한 애정과 애타는 욕망을 엿보았다. 부드러운 강렬함, 너그러운 조바심, 애처로운 당당함. 그의 눈은 시시각각 변하며 나를 달뜨게 했다. 대화를 나눌 때면 홍조를 띄는 두 뺨이, 초조한 듯 입술을 핥는 붉은 혀가, 참았다가...
이게 한 3년전에 쓴 썰이라... 지금 읽어보니 캐해석 엉망이고..개연성은 말아먹었지만... 그래도 썰이니까...편하게 봐주세요...하하하ㅠㅠ 오타도 많아요....ㅠㅠ 토르는 오늘도 유리벽 넘어에 있는 자신의 형제를 보러왔어. 언제나 똑같은 표정으로 자신을 욕하고 꺼지라는 말뿐이지만 포기할수는 없었어. 벌써 토니가 깨어나지 못한지 한달이 되어가고 있었거든....
이게 한 3년전에 쓴 썰이라... 지금 읽어보니 캐해석 엉망이고..개연성은 말아먹었지만... 그래도 썰이니까...편하게 봐주세요...하하하ㅠㅠ 오타도 많아요....ㅠㅠ 술이라는건 사람의 정신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음료였어. 그래서 스팁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 가끔 토니가 마실때 한두잔씩 먹긴 했지만 어느정도 마시고 마는 수준이였어. 하지만 오늘은 얼마큼이 ...
스팁버키AU 알오버스 “헤이, 제임스!” 샘이 짝-하고 박수를 쳤다. 그제야 제임스의 눈동자가 샘을 향했다. “밥 먹다 말고 무슨 생각해.” “어어, 먹어야지. 먹어야지.” 샘은 반쯤 혼을 빼놓고 있는 제임스를 향해 눈썹을 들어 올리며 의뭉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저거저거, 뭐 있는데. 제임스는 또 정신을 놓고 포크로 들어 올린 샐러드의 반쯤을 다시 접시에 ...
===============================약 후방주의=============================== ===================================================================== 옛날 거 밖에 없다.. 근데 생각보다 많이 그렸어
“토니, 사람이 죽기 전에 쓸 수 있는 에너지는 정해져 있어. 마치 여성이 평생 만들어 낼 수 있는 난자의 수가 DNA에 기록되어 있는 것처럼.” 토니는 한쪽 입꼬리를 올려 미소 지었다. 토니의 표정이 동의하는 것 아님을 알면서도 그녀는 말을 이었다. “난 그 에너지를 다 쓰기 전에 세상을 바꿀 거야. 더 좋은 곳으로. 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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