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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럼 내가 할 수 있는건 뭐야? 쿄스케… 또 눈물이 나올것만 같았다. 아이는 또다시 침묵한다. 그래, 다음 살인을 일으키기 좋은 환경 요소에는 다시 찾아올 안정 또한 포함이 되겠지.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입술을 달싹인다. 손 끝이 떨리지만 이것은 다행이 커다란 소매 속에 숨겨져 있었으니… 무언가를 말하고 싶지만 아무것도 말하지 못했다. 내 잘못된 판단으로 ...
"나오셨네요." 출입구를 향해 크게 인사를 한 정국이 태형의 옆구리를 쿡 찌르지만 않았어도 태형은 모르고 지나갔을 거였다. 아.. 안으로 들어선 손님이 남준이었음을 확인한 태형은 누가봐도 언짢음이 다분한 표정으로 정국을 흘겨보았다. 그러면서 입으로는, 어서오세요-가 곧잘 튀어나온다. 얘를 뽑으면 안됐어... 태형은 잠시 정국과의 첫 만남이 스쳐갔다. Eup...
*작중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등은 실존과는 무관한 허구입니다* 범봉이 뭔가 헤남게이의 이미지가 넘 세서...그래서... 게이 헤남(정확히는 벽장게이)로 보고 싶음 구구즈는 캠게가 진리이므로 캠게로 봐야한다(+살짝 택범택) 봉재현이 처음에 김지범 존재를 첨 알았던건 사귀고 있던 누나가 쟤가 우리과에서 게이로 소문났다는 애들이야 하고 지나가다 말해줘서 였음 눈...
양후동, 현대AU? 실상 K패치...................(ㅈㅅ)날조가 한바가지, 사랑하는 ㄴ님을 위해서~ 서두만 몇 줄 적어둔 것에 살을 붙여봤어요 기반 되는 썰이 있었죠... 이삼천자 정도는 커미션 아니어도 선물 드리듯 쓸 수 있으니까... 가끔 제 글이 보고싶어지신다면 저를 살짝 찔러주세요... 주말에 노력해볼게요 여러분... 팀장이 아침을 잘...
양자택일 임영웅 김희재 맴, 맴, 맴. 매미는 시끄럽게 울고, 오래된 선풍기는 털털텰 돌아가고, 분필은 탁탁거리며 칠판에 부딪힌다. 절로 눈이 감기려고 할 때쯤, 하얀 손이 팔뚝을 턱 잡아 온다. 유독 차가운 손 때문에 정신이 번쩍 든다. 깜짝이야. 파드득 팔을 털어 손을 떨치면 배시시 웃는 소리가 귓가를 스친다. 이제 안 졸리지? 소곤거리며 그렇게 물어오...
[HERMES] Songbird versus rattlesnake 작은 새 대 방울뱀 [FATES] Mmm... [EURYDICE, spoken] What is it? 그건 뭐죠? [HERMES, spoken] Eurydice was a hungry, young girl 에우리디케는 허기진 어린 소녀 [FATES] Mmm... [HADES, spoken] ...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포토 최근 영화를 보면서 재밌다고 느낀 적이 몇 번 없었다. 대부분 그냥, 뭐, 음~ 이런 지점은 흥미롭네... 이 정도. 그런데 이번에 본 영화 <컨택트, 2016>는 보는 내내 우와, ㅈㄴ 재밌다-를 연발했다. 사전에 아무런 정보를 찾아보지 않은 채로 영화소모임 리스트에 있어서 후딱 본 건데 이렇게 재밌을 수가. 기...
"석우야. 저녁 먹었어? 안 먹었으면 같이 먹을래?" 띠링- 또야. 또 눈 앞에 선택지가 나타났다. "형. 우리 치맥하러 갈까요?" "그래~ 가자" 인성 시뮬레이션 (인뮬리) "안녕하세요 저는 회장 김인성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대학에 들어와서 설렘 반, 낯선 사람들과의 조우에 긴장 반인 첫 오티날이었다. 대학에 오면 인생의 큰 변화가 있을거라고 생각...
두 사람이 심각한 얼굴로 휴대폰을 들여다 보고 있다. 제법 신중한 얼굴로 마주보고 앉아서는 어려운 문제라도 푸는 냥 머리를 맞대고 있는 모습은 평소와는 달리 진지하기까지 했다. "캐서 닌 뭐가 더 나아보이는데?" "뭘 당연한 걸 물어?" "엥? 닌 이거 보면 딱 답이 나오나?" "그럼 넌 아니야?" 예상밖의 반응에 오사무의 눈이 커졌다. 뭘 이런 걸 다 물...
“띵동” 문을 여니, 따라 스윽 밀리는 작은 상자. 내가 시킨 건가? 생각해 보니 얼마 전 자주 물건을 사던 사이트에서 이벤트 경품을 보내준다고 했던 것 같기도.. “확인해보자!” - ‘VIP회원분들을 위한 경품 추첨 이벤트! 룰렛을 돌려 행운을 얻어보세요~!!’ -‘이미 참여한 이벤트입니다.’ 아, 상품은 비밀이래서 살짝 의심했더랬지. 음? 그나저나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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