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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탁상용 달력에 표시된 빨간색 동그라미에 시선이 향했다. 손을 쥐었다가 펴기를 반복했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성현 본인은 알고 있었다. 원래 오늘이 쉬는 날은 아니었다. 무엇보다 쉬기도 어려운 응급의학과와 외과 전문의를 가지고 있었으니 더욱 그러하였고. 그럼에도 매해마다 음력을 기준으로, 오늘은 어쩔 수 없었다. 그렇게 가만히 있던 성현이 침대에서 일어나 옷...
후우. 입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가 하얗다. 그 하찮은 열기로 차갑게 얼어버린 손가락을 녹이면서 주위를 바라보는 눈빛이 겨울 날씨보다 차가웠다. 매년 겨울마다 들리는 캐럴이 가득 찬 밤거리에 앉아있으며 지켜본 사람들의 얼굴에는 매끄러운 호선이 자리했다. 각자의 가족과 연인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행복이 가득 찬 거리에, 트리에 매달린 장식 방울의 푸른색과 같은...
월초에 받은 리퀘스트는 열심히 하고 있지만 일 때문에 예상보다는 좀 늦을 거 같아요 그래도 열심히 써 오겠습니다 관종짓 좀 할게요 아저씨 나오는 1차BL 관심있으시면 제 창작 BL을 가장한 아저씨 퇴마물도 보러 오세요^-^) https://posty.pe/s9f56xh 아저씨 엄청 좋아하는데 앙덕질 하면서 아저씨 연성을 안했던게 뭔가 해소되는 기분이네요ㅋㅋ...
※ 특별편은 본편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그냥 연휴에 재미 삼아 읽어주세요^^ 2084년. 쓰레기 더미의 산 그 앞에선 한 소년은 한손에는 탄산음료를 한 손에는 자기 얼굴만 한 총을 들고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 같은 나무 의자에 앉아 있다. 소년은 하늘을 바라본다. 주변에는 저 멀리 보이는 도시와 달리 가로등 불빛 하나 제대로 켜져 있지 않다. 하지만 그...
"있잖아 파비, 그거 알아? 어머머?" "응? 뭔데에?" "크리스마스에 눈이 오면, 그 커플은 영원히 사랑할 수 있다는 이야기!" "우와아!" 파비는 속상했다. 이유는 크지 않았, 아니 매우 컸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오지 않다니, 이게 무슨 일이란 말인가. 속상함을 감추지 못해 지나가던 올리비아가 샤베트라도 만들어줄까? 라며 눈치를 볼 정도였으니, 말 다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 애를 사랑하는 일은 자신의 탄생 자체에 대한 부정과도 같았다. 용승은 말없이 책상 앞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았다. 어느새 어둑해진 바깥에는 함박눈이 내리고 있었다. 매년 크리스마스 날이 되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같은 모양의 눈이 내렸다.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에서 지는 것만큼 당연한 이치였다. 용승이 살고 있는 샛별구는 그렇게 설계되어 있었다. 익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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