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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소카와. 표정 펴라.』 이와이즈미부터의 라인이었다. 오른쪽 창가에 앉은 오이카와는 고개를 비쭉 내밀어 왼쪽 대각선의 통로 좌석에 앉은 이와이즈미를 힐끔 보았다. 험악한 얼굴이 더 무시무시하게 일그러져서 이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와짱이나 표정 피라구♥』 답장을 하고 폰을 꺼버렸다. 창가로 휙 고개를 돌리며 멍하니 바깥을 바라보았다. 브라질은 처음 와본...
"히나타-!" 카게야마는 스가와라가 알려준 병실을 찾아 뛰었다. 병원에서는 뛰면 안 된다는 것 정도야 기본적인 상식이지만 이미 카게야마는 이성을 잃은 상태였다.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 상태. 히나타. 히나타. 괜찮은 거지? 이게 무슨 일이지? 이건 기분 나쁜 꿈일까? 카게야마는 도착한 병실 앞에 서서 숨을 몰아쉬었다. 병실 앞에 적혀 있는 이름, 히나...
오이카게 60분 전력 주제-고백 치키타구구au/주제는 고백인데 동떨어진 것만 같은... au/연령조작/캐붕 여러가지로 주의해주세요. 창백하다 못해 바짝 마른 몸 푸석하고 헝클어진 머리카락 그럼에도 피를 흘린 너절한 이들보다 물기가 고여 있는 파란 눈, 분명 맛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손바닥을 툭툭치는 감각에 인상을 찌푸리며 눈을 뜨자 토비오는 파란 눈을 두어...
고백. 이 얼마나 풋풋하고 어린 단어인지. 생각만으로도 심장이 뛰는 신비로운 말이고, 기억이고, 추억이다.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감성적일 수 있는 유일한 부분이기도 하다. 석양이 내리우는 교실, 부유하는 먼지, 두근거리는 가슴을 꼭 부여잡고 붉어진 얼굴로 제 이름을 부르는...-오이카와상.헉. 오이카와는 번쩍 눈을 떴다. 몸을 일으켜 확인한 시간은, 해도 ...
친구들끼리도 곧잘 하는 장난이라고 들었다. 나츠가 쓰지 않고 모아두기만 한 예쁜 편지지와 편지봉투를 하나씩 빌려서 나 치고는 또박또박 예쁜 글씨로 써 내렸다. 친애하는 카게야마 토비오에게. 친애? 카게야마에게 친애? 손이 떨려서 펜을 떨어뜨릴 뻔했다. 카게야마한테 무슨 짓을 하는 거지, 나. 카게야마가 손수건을 흘리는 걸 보고 주웠는데 돌려주는 걸 까먹었다...
*후천 ts카게야마물 입니다. 어느날 몸이 변해있었다. # 눈을 떴다. 가슴에 묵직한 무언가가 카게야마를 누르고 있었다. 일어나려고 하자 생각보다 몸이 무거워서 베개에 머리를 다시 맡기고 어둠속에서 눈을 한번 감았다 떴다. 무거움이 사라지지 않았다. 손을 가슴에 얹고 심장 박동수를 확인하려 했는데, 손은 곧 물컹한 무언가에 닿았다. 헉, 숨을 삼키고 손을 ...
*킬라킬에 대한 언급이 많습니다. 잘 모르신다면 한번 검색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아카아시 캐붕 있습니다. *순결은 일본어로 준케츠입니다. 나 아카아시 케이지는 흔히들 말하는 오타쿠이다. 오타쿠라는 어감은 무언가 나의 취미와 취향을 깎아내리는 단어처럼 느껴져서 그다지 좋아하는 말이 아니지만, 머글-보통사람-들은 이렇게 말해야 인식을 하니까 나도 모르게 ...
#오이카게 #하이큐 1편(당신의 사랑에 나는 절명합니다) http://oikage.postype.com/post/138711/ 2편(당신의 흔적에 나는 호흡합니다) http://oikage.postype.com/post/138858/ 3편(당신의 변화에 나는 도주합니다) http://oikage.postype.com/post/139164/ 4편(당신의 진심...
*재업 *연령반전 중1 오이카와 x 중3 카게야마 *원작내용을 바탕으로 망상에 따라 적절히 쑤셔 넣고 수정해보았습니다. 1. “이번에 입학한 1학년 오이카와 토오루입니다!” 배구부에 들어온 첫날, 나는 처음 그 사람을 만났다. 날카로운 눈매와 삐쭉 튀어나와있는 입술, 무언가 석연찮은 점이 있는 듯한 그 험상궂은 인상에 자그마한 1학년들은 잔뜩 긴장해서 얼어...
* http://oikage.postype.com/post/138858/ 의 후편 * 오메가버스AU * 오이카게 2세(모브? 오리캐?) 주의 * 멋있는 오이카와는 나오지 않습니다. 무척 바보 같습니다. 1. “안녕, 꼬마야? 우리 얼마 전에도 만났지?” 남자의 얼굴에는 커다란 선글라스(무척이나 비싸보였다)가 걸려있었다. 굉장히 수상한 차림새였지만, 일자로 ...
"제대로 잡아, 아니 씨발 제대로 잡으라고."쿠니미가 짜증스럽게 소리질렀다. 쿠니미의 무릎 아래 깔린, 죽사발이 된 덩어리 하나가 꿈틀 움직이자 쿠니미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옆에 서 있는 놈의 뺨을 갈겼다. "뒤질려고 그러지?""죄송함다."뺨을 맞은 놈은 고개를 꾸벅 숙이면서 그러고는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얼굴을 돌려 퉤- 피가 섞인 침을 뱉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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