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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신성력이란 무엇인가. 신앙심이 깊은 아이에게 내려지는 축복인가. 아니면 피를 타고 흐르는 타고난 것인가. 쉽게 단정지을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고로, 제가 선보일 수 있는 것 역시 쉽게 단정지을 수 없다. 조금이라도 늘어난 제 기량을 이용한다면 이런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크기는 상관이 없다. 효력이 있고 제가 해낼 수 있음만 보여드리면...
변방의 농놀 계정을 감사하게도 100분이나 팔로우 해주셨어요 감사의 마음을 담아 트위터에 쓴 짧은 썰들 모아봤습니다 ✍️ 근데 이제 10,000자를 채운 (모으는 과정에서 쓰다가 신나가지고 쪼끔 늘어난 썰들두 있음,,) 죄다 미완성,, 인데 이거 쫌 재밌는데 더 써주면 좋겠다,, 싶은 거 있으시면 찔러주세요! 🫰 늘 감사합니다! (트위터: @ball_to_...
개큰감동을 주었던 TY의 초록머리+오드아이 (무려 5년전..)
. 35. 누님 진짜 공주님 대단하지않아? 나를 속였다니까? 일식 때 사람들 표정을 봐야했는데! 거기에 책력을 공개해서 하늘의 시대가 아니라 인간의 시대를 연대! 이거 완전 누님이 좋아할 소식아냐? 책력은 알 수 없는것이라고 늘 아쉬워했는데 이제 더 많은것을 알 수 있게 됐다고! 서라벌에 들어가자마자 마주친 비담은 떠나기전과 비슷한 행색이지만 눈동자가 빛나...
체벌 관련 언급을 포함하는 글입니다. 글쓴이 본인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실화입니다. 바로 전 에피소드에 나온 그 영어학원 선생님에게 맞았던 또 다른 두 번의 경험에 대한 내용이다. 중학교 3학년 여름, 그렇게 선생님께 한 번 된통 얻어터지고 무난히 학원을 다녔다. 예전보다 훨씬 더 열심히 숙제를 해가고, 빠지는 횟수도 거의 없어질 만큼 성실해졌고, 잠시 나...
https://drive.google.com/file/d/1py0_H_lpHKdV7vozWD9bYUvwU6zP7NRs/view?usp=sharing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https://drive.google.com/file/d/1ykoghLQNcjH4MgYrQbXa4xRPXsdPsTvM/view?usp=sharing
전해지지 않을 사랑시가, 네게 닿길 감히 바래어 본다. 낚시, 그래. 너와 대화하면 항상 내가 낚이는 물고기… 같다고 느낀다. 그렇지, 당연한가? 난 네게 속했고, 넌 그걸 고하고 있었다. 아주 곱게도. 넌 알까? 네 한마디, 한마디에 난 설레이고 밤을 샌다는것을. 언제나 달밤에 이 편지 를 비추어 달을 그려내고 지우고 찢기를 반복한다고. 네게 전하고픈 말...
안녕하세요, 깍입니다. 초보자에게 있어서 정보글은 다다익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보통 대가성 없이 게시하는 편이오나, 이번만큼은 메이크업이 제 수입원인 관계로 유료 결제를 걸고 올립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_^;; 어느정도 인형 메이크업에 숙달된 분보다는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자를 위한 강좌입니다. 대략 이런 느낌의 현실감 있는, 질감이 느껴지는 셰딩...
…이거 기분 묘한데? 꼭 비밀연애라도 하는 것 같다. 마치 대학교 엠티에서 선후배들 몰래 동기와 씨씨를 하는 것처럼…. 묘하게 간질거리는 기분에 입꼬리가 꿈틀거리는 걸 입가를 훔치는 척하며 겨우 숨겼다. 신해량이 이쪽을 흘끗 바라보더니 집게로 박무현이 들고 있는 집게 끝을 툭 쳤다. 입이 벌어지는 것을 참기가 힘들어서 박무현은 저 멀리 바다를 바라보는 척하...
*본 연성은 여성향 게임 "아쿠네코"의 2차 연성입니다 *필자의 개인적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모든 괜찮으신 분들만 ------------------------------------------------------ 이 내용은 루님의 체육대회 만화 연성에 이어서 쓰는 글 연성입니다. 화창한 날씨. 구름한점없는 파란 하늘을 바라보면서 날씨 좋다~ 라는 태평...
식당에 도착한 미르티는 미리 와서 앉아있던 체이서를 보고 반가움에 웃음을 흘리며 냉큼 옆에 앉았다. 이도 이제는 익숙하다는 듯, 물끄러미 고개를 돌린 체이서가 미르티의 손목을 붙잡고는 들어 올리며 나직이 물었다. “다쳤다고 들었는데.” “넹?” “에반 경이, 손이 까졌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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