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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름:사무엘 스즈키 한국이름:안시준(安是遵)청렴을 쫒아라는 의미 성별:남 나이:18 신체:177cm/72kg(-73kg급)(O형) 부:일본인 출신이며 전직 일본 유도 국가대표이다 모: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미술관의 관장으로 재직중이다 외할아버지:일본 무술에 관심이 많으며 극진가라데 도장을 운영한적도있으며 현재는 검도도장을 운영중이다. 외형:평소에는 안경을쓰지만...
하루를 마감하고 정비소 문을 닫기 전 잠시 작업대에 기대 섰던 ㅁㅁ가 고개를 갸웃했다. 평범한 일상이다. 연말이라고 트리 하나 세운 것과 곳곳에 알록달록 오너먼트를 단 것만 빼면 특별히 달라진 게 없다. 그런데 왜 이상한 기분이 들까? ㅁㅁ는 고개를 돌려 사무실 안에 있는 성호를 본다. 미국 시간에 맞춰 화상 회의한다고 분주한 모습이다. 일주일에 서너 번 ...
*유혈묘사 多 2053년의 대한민국은 망했다. 사실 어지간한 정도가 아니고서야 많은 국가들이 함락되었고, 그 중심에는 내가 있다. 나는 15년 전에 벌써 시작된 이 인류멸망의 원인이다. [127] 인간승리.01 "동혁아, 이건 버려야겠다." 네, 이따 형들 나갈 때 버리라 할게요. 이동혁, 여기는 나의 오랜 친구, 유치원 때부터 본 부랄친구이자 남자친구, ...
눈을 뜬 지성이 가장 먼저 본 것은, 자신을 극심히 간호해 주던 런쥔이었다. 지성이 목에 포크를 꽂아버린 그 런쥔... "으악!!" "와아악!! 왜, 왜왜!!" 기절하기 직전의 상황을 떠올리고 소리지르며 일어난 지성. 그리고 덩달아 놀라서 함께 소리지른 런쥔이 다급히 지성을 붙들었다. "왜왜왜, 지성아! 어디 아파?!" "아, 아뇨, 아픈 건 님이 더.. ...
싸하다. 아침에 눈을 뜬 순간 가슴께가 서늘하게 느껴졌다. 이 가벼운 몸과 무거운 마음... 수국은 벌떡 일어나 휴대폰을 손에 쥐었다. "설마... 제발..." 하지만 휴대폰은 수국의 마음을 배신하듯이 불조차 들어오지 않고 감감무소식이었다. 이것은 원죄였다. 아침에 출근하는 노동인으로서 충전기에 휴대폰을 꽂아두지 않고 잠든 자신을 자책하며 지금이라도 휴대폰...
살면서 제일 쓸데없는 감정이 ‘후회’라고 생각했다. 신조가 그랬다. 후회할 일은 만들지도 말고, 설령 뒤늦게 후회의 감정이 든다고 해도 털어버리자고. 그런데 자꾸 저 동그란 뒤통수가 눈에 밟혔다. 전체 회식 자리에서 일부러 제가 앉은 곳과 아주 먼 테이블에 떨어져 앉은 것조차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우리 부서도 아닌 타 부서 여직원들 사이에서 잘도 술을 받...
어릴때나 지금이나 주변 남자들로부터 자연스럽게 어깨나 허리 터치당한 적 많을 것 같아. 친구들끼리의 자연스런 어깨동무도 물론 많이 당했을 것 같지만 그런 정도가 아니라 좀 섹슈얼한 느낌의 터치를 해오는 남자들이 히토야 주변엔 꽤 많이 있었을 것 같음.아예 허벅지나 엉덩이 이런 곳이면 노리고 만지는 거니까 정색하고 떼어낼텐데 그런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 사이에...
굉장히 어렸을 때 꾼 꿈입니다. 아마 열 살이 되기 전에 꿨던 것 같은데. 14-15번째 컷 외에는 전부 창작입니다. 좀비가 된 부모님을 보고 꿈에서 꽤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본 글은 그 어떤 사실도 바탕이 되지 않는 허구임을 알립니다.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결제는 신중히 선택 해 주세요. 미처 끝까지 닫지 못 했던 커튼 틈 새로 아침이 밝았다는 것을 알려주듯 햇살이 틈을 비집고 들어왔다. 무거운 눈껍풀을 비비며 주위를 둘러보니 여간 힘들었던게 아니였는지 다들 죽은 듯이 자고 있었다. 밤새 내 팔을 붙잡고 잤던 것인지 옆에...
좀비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유혈 요소와 폭력성을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시 주의 바랍니다. * 생존 56일 째. 대한민국의 여름은 지나치게 뜨겁다. 준휘는 이마에 맺힌 땀을 손등으로 훔치며 고개를 뒤로 젖혔다. 후아, 숨을 크게 뱉은 그는 뺨에 묻은 피를 소매로 문질러 닦았다. 그의 눈에 작열하는 태양이 담겼다. 그는 미간을 찌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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