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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좋아한다. 안 좋아한다. 좋아한다. 안 좋아한다. 좋아한다. 안 좋아한다. 좋아한다. 안 좋아한다. 조.."에휴, 전정국이. 궁상 좀 그만 떨어. 이 희망이 형을 옆에 두고 대체 무슨 짓이야~."호석이 한숨을 쉬며 쪼그리고 앉아 꽃잎을 뜯는 정국의 어깨에 팔을 둘렀다. 한 손으로 꽃받침을 만들며 눈을 빠르게 깜빡이는 호석의 얼굴에 정국의 미간이 급격히 구겨...
"전정국이. 형아랑 팩이나 할까?"매번 돌이켜만 봐도 솜사탕처럼 몽실몽실 단 꿈같았던, 키스 사건 이후- 요 며칠, 저를 피하던 석진의 방문이 무척이나 반가운 정국이다. 뭔 팩을 해요. 무심하게 말하며 눈썹을 슥 추켜올리지만 시선 끝은 석진의 손에 들린 꿀과 조그마한 봉지에 가 있다. 석진이 티백 크기 두 봉지를 내밀며, 이거 새싹 보린데, 꿀이랑 섞으면 ...
밤이 넘어가고 아침까지도 소식이 없는 석진을 정국은 굳이 찾아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아마 밤새 침대에 머리를 박고 고민했으리라. 그 조그만 머리통이 저로 가득 찼다고 생각하니 새삼 뿌듯함이 몰려온다. 하지만, 정오가 지나고 저녁밥이 먹을 시간이 되어서도 석진에게선 잠잠하니 반응이 없다. 몸이 근질근질하다. 걱정이 되기보단, 사실 보고 싶어서.라는 이유가 ...
시사회장에서 지민을 보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우연히 프레스석으로 눈을 돌렸다가 눈에 익은 작은 머리통을 보고 말았다. 한눈에 알아봤다. 모를 수가 있을까. 지금껏 봤던 기자들 중에서 제일 귀여운 머리통인데. 첫인상은 뭐 이런 무례한 기자가 있나 싶을 정도로 재수가 없었다. 퍼석한 얼굴에 술 냄새를 풀풀 풍기며 나타나서는 고작 한다는 질문이 주량...
아름다운 그대에게 w.찜찜 * 이 글에 등장하는 모든 역사적 지명 들은 실제와 관련 없는 허구입니다 * BGM - 하동균,이정 - 기다릴게 ** 이번 편은 BGM과 함께 들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
올해 하반기는 김태형의 인생이 롤러코스터를 타기 시작한 시점이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계절. 거리를 걷다 하늘이 새파랗다 못해 순간 핑 돌더니 새하얘진 채 정신을 잃고 그대로 나자빠졌다. 3일 내리 푹 잠을 잔 후 눈을 뜨자마자 받은 통지는 내가 센티넬로 발현을 했댄다. 17년 인생 김태형의 수식어에는 병약미가 빠진적이 없었다...
[국민] 연애중입니다 上"너 휴게실에 귀신 있는거 알아..?" "뭔 소리람."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 썼던 물감을 정리하며 넌지시 물어온 지민에 태형이 붓을 집어들며 고개를 저었다. 얼굴에 묻은 물감이나 지우라며 핀잔을 줘도 지민은 꽤나 진지해보여, 태형이 조금 갸우뚱 거릴 무렵 지민이 세면대로 향하려는 태형의 팔을 세게 잡아 당겼다. "왜, 있잖아. 휴게실...
지민이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때는 정국의 부엌에서 프라이팬을 들고 김치볶음밥을 볶는 중이었다. 음, 프라이팬 이거 겁나 좋은 거네. 그립감이 남달라. 부산에서 나고 자란 지민이 서울의 대학에 진학하며 시작한 자취생활은 어느덧 만 8년을 넘기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조금씩 요리 실력이 늘었다. 뭐, 본격적인 요리를 할 수준은 아니었고, 된장...
와씨, 이런데서 산단 말이야? 겁나 으리으리하네. 삼성동의 한 고급 빌라 앞에 도착한 지민은 그 럭셔리한 외양에 기가 팍 죽었다. 추측컨대, 이 지역에 이 정도 빌라면 매매가가 수십억 원은 족히 넘을 것 같다. 아, 난 원룸 월세 내기도 빠듯한데. 연예인들은 별로 하는 것도 없어 보이는데 돈은 졸라 많이 버는 모양이다. 역시 배가 아프다. 괜한 열패감이 들...
“네? 방송연예 담당이요?” “어, 김창연이 빠져서 지금 거기가 비니까.” “아니, 부장님… 저는 출판… 희망인데.” “자리 없다.” “그, 그래도,” “뭐 그럼, 민윤기랑 쇼부 보든지.” “…….” “열심히 해봐. 좋은 기사 기대한다. 너 기사 잘 쓰는 거야, 내가 다 아니까.” “헐, 부장님!” “그럼 끝. 나머지는 이 차장이랑 상의할 것.” “아, 최...
트위터에서 지니뮤직어워드 정국이 아임파인 허벅지 사진은 익히 봐서 알았는데 허벅지보다 더한 꾹이궁디 보고 폰 떨어트릴뻔 ㅜㅜㅜ 뭐지 왜 아무도 이거 짤로 안만든거지 다같이 너무 아름다워서 쉬쉬하기로 했는데 나만 눈치없이 박수짝짝 하고 있는거야? 아몰랑 난 그래도 예쁜 꾹이궁디 볼테야
아름다운 그대에게 w. 찜찜 박완규- 하루애 이번 편은 BGM과 함께 들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황제를 죽이거라” “아버님!!” 지민이 놀라 제 아비에게 소리쳤다. 영의정은 그런 지민의 반응을 어느 정도 예상했다는 듯 담담한 어투로 말을 이었다. “...황제 몰래 독을 타거라"“...지...지금..아버님께서....무슨...말씀을 하고 계신지...아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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