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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숨이 멎고 떨림이 멈추는 순간, 불현듯 깨닫고 말았어요. 세상이 끝났다는 걸. 지면을 향해 힘없이 추락하는 작은 몸. 나는 그것을 지켜보는 이가 나 이외에는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당신은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었지만,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했어요. 당신이 마지막으로 생각한 것이 후회일지, 미련일지, 혹은 안도일지 예측하지 않을게요. 그것이 당신에 ...
모든 일에는 시작하는 숫자가 있고, 그 끝에는 마지막 숫자가 존재한다. 그러나 각자 가지고 있는 숫자의 크기는 그 누구도 모를 것이다. 아직 끝의 존재에 의구심을 품는 지점에 서 있거나 중간에 끝에 다다르기를 포기하는 사람들. 끝에 코앞까지 갔으나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우리는 쉬어가거나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새로운 길들이 생겨나고 ...
오늘부터 12월 31일까지 100일 챌린지를 하기 딱 좋다고 해서 글쓰기를 선택하게 되었다. 하지만 더이상 영양가 없는 글은 쓰지 않을테야 (아마도?) 그놈의 엠비티아이 P가 90프로 나올 정도로 엄청난 게을러 인간이라 해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일주일은 가겠지 옛날에는 글을 정말 열심히 썼었다. 얼마나 쓸 말이 많았는지.. 물론 그 내용들이 정말...
이름: 엘빈(엘나드 세세나드) 종족: 라라펠 사막부족 출생지: 울다하 나이: 10대 후반 ~ 20대 초반 추정 생일: 3월 17일 키: 86.9cm 외견: 사람에 따라 탁한 금발로 보일 수 있는 연한 갈색 머리칼. 왼쪽 아래에는 두 개의 깃털 장식품이 달려있다. 시원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를 간직한 푸른 눈동자는 온화하게 사람을 비추지만 때때로 매서운 기색을...
+w. 솜덕 01. 무용 교수 박덕개는 생각했다. 사람들의 태생은 원래 악한 것일까? 모두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세상은 지옥과도 같았다. 문장 하나로 사람을 무너뜨리는 짓은 감히 인간 말고는 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모두를 죽일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모든 사정을 울분하듯 외친 것은 그들에게 조금의 용서라도 받고 싶어서였으리라. ...
모든 일에는 시작과 끝이 있다 배웠습니다.가르침이 잘못되지는 않았을 터. 그런데도 왜 끝이 보이지 않는 걸까요. 아직도 저는 왜 끝이 다가오지 않는 것인가요. 알려주세요, ■■.스물 초반, 아직 사회에 나오게 된 지 얼마 안 되던 시점. 그때 저는 당신을 만났습니다. 그 덕분인지 아니면 그냥 제가 어리숙했던 것이었는지는 몰라도 그저 당신의 말을 받아들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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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 죽음을 맞는 것이 나의 시작이라면 시작이었다. 나는 어째서 내가 나의 죽음까지도 창조할 수 있다고 믿었을까? 창조자의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결국 나 또한 나약한 존재일 뿐이었다. 그 사실을 일찍이 알았더라면. 너의 끝은 반드시 너와 함께 맞이하겠다 다짐했었다. 이는 나의 오래된 소망이었다. 산산이 조각난 지 오래인, 어린 날의 꿈이었다. 너의 끝...
※ 이 글은 IU님의 ‘시간의 바깥’이라는 곡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그는 시작의 처음부터 끝의 마지막까지, 어떠한 형태로든 첫 줄에 적히고 싶었다. 하지만 그는 무엇의 첫 줄로 적히고 싶은지 알지 못했다. 있기도 하고 없기도 했던 그 사람일까. 어릴 적 꿈에서 어렴풋이 보았던 여자아이가 있었다. 그때, 우리는 어른이었으며 소년이 소녀를 알아보았다. 서로 기...
공조2의 림철령 천사님을 HL 썸 - 연인 드림으로 모십니다 필자는 현재 성인 여성이며, 봇주님도 성인 여성분이시길 바랍니다. 시간적 여유가 많기에 주 접속 시간대는 낮 ~ 새벽까지 접속해있는 편입니다. 무통보나 찔러보기 등 받지 않고 있고, 되도록이면 오래 뵙고 싶습니다. 만남 장소는 오픈채팅, 트위터, 비트윈 등 여러 곳이 있으나, 오픈채팅과 트위터에서...
물기 어린 웃음, 한결 편해 보이는 다정한 미소가 눈 앞에 보인다. 그에 비해 자신은 씁쓸한 미소, 조금은 참담한 마음을 숨길 수 없는 심경이 되는 듯 한 기분이 들기 시작했다. 자신은 그리 다정한 사람이 아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 보잘 것 없는 사람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정의 말을 내뱉지 못한다. 조금은 맑게 게인 여름의 장마가 지난 하늘 같...
유에이는 생각보다 더 큰 곳이었다. 조국에 있던 가장 좋은 학교보다 더 큰 것 같았다. 압박감 장난 없네; 캐리어와 가방을 가지고 학교 복도를 누볐다. 교복도 없어서 눈에 띄기 쉽상이었다. 학교 내부는 조금 신기하기도 했다. 내가 살던 곳의 학교와는 전혀 다른 구조로 되어 있었다. 무작정 걷다가는 길을 잃을 수도 있을 것 같았다. 성격에는 안 맞지만 지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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