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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춥고, 피곤하다. 눈꺼풀은 무겁고, 숨도 잘 쉬어지지 않는다. 온종일 쉬지 않고 움직인 탓에 당장이라도 쓰러져 자 버릴 것만 같다. ‘아이고, 힘들다!’ 사람들이 잘 오지 않는 행사장 구석, 나는 내가 상상했던 모습대로 만들어진 족제비 퍼슈트, 비젤을 입은 채로 바닥에 폭 주저앉았다. 이런 대형 행사는 처음이라 체력 안배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게 패인이었다....
오늘은 조금 짧…!은 것 같은데 다음화를 길게 쓸게요. 한 번만 봐주세요😆에스크 홍보중입니다! 아직 뭐가 없지만 오셔서 언제든 하고 싶은 말 남겨주시면 제가 주접떨면서 답 달게요❤️ https://asked.kr/Namemuu 이번 실패 페널티는 평소와 달랐다. [다음 퀘스트가 시작되고 24시간 동안 표정에서 감정을 숨길 수 없는 페널티가 적용됩니다] “원...
※경고※ 귀하가 해당 경고문으로부터 앞으로 나아간다면 SMKB의 관리하에 통제되고 있는 지역인 '안치티 프라자'에 진입하게 됩니다. 귀하의 안전을 위해 지금이라도 지나온 길을 되돌아가시길 바랍니다. 프라자의 형체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멀리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안치티 프라자에서 귀하는 죽음보다 더욱 큰 고통을 겪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이 안내문은 안치티...
[민우] 처음부터 지쳤던건 아니다. 네가 고양이 상과 강아지 상 둘 중 하나를 고르라고 했을 때, '좋아하는 사람이면 상관없어. 다 좋아.'라는 말을 붙일걸. 꽤 오랫동안 후회했다. 넌 네가 바꾸기만 했다고 생각할진 몰라도, 내 눈엔 '한번 그렇게 꾸며볼까?' 가 아닌 어떻게든 바꾸기위해 기를 쓰는 네 모습이 보였다. 내가 조금이라도 싫다고 하면 미안하다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한울] 처음 우리가 만난 날, 난 이루어진 사랑에 안심했다. 이미 나의 사랑은 결실을 맺은거니까. 내 마음과 네 마음이 만나서 사랑이라는 형상을 가지고 연인이라는 이름을 얻었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했다. 네가 날 좋아한다는 사실 하나에 들떠 매일을 보냈다. 처음엔 다정한 네 모습이 좋았다. 우리가 함께 식탁에 앉을 때 내가 앉을 자리의 의자를 살짝 빼주...
해당 안내문은 미래 서커스 매표소 앞 표지판에 부착되어 있어야 합니다. 지침서를 미래서커스 부근이 아닌 곳에서 습득하셨다면 괴이현상 관리 한국지부(033-8563)으로 연락바랍니다. 귀하가 해당 안내문을 읽고있다면 자발적 혹은 비자발적으로 낯선 곳에 끌려왔다는 것을 의미할 것 입니다. 그러나 귀하께는 아직 기회가 남아있습니다. ※경고※ 부디 해당 경고문을 ...
째깍, 째깍. 잠에서 깼다는 것도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시계의 초침 소리가 귀에 들어왔다. 몇 시쯤 되었으려나. 자연스레 그런 생각이 들었지만 굳이 확인하진 않았다. 그걸 알아서 뭐 하나. 지원은 여전히 눈을 감고 손등을 미간에 올린 채로 누워있었다. 멀어지는 다현의 등을 바라보며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그 후로 한참 동안 테라스에 멍하니 앉...
"음, 일단 수치는 확실히 잡힌 것 같고 별다른 이상도 없어 보이니 예정대로 오늘 퇴원하셔도 괜찮겠네요.“ 네? 아, 감사합니다. 웬일로 쉬이 놓아주는 상황에 눈치를 살피던 이현의 입술이 머뭇거리듯 한참을 바르작거리더니 이내 슬며시 벌어졌다. "저, 안정제가 요즘 잘 안 듣는 것 같은데 혹시 더 세게 처방은 안 될까요?” “....”
“이제 12층 총각 서명만 받으면 되겠네. 오늘은 집에 있으려나?” 탁탁. 계단을 오르는 발소리가 가벼이 공간을 울렸다. 저번 주에도 주민 동의를 얻느라 온종일 아파트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했는데. 이제 드디어 그 끝이 보였다. “으음, 7시 30분이면 충분히 퇴근했을 테니까. 얼른 서명받고 바로 집 가서 드라마 보면 되겠다.” 안 그래도 어젯밤 마지막...
"으..아.." 냅다 바닥에 부닥친 무릎과 손바닥이 화끈거리다 못해 아주 그냥 욱신거렸다. 읍. 스멀스멀 올라오는 아픔에 아랫입술을 지르물고 코로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가 훅 내뿜었다. 그렇게 한동안 일어나지도 그렇다고 차마 누워있지도 못한 채 어정쩡하니 동그랗게 몸을 말고 있자 무언가 뒤통수를 툭툭 건드리는 게 느껴졌다. "ㅇ..어?" 숙이고 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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