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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백업글 *오타주의 *개떡캐해주의 로드샵 직원 훉으로 우쿱 보고싶음 훉 뭔가 무표정으로 매장 돌다가 손님이 찾으면 예의상 옅은 미소 띠고 가서 "네, 이걸로 찾아드려요? 잠시만요-" 할 것 같음. 훉 로드샵에서 꽤 오래 일해서 원치 않게 화장품 관련해서는 지식적으로 빠삭했음 좋겠다. 어디는 뭐 뭐가 좋은데 그게 왜 좋은지부터, 어디에 뭐 뭐는 이런 사람한...
*썰백업글 *오타주의 *개떡캐해주의 훉 되게 할 땐 하고 쉴 땐 쉬게 할 것 같아. 딱 오면 사담없이 본인 가방뒤적뒤적 필통 찾으며 숙제는? 하고 물어볼 타입. 채점하고 모르는 건? 하고 물어보고 없다고 하면 바로 진도 나갈듯. 빡쎄게 하다가 쳴이 쌔애앰.. 좀만 쉬다하면 안돼요..? 하면 훉 보지도 않고 엉, 쉬어. 하지. 훉 조금이라도 힘들면 쉬...
*썰백업글 *오타주의 *개떡캐해주의 챥 : ? 지훉이 형! 형 고양이 키워요? 훉 : ...? 왜? 챥 : 형 팔이랑 목에서 등까지 할퀸 자국 투성인거 몰랐어요?? 형 하얘서 더 잘 보여요..;; 훉 : 아, 요즘 못 할퀴게 하고 있긴 한데.. 로 ()할 때 느껴지는 쾌락 못 참아서 할퀴는 쳴로 우쿱.. ()할 때마다 너무 심한 쾌락 못 견디거나...
1. 데이트 날이 밝았다. 전날에 차마 보지 못하고 잠든 메시지 0개를 확인하고 한숨을 푹 쉬고 나갔음. 와, 호빵인데 지금? 왜케 부었지... 얼굴 만지면서 얼음팩 찾고 있었는데 원빈이 뭐 찾냐고 물어볼 듯. 놀라서 뒤 쳐다보면 안경 쓰고 물 먹고 있는 원빈 있을 듯. 얼음팩 찾는다고 하면 알아서 찾아주실 듯. "땡큐~" "야, 너 뭐 뽑았어?" "헐.....
© 닌니 묵직한 군화가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음을 옮겼다. 걸음하는 곳마다 다른 이들의 걸음은 느려지기도 멈춰서기도 혹은 돌려지기도 했다. 대한민국 최고 전력, 최강의 센티넬. 어떤 무기를 끌고와도 이길 수 없고, 등급 측정 기기마다 에러를 띄우고 고장나고 터진다는 소문이 떠도는 막강한 힘을 가진 사람. 그는 수많은 소문을 몰고 다니는 사람이다. 단신의 몸...
(미안합니다.) 머리가 아픈가 음? 아 그렇지 괜찮아~~~ 너무 급하게 마셨나보다 냅킨 고마워~ 숙취인가 ( 습관입니다. 아니 그저 김희소입니다... 익숙하지 않군요 씁- 아아 술을 마셨었기 때문일까 아니라면 그저 오늘 컨디션이 별로인것때문일까 평소보다 실수가 더 많은 느낌입니다. 이런상태로 당신 앞에서 더 오래 있다간 아마 더한 실수를 저지를 수도 있을 ...
어쩌면 처음부터 넌 연기를 하고 있던 게 아니었을까-, 분명 처음에는 너와 달콤하게 연애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왜 이리 쌉쌀한지-. 음, 너의 사랑을 비난하진 않아. 배우인 너가 사랑을 연기하는 건 많이 봐왔으니까. 넌 높은 자리에 있었고, 그만큼 연기를 잘한다는 걸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셈이니까. 그래서, 나한테도 사랑을 연기한 건가 싶어. 어쩌면 ...
넘어지는 카구라 잡은건데 너무 밀착 돼서 민망한 소고 소고가 얼른 안 비켜서 좀 짜증난 카구라
처음보고 알았죠.. 작가님의 그림체가 아주 제 취향이란걸. 스토리마저 시원시원하고 흥미로워서 그렇게 정주행을 하게 됬어요 오1!!! 세상에나 제 취향을 때려넣은 캐가 눈에 뿅 들어와서, 그렇게 시작됬죠. 저의 { 구질구질한 덕질 } 파는 사람이 없어서 , 고인물이 아니라 아에 물이없는 모래알 같은 흙속에서 파는 그런 아주 고통스럽고 즐거운.. 덕질.. 렛츠...
[숑넨] 비포 더 선 정성찬 X 박원빈 하늘이 맑다. 맑디 맑다. 자유를 맞이한 첫 감상이었다. 그럴싸한 단어들로도 포장할 수 없는 그 자체의 맑음이 마음을 벅차게 했다. 걷고 또 걸었다. 사람들로 메워진 거리를 정처 없이 걷고 나서야 깨달은 건 돌아갈 곳이 없다는 사실이었다. 문득 옛날에 살던 동네에 가고 싶어졌다. 출소할 때 받은 몇푼 안되는 돈으로 지...
"맨날 임나연이랑 붙어 다니면서 오늘은 웬일로 나랑 둘이 보재?" "그야 언니가 없으니까" "아 뭐야. 거짓말이라도 나 보고 싶어서 그랬다고 하면 덧나냐?" "왜 이래.. 닭살 돋게" "응 그래. 그렇긴 한데 나 좀 섭섭해~?!" 주말 오후. 뜬금없이 날아든 젤라또 먹으러 갈래?라는 모모의 문자에 지효는 편한 복장으로 나와 동네의 작은 젤라또 가게에 앉아있...
(랜덤 포타 대사 찾기 돌리다가 나온 "계약 연애 한 번 해볼래요?" 로 잠깐 썰 푼거 짹에서 옮겨왓습니다... 짤긴 해도 약간의 수정과 추가...도 포함입니다♡ 별 것 없는 글에도 매번 관심 가져주셔서 매우매우 감사... 눈물 ㅠㅡㅠ) '서류만 쓰면 결혼이고 뭐고 다 해~' 듣고 눈 동그래져서 급발진해버려?! "그럼 연애는요..?" "나?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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