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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이요?" "네, 북서쪽지역에서 전해지는 축제라는군요. 마물같은 분장을 하고 서로를 한껏 비웃어주는 이상한 풍습입니다" "그런데 루스 그 모습은.." 맥시가 눈을 가늘게 뜨며 루스의 모습을 위아래로 훑자, 그가 펄쩍 뛰며 손에 든 나무막대기를 사정없이 휘둘렀다. "저,저는 같은 마법사로써! 다른 지역의 마법사에 대해 배,배우고! 직접 느껴보,봄으로!"...
버질이 눈을 떳을땐 시간이 제법 지난건지 네로와 단테가 저녁거리로 시킨듯 보이는 피자를 두곤 이야기중이었다. 아니 이야기 라기보다는 영양이 불군형하다느니 한가지만 먹으면 질리지 않느냐 라며 네로가 지극히 건실한 내용을 건실하지 않은 F워드를 섞어서 핀잔을주고 있었고 단테는 악마라 괜찮다. 안 질린다며 능글맞게 빠져나가고있었다. 누구의 피인지 그리 길지 않은...
사실 나도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그렇게 수업이 끝난 이후 정말로 술자리까지 이어졌다. 승연이 말리겠거니 하고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그는 별말 없이 셋이 그럼 같이 가서 놀면 되겠다 말하는 제 여친의 허리를 감으며 함께 따라왔다. 그렇게 누가 봐도 비쥬얼 되는 한 쌍의 커플이 걷는 걸음 뒤에 조금 떨어져 걸어가는 우석이 문득 두사람의 그림자를 보...
헤일데넌 페어 롤플 넘 좋게나왔어 헤일리가 많이 불안했던 세션... 험밸 정말 좋은 시날이라 생각해..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신기사 공략 2인점수
흔적을 남기고 싶어하는게 인간의 심리라면 한유진은 뒤를 돌아보는 것이 무서웠다. 지금도 한발한발 걷고 있는 곳은 온통 검은색의 썩기 직전의 나뭇잎들 뿐이었다. 처음엔 그것이 폭신하게 느껴졌으나 그것은 발자국을 남기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다. 날이 갈수록 쌓여올라 한발을 내딛는 것조차 어려워졌다. 더이상 걸을 수 없게 되었을 때 한유진은 겨우 자신의 뒤를 볼 ...
"엄마, 저 결혼하고 싶어요.""선아야..그래, 나이도 있으니까, 근데 남자는 있어? 선 볼래?""누나 결혼한다고?""어?응""누구랑?""대학 후배 였던 애 한 명 있거든,""이름이 뭔데?""이은상 이라고, 착한 애 한명 있어." 동표 ver.뭐?이은상? 내가 아는 그 이은상?"이, 은상?""응, 혹시 알아?너랑 같은 대학 나왔더라고 ,연극과 나왔고, 너랑...
#1. 그는 언제나 피곤하다 웨던의 남쪽 끝에 자리하고 있는 항구도시 아나톨. 그리고 그 중심에 자리한 성에서 또 남쪽 끝에 우뚝 서있는 작은 탑 꼭대기에서 오늘의 주인공을 만나 볼 수 있었다. 카메라가 들어가자 양피지에 뭔가를 휘갈겨 쓰던 은발의 남자가 신경질적으로 안경을 벗으며 노려본다. 그의 눈빛에 호의라고는 한 줌의 재만큼도 담겨 있지 않다. MN ...
바람 타고 하늘거리며 내려오는 벚꽃잎 하나를 손바닥에 올려둔 채 바라보고만 있는 그 모습에 또 한 번 반했다고 하면 누가 믿을까. 다른 부가적인 요소는 없었다. 유독 그날따라 구름 한 점없는 날씨가 무척이나 맑았고, 벚꽃은 알맞게 물들어있었으며 그 자리에 서서 햇빛을 받고 있던 이창섭이 단지 조금, 조금 예뻤을 뿐이다. 벚꽃 엔딩 w. 곽두팔 이창섭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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