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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하십니까, 나의 사랑. 오늘도 날이 꽤나 좋습니다. 하늘은 푸르고, 바람은 시원하고, 구름은 여전히 맑게도 떠있지요. 그런 와중에도 태양은 여전히 뜨거우니 건강 조심하셔야겠습니다. 태양의 열기 때문에 당신의 피부가 까질까 염려스럽습니다. 오늘은 무얼 하셨나요. 저는 왕의 자리를 물려받은 뒤로 당신 생각을 하며 제 일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당장 이 일을 ...
친애하는 일기장에게 바다. 바다를 봤다. 일기장아, 너도 함께 봤지? 바다는 종이의 색이 아닌 정말 하늘색이다. 하늘색이고 모래색이고 태양의 색이다. 신기했다. 하늘이 바다 안에 있다. 땅이 바다 안에 있다. 물 냄새와 소금 냄새가 함께 났다. 비 오는 날 고인 흙탄물 냄새가 났다. 카이로는 바다가 짜다고 했다. 소금물 맛이라고 한다. 먹지 말라고 했다. ...
暗尊2。첫 제자로 들인 후 그들의 일상은? 암존의 첫 제자가 된 드림주는 오랜 시간 다녔던 객잔의 점소이를 그만두고 사천당가로 들어갔음. 하지만 예상치 못한 고난이 있었음. 원래부터 폐쇄적인 사천당가는 그들만의 비도술을 외부인인 드림주에게 알리고 싶지 않았음. 그렇지만 암존인 당보의 첫 제자였기에 대놓고 화를 낼 수 없어서 드림주 스스로 나가게 내부에서 괴...
" 처음 내게 선택권을 줄 적에는 공리적으로 봐야 한다고, 효율을 강조했으면서…. " 그때도 공리주의 치고는 공리의 색채를 띠진 않았지만서도, 막상 확답을 듣고 나니 기분이 모호해졌다. 그럼 그날 선택지를 들이민 연유가 무언가. 그 까닭을 들여다 보는 것은 계약 상 신뢰를 찾아갈 본인의 몫인고로… 생각보다 많은 것을 지고 있지는 않다는 대답이나 그 이후의 ...
내, 내가 들은 말이 사실이 아니지? ..행복하지 않았다니, 믿을 수가 없어. (...) 있지. 네가 사실을 말할 수록, 나는 점점 욕망에 빠져. (자꾸 네 과거가 궁금해지고, 멋대로 널 유감스럽게 보고, 불쌍히 여기고) 그렇다고 해서 예전처럼 좋지도 않은데 좋다고 말하는 게 싫어. ..나는, 네가 행복했으면 하는데. (자꾸 과거를 겹쳐 보는 것 같아. 마...
당신 말, 토 달지 않고 가만히 들었다. 답을 원했기에, 다른 쪽도 이상하다는 말이 뭔지 궁금했기에. 솔직히 말하면 이상한 것임을 앎에도 자신은 감탄했다. 모방하고 싶다고? 이건 제가 감히 모방할 수도 없다. 오히려 이상하다기보단 대단해보였다. 본인은 상상도 못 할 마인드, 따라도 못 할 마인드. 도대체 어떻게 좋아할 수 있는 거지? 진짜 이상해. 이상한 ...
*순부겸 (순부 연인/ 겸부 짝궁) *정말 약간의 텐션이 있습니다! 진짜 아주아주 a리를빗..! "승관아, 너는 왜 맨날 보호대 하고 있어?" "아.. 이거?.. 나 배드민턴 치면서 손목이 계속 나가더라구..~" 옆 짝궁의 물음에 승관은 어정쩡하게 웃으며 대답했다. 승관은 그에게 사실대로 말할 수 없었다. 그의 이름이 자신의 손목에 새겨졌음을. [이석민] ...
뱉어지지 못한 시는 혈관을 타고 흐르는 독이 되었다. 펼치지 못한 꿈은 추한 자화상이 되었고 날지 못하는 날개는 흉한 구조물이 되어 자신을 덮쳤다. 학장이 자신에게 무슨 이득이 있어 너의 말을 들어야 하느냐 물었다. 꽉 쥔 주먹 아래 파고드는 손톱이 낙인처럼 자상을 새겼다. "학장께서는 미래의 기둥을 길러내야 하는 의무가 있으신 분입니다. 저열한 권력에 굴...
599 이름 : 이름없음 20**/09/26 10:49:18 ID : joaheayo_irungu 흐갸아악 너네 왜 말을 받아서 해ㅠㅠ zi존 소름돋음 ㅠㅠ 스레주 뭔가 신에게 잘보일?만한거 했던거 아님? 인간 상식선에서 인지 될지 모르겠지만 ㅋㅋㅎ 600 이름 : 이름없음 20**/09/26 10:50:24 ID : fpdhrhdwn77 근데 보통 신에게...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려 온 1년 중 단, 하루뿐인 만남. 찰나와도 같은 그 순간을 위해 견뎌온 슬픔을 서로를 바라보며 나누는 격려이자 사랑. 만남과 헤어짐이 반복되더라도 그들은 결코, 서로를 포기하지 않았다. 지금의 우리도 마찬가지였다. 이유 모를 이별 끝에 어렵게 다시 만난 그녀의 곁에 그도 함께 있으니까. 서로가 함께라면, 죽음조차 두렵지 않았다. 어떠...
구화산 배경으로 암존에게 제자가 있었다면 어떨까를 망상하다 드디어 글을 적어봅니다! 드림 싫어하시는 분은 미리 뒤로 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참고로 필자는 드림으로써 많이 보았지만, 소설로는 무림대회까지 밖에 보지 못해 설정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ㅠㅠ 暗尊1。처음엔 어땠을까? 유년시절 산적에게 부모를 잃고 겨우 살아남은 드림주는 사천 쪽의 점소이로 일을 ...
제노 "나 오늘 여주한테 고백했다" 집을 나서려는 인준의 손이 멈췄고 제노의 톡을 또 한번 읽었음. 아무리 읽어도 고백을 했다라고 쓰여 있었고 인준은 갑작스런 말에 놀란 자신의 심정을 담아 답장을 보냈음. 인준 "미친" 해찬 "진짜로? 뭐냐 너" 인준 "야야야야야 답장 안하냐!!!!!!" 재민 "구라 아니지?" 제노가 답장을 하지 않으니 재민이 구라냐고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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