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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 모습을 보고도 아무렇지 않은가." "네 모습?" 카타쿠리는 기분이 좋아 보였다. 그가 커다란 손을 올려 빨개진 뒷덜미를 주물렀다. 내 눈을 못 맞추는 게 아까까지 무게 잡고 있던 것보다 훨씬 제 나이처럼 보였다. 얜 나랑 동갑-사실 이 정도면 내 나이가 수백 살쯤 돼도 이상하지 않지만, 그래도 일단 동갑이라고 치자.-이면 16살인데 이상하게 형 같...
교실 창밖으로 시원하게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창가 자리에 앉아있던 몇몇이 교실 안으로 비가 들이치기 전에 얼른 창문을 닫았다. 하필 정규수업이 다 끝나고, 담임선생님의 종례만을 남겨둔 시간이었다. 우산이 없는 아이들의 웅성거림으로 순식간에 교실이 소란스러워졌다. 미친, 오늘 비 온다는 말 없었는데? 야, 누구 우산 있는 사람! 나 버스 타는 데까지만 씌...
내가 아는 형 이야긴데 말이야. 시끄러워, 내 얘기 해보라고 지랄하더만, 해줄 때 들어 새캬. 예-전에 다른 데서 일하다 만난 소 형이라고 있어. 그런 일을 하는 거 치고는 좀, 가볍다고나 할까, 어울리지 않게 밝은 형이었어. 가끔씩 만나면 뭐, 말 붙이고, 촐싹대고, 형 노릇해보겠다고 신경 쓰고는 했지. 나만 보면 놀린다고 하루 죙-일 조잘조잘, 진짜 말...
시아와 시우가 생기기 전이며 이 글 속 율이는 4살입니다! "율아~ 우리 지금 어디 가는 지 알아?" "응! 함니 집!" 카시트에 앉아 창 밖을 바라보고 있던 율이가 별안간 신나는 목소리로 대답을 했다. 모처럼 맞아 떨어진 겨울과 정원의 오프날이었다. 오랜만에 둘이 동시에 쉬는 날이니 아무데도 가지 말고 제발 집에서 푹 쉬기나 하라는 로사의 말에도, 겨울과...
. . . . . . 유혈묘사 주의상해.살인 묘사 주의캐릭터 이해를 위해 꼭 봐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1컷 로그입니다!! 위 사항 중 트리거가 있으신 분들은 되도록 열람 자제를 권장드립니다. . . . . .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정의 더듬이에 대하여 메세지 (삼장오공) 하리센 등판하는 줄 알고 식겁한 오공 그러나 가서 사랑만 잔뜩 받고 왔다합니다 오공 캡쳐 떠서 자기 폰에 소중히 보관중 #하여튼 #츤데레 진짜라 해도이상할 게 없는 남자 (오정팔계) 오타 났는데도 딱히 이상할 게 없는 남자 #백룡 #오공방에서 #아주잘놀고있었음 눈을 감은 오공 공지사항 장보기 담당은 항상 팔계가 동...
이용복을 마주하면 늘 담배가 땡겼다. 씁쓸한 연기를 폐로 가득 들이마셔야 미칠 것 같은 감정이 누그러들며 숨통이 트였다. 하, 씨발. 청소 시간에 수돗가 근처에서 이용복을 마주치자마자 반색하며 다가오는 얼굴을 무시하고 주머니를 뒤지며 소각장 뒤로 향했다. 누구 때문에 숨이 막혀 몰래 담배를 피우러 가는지도 모르고 곧 이용복이 쫄레쫄레 따라와 내 옆으로 붙었...
세르딘은 수 많은 낮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여름날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숨이 막힐 정도의 더위와 높게만 느껴지는 새파란 하늘, 그리고 제 손에서 기괴하게 시들어버린 민들레. 부모님의 기뻐하는 소리가 아득하게 들리고 자신은 끝없이 침잠해버리는 듯한 그 당혹스러운 순간을. 아니야. 내가 원한 건 이런 게 아니었어. 나는....... "......" 또 ...
"야야 저기 봐봐" "어디?" "저 안경 쓴 너드남 같은 애. 쟤 누군지 알아?" "엄청 유명한데, 몰라? 에도가와 코난이라고, 그 왜 고교 명탐정으로 유명했던 쿠도 신이치와 사촌지간이래. 지금보다 어릴 때는 꼬마 명탐정으로 활약했다는데 명탐정 피가 이어져 있다나 뭐라나." 코난이 복도로 지나가자 주변 학생들의 수군거림이 들렸다. 기대, 동경, 질투, 멸시...
모네 4인이 홍이삭 납치해가서 무대 세우고 다시 집앞에 떨궈주는 상상 분명 범죄 조직인데... 사람 납치해가서 하는 일: 무대 위에서 노래 시키기, 락스타 만들어주기 (심지어 다시 집 앞에 데려다 줌) 회사원 홍이삭 매일 피곤에 찌들어서 야근하고 제정신 아닌 상태로 퇴근하는데... 소소한 취미가 주말 홍대 버스킹일 듯 그리고 여행을떠나자~♬ 부르는 홍이삭을...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사람이 잡고 있던 손에서 느껴지는 온기에 놀란 둘이 눈을 떴고 여인은 바뀐 주변의 풍경에 놀라며 주변을 둘러보다가 자신 앞에 있는 청년에 행복하다는 듯 웃으며 품에 안겼다. 그런 여인을 품에 가둔 청년 역시 행복하게 웃고는 품 안 가득 채워지는 온기에 행복한 눈물을 조금 흘렸다. 그리고 자리에서 일어난 두 사람은 마치 그들을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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