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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나서 보니 반말로 썼네 죄송합니다ㅠ 럽채널 얼렁 구독자 400명 찍어주세요ㅠ) 이거 원래 스타더스트 읽고 느낀 감상인데 이런 내용 쓰기 싫어서 다 지웠다가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휘갈기게 되네 사실 마음 한구석 돌이 얹힌 기분이었음 이래서 딥하게 파기 싫어ㅠㅠ 난 원래 태국이 영화 강국으로 알고 있었는데 아직 문화 콘텐츠 쪽 판이 당근 작고 이제 키워나...
불투명한 모조지 느낌의 메모지입니다 불투명한 메모지라 사용도가 높아서 만족하고 사용했습니다... :) 2차 가공 및 재배포, 상업적 이용 모두 불가능합니다 Insta @toi_iwant 빨강 하트 주황 꽃 노랑 별 초록 원 파랑 달 결제 시 다른 색의 모양들을 모두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0 감사합니다
(#000000) [ 서툴고, 어색하지만 진심으로 마음을 전하며 ] “ 아~저 그러니까아...엣? 수상햇? ” ㅈ,저 수상한 사람 아닌데요!!! 그런 눈으로 보지마세요..!! 으윽,,( 손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땀 삐질거린채 어쩔줄 몰라한다. ) 이름 Yang Gyuho / 양규호 나이 28살 신장, 체중 189cm, 80kg 직업 프로파일러 외관 안보이는 ...
* 이 짤을 호댐으로 보고싶었습니다. 여차저차 무사히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 진학한 새내기 정대만~ 대입 기념으로 엄빠가 새로 사주셨던 밧슈가 한 학기 지났더니 고새 헤졌음. 대학이 자리한 도쿄가 당연히 상점도 많고 이것저것 구비된 물품 종류도 더 많기는 한데.... 그래도 신발을 산다면 어릴때부터 워낙 자주 들락거려서 대만이 발에 꼭 맞는 신발로 잘 큐레...
게임에 미쳐 살긴 하지만 나건에게도 일상이라는 게 있었다. 스물다섯 살이라는 나이에 맞는 직업도 있었고, 나름의 인간관계도 뚜렷이 했다. 게임 속에서 한자리하고 있다고 해서 인간관계는 완전히 절단된 음침한 백수나부랭이는 아니었다. 나건은 모델에이전시와 계약을 한 상태다. 유명 의류 브랜드의 모델을 하기도 하지만 메인 모델은 아니었다. 간간이 계절별 의류 잡...
2월 눈이 펑펑 오던 어느 겨울 날. 별다른 특이사항은 3학년이 되어 겨울 자습에 무조건 참가해야 한다는 것 정도? 다시, 눈이 펑펑 오던 2월의 겨울 날 옷장에서 꺼낸 양말에 구멍에 나있질 않나 아껴두었던 요거트의 날짜가 변해있거나, 바람에 모자가 날아가 다짜고짜 100m 전력질주를 하는 날이었다. 아... 일진 더럽게 안 좋네. 괜히 이런 것때문에 행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매캐한 공기에 도저히 숨을 쉴 수 없어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은 내장을 끄집어 토악질을 해댄다. 회색빛으로 뿌옇기만 한 시야는 내 눈 탓인지 진짜 세상이 뿌연 건지 구별도 못한 채, 마치 몇 대 두드려 맞은 종처럼 좌우로, 그리고 위 아래로 방향성을 상실한 채 불규칙하게 떨리고 있었다. 감각조차 없어 붙어있기는 한 건지 의심스러운 다리에 힘을 준다. 묵직한 ...
“진로상담…….” 양호열은 펜을 손안에서 빙글빙글 돌리며 고민했다. 담임 선생님은 형식적인 거니 부담 가지지 말고 편하게 쓰라고 했지만 그렇다고 대충 써서 내면 불벼락이 내리 꽂힐 터였다. ‘너도 이제 고3인데 아직도 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시간만 보내면 어떡하냐!’ 거나, ‘시간은 언제까지고 널 기다려주지 않으니 더 늦기 전에 잘 결정해야 한다.’,...
81. 삐삐- 삐- 삐삐- 삐- 싸이렌과 동시에 손목에서 울리기 시작하는 헌터와치의 비프음. 긴급 출동을 요하는 1급 레드코드였다. 시야를 어지럽히는 경광등, 시끄러운 싸이렌 소리, 마치 총소리처럼 들리는 철컹- 철컹- 거대한 철문이 열리는 소리가 차례로 들려온다. 무슨 일이 벌어졌구나.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다가 이내 아플 정도로 뛰기 시작했다....
*오글거림 주의* "야옹아 이리와봐~ 츄르 먹을래?" "장난치지마 루미네.. 내가 고양이냐.." 루미네는 진지한 스카라무슈를 바라보며 살짝 웃었다 "푸흣.. 이렇게 까칠한데 고양이가 아니라고?" "하아..그래 나 고양이다 고양이.. 이제 됐지?" 루미네는 장난을 받아주는 스카라무슈를 바라보고선 활짝 웃었다 "우리 고양이 완전 까칠해! 완전 스카라무슈같아!"...
龍猫相搏 . 下 그릇이 달그락 거리는 소리에 형원이 가벼운 인상을 찌푸리며 잠에서 깼다. 아, 집에 고양이가 있었지.이불을 뒤척이며 조금 더 잠을 청하던 찰나에, 똑똑. 조심스러움이 잔뜩 묻은 노크소리가 이어졌다. 휴대폰을 들어 시간을 보니 벌써 점심 때가 가까워지고 있었다. 날이 밝을때까지 잠들어있는 얼굴을 구경하다가 누웠더니 아침이 금방 사라졌다. 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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