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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좋아하는 달콤한 블랙체리 향을 피우고, 좋아하는 카페의 달콤한 캬라멜 음료를 손에 쥔 채 아즈마 에이스케는 빈 교실 구석에 기대어 앉아있었다. 한껏 젖힌 고개와 감은 눈, 누가 보았다면 잠들어 있는 줄로만 알았을 것이다. 시간도 시간이니만큼, 기숙사에 가서 자라는 말을 들을지도 몰랐다. 그렇지만 이 빈 교실에 오면 누가 오겠는가. 저같이 갈 곳 없는 사람이...
일단 원피스 패러디 도피른 해리포터 패러디 레리른 해리포터 패러디 시리른 햐리포터 패러디 해리른 이렇기 쓸예정
나는 마키와 정말로 가족이 되고 싶었어. 헤어지자 우리. 하루타상이 귀국하고 나는 본사로 하루타상은 제2영업소에서 다시 일하게 되었다. 내가 본사로 돌아간 탓에 하루타상하고 일하는 장소는 다르지만 그래도 집에서는 만날 수 있고, 같이 있는게 가능해서 좋았다. 그렇지만 정말로 하루타상은 나와 함께 있는게 좋을까.? 라는 생각이 다시 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하...
[부네] 슬슬 정리되었군. 잠시 쉴까. [솔로몬] 그런데 적의 수도 줄어들었을 텐데... 어째서 총력전이 아니라 전력을 분산시켜서 오는 거지? [바르바토스] 그게 가브리엘의 작전인 거야. 적이 움직이면 성문을 조금 열어서 안으로 들어온 환수만 우리들과 기사단이 섬멸하는 거야. [마르코시아스] 일부러 단기결전으로 가져가지 않는 방침인 건가요... 하지만 무슨...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임금님] ...과연 왕도 침략의 주축이 되는 환수는 발견하지 못한 것인가. 하지만 바깥의 상황과 대략적인 적의 잔존 병력을 파악한 것 만으로도 충분한 성과로군. [시바의 여왕] 거기에 피난민들... 무엇보다 마이네의 목숨도 말이다. 다시 한 번 감사하마. 솔로몬. [솔로몬] 그러고 보니 피난민들은 숲에서 있었던 일들을 기억 못하는 거야? 환수들의 계획이라...
그 날 이후 두 사람은 시간이 흘러가는 것을 알아차리지도 못 할 만큼 바빴다. 수현은 대회 출품작을 그리느라 작업실에 틀어박혀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았고 축은 축대로 누구보다 일찍 연습실에 나가 가장 늦게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이 지난 수 개월 간의 매일이었다. 그리고 축의 본 공연을 일주일 앞둔 어느 날 기쁜 소식은 수현에게 먼저 찾아 든다. 이른 ...
문을 두드리고, 수많은 생각이 나를 휘감았습니다. 저 안에 당신이 없으면? 아무런 답도 오지 않으면? 아무런 인기척이 나지 않는 방 앞에서, 나는 잠시 도망칠까, 한 번 더 두드려 볼까 망설였습니다. 다시 문에 손을 가져다 댄 순간, 부스럭, 쿵. 이윽고 누군가, 문으로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부딪히고, 넘어지고, 아파서 신음을 내는 소리. 그 소리를 듣고...
오늘 사무실 전역자 회식을 했다. 나랑 3개월 차인 맞선임의 전역이 다음주 목요일인데 사무실 사정때문에 다음주까지 사무실 병사들이 주야간 교대근무중이라 오늘밖에 날이 없었다. 내일 아침에 출근했다가 점심에 생활관 돌아와서 야간에 다시 출근해야 하는 극악의 스케줄때문에 오후에 자느라 나만 모르고 저녁을 먹고 회식도 했다는게 문제지만 ㅠ 우리 사무실은 사람이 ...
아이들은 한창 밖에서 뛰어다니면서 놀 나이이다. 그걸 잘도 알고 있던 당신들이, 지금까지 내 앞에서는 침묵하던 이유는 무엇이였습니까 ? 당신들이 그리도 무시하고 침묵하고 괴롭히던, 그 때 당시의 내 나이는 고작 5살이라는, 두 자릿수도 되지 않은 어린 나이였습니다. 허나 당신들은 내 앞에서 어떠한 지퍼를 열었다가, 입에 달려있던 지퍼를 열었지요. " 이건 ...
* 공식 설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보우켄쟈 극 초기 적과 청이 대화를 합니다. 그 날의, 보기 싫었던 일이 아무렇지 않게 영상으로 재생되자 토악질이 올라왔다. 어린 나이는 제 행동을 바짝 뒤따르는 책임의 결과를 모를 수 밖에 없었다. 그저, 커다랗게 성장해서 저를 잠식하는 결과에 도래할 줄은. 어제 일처럼 선명하게 자신을 바라보는 눈빛을 잊을 수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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