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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잔치 이런거, 좋지 않나요?맛있는 것도 많고... 이름 김한서 나이 25 성별 XY 종족 노르웨이 숲 고양이 키/몸무게 184/82 외관 옅은 채색의 전체적으로 곱슬기가 있는 분홍색 머리카락에 앞머리는 7:3으로 쉼표머리 가르마를 하고 있다.눈동자는 탁한 푸른색의 눈동자에 세로 동공, 입꼬리는 항상 은근히 올라가있어 부드러운 인상을 띄고있다. 꽤 덩치가 큰...
**죽은 줄 알았던 계정에 갑자기 알림이 떠서 혹여나 놀라셨을 분들께... 포스타입 계정 정리하다가 임시보관함에 안 올린 글들이 꽤 있어서,, 아직 종종 찾아주시는 분들도 계셔서 백업 겸 올려둡니다... 근데 다음에 부끄러우면 갑자기 삭제할지도 아마 몇 개가 더 올라갈거고... 예전에 발행했다가 삭제한 글도 재발행 해뒀습니다 🫠 혹시나 저한테 할 말이 있으...
5일 내내 늦게까지 일한다고 퇴근해서도 나 놀아주지도 않아 놓고 주말까지 책상에서 안 떨어지려는 송하영 때문에 나 혼자 애탈 듯 방에서 나올 기미도 안 보이는 하영이 결국 내가 직접 보러 가야만... "일은! 출근해서나 하고! 집에 있을 때는 나 좀 봐주지?! 언제까지 기다리게 할 거예요오..." "미안해, 이것만 보고..." "그거 볼 시간은 많지만 나 ...
~12월 24일 23:59 까지 무료로 다운 가능 귀여운 정원이때문에 매일매일 행복한 기념으로.. 슈퍼버섯 정원이 카톡 테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미리 나누는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생각해주세요이 🎄 슈퍼버섯을 누르면 슈퍼양송이로 바뀝니다! 개인 소장용 + 지인들 공유용으로 만든 거라 서투를 수 있지만 예쁘게 사용해주세요! ✨ 2차 가공이나 나눔을 금지합니...
‘착하지만 부담스러운 친구’ 민희에 대한 형준의 첫인상은 이러했다. 형준은 애교스러운 성격과는 달리 낯을 많이 가렸다. 처음 회사에 들어간 날은 더욱 심했는데 낯선 공간, 낯선 사람들에 어색해 형준은 연습실 구석에 혼자 쪼그려 앉아있었다. “너 나랑 동갑이야?” 그때 위에서 들리는 답하기 애매한 질문에 형준은 고개만 들어 소리가 나는 곳을 바라봤다. “말도...
어느 여름날의 나는 괴로운 너의 꿈을 꿨다. 어째서 난 괴로운 거지. 설레어야 하는 게 맞지 않은가. 하지만 난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이 났다. 침대에 정자로 누워 흐르는 눈가를 닦지 않고 내버려 뒀다. 널 바랬고 희망했다. 깨어날 때마다 심장이 미친 듯이 아팠다. 나의 여름날의 청춘은 그렇게 저물어가는 듯 싶었다. “김도영!” 광대에 바람이 스쳤다. 옆을 ...
※ 검수 안 함 ※ 두서없음 ※ 캐붕 주의 어둠이 내려앉은 밤하늘에 별 하나 보이지 않고 그저 무거운 침묵만이 짙게 깔려 있다. 숨을 죄어오는 중압감에서 벗어나고자 이송백은 작은 한숨을 내쉬었다. 더운 숨은 금방 제 형체를 잃고 바스러지더니, 공기 중으로 섞여 들어가 그 무게를 더하며 어깨에 내려앉을 뿐이었다. 결국 술의 힘을 빌려 보고자 옆에 있던 잔 하...
신드라 참 좋아하고 참 잘해
모바일: 톱니바퀴 - 아래 스크롤 옵션 더보기 - 연속재생PC: 영상에 우클릭 - 연속재생 가사 없는 BGM 꼭 들어주세요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작중 배경은 2000년대 초반입니다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배경 차용했습니다 시든 꽃에 물을 주듯 - 박혜원님 곡명 사용했습니다 시든 꽃에 물을 주듯 Lik...
* 좀 더 확실한 의미 전달을 위해 영어 본문 스크립트와 한국어 번역본을 함께 올립니다. * 굵은 글씨는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꼭 읽어주셨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Good morning, everyone. Before we start, I'd just like to say, obviously, this is gonna be a different st...
대충 스토리 진행을 위한 앞줄거리 (언제 어디에서 감염됬는지 모르는 직원) 직원은 이바라와 잘 얘기하다가 고개를 숙인 채로 말이 점점 느려졌다 갑자기 열이 나기 시작하고 어지러움을 버티지 못한 직원은 휘청거리며 쓰러질뻔했지만 이바라가 간신히 잡아준다 "괜찮으십니까,? 열이 심한데요,? 이건 제가 들어가서 더 살펴볼 테니 어서 가서 쉬도록 하...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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