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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선생님 쿠로오 X 고딩 켄마 “많이 아파?” 억지로 웃음기를 누르며 묻는 쿠로오의 입가가 씰룩였다. 깔끔한 흰 가운이 켄마 쪽으로 숙여진 상체 덕에 몇 겹의 주름이 접혔다. 선생님의 다정한 목소리에 켄마는 별다른 대꾸를 하진 않았지만 귀여운 얼굴은 미약하게 울상을 지었다. 충분한 어리광이었다. “아직 아픈가보네” 고민하는 척 살풋 인상을 찌푸리기까지 한...
“버키, 문제가 많이 어려워?” 버키는 황급히 턱을 괴고 있던 자세를 바로 했다. “아니에요.” 실력이 좋을 뿐만 아니라 성격도 좋은 스티브 선생님은 인자한 미소를 지었다. “괜찮아. 어려울 땐 어렵다고 말해줘. 내가 가르치는 게 처음이라 너무 빨리 설명했나봐.” “아뇨! 선생님은 정말 잘 가르치세요. 오히려 제가 서툴러서...죄송해요.” 버키가 고개를 푹...
안녕하세요, 선생님.인사를 건넨 아이는 '휘인'이었다. 아이는 유명했다. 뛰어난 집안에, 뛰어난 부모 아래 태어난 뛰어난 천재라 불리는 아이. 어린 나이부터 대한민국이 낳은, 대한민국의 자랑. 같은 타이틀을 달고 사는 아이였다. 작은 체구, 까만 머리통, 조그만 손과 발. 휘인은 아이였다.그런 휘인을 가르쳐 주고 있는 별이는 지금 인생 최고의 순간을 달리고...
뜨겁게 내리쬐는 햇빛. 땀방울이 얼굴선을 따라 미끄러지다 턱에 맺혀 툭. 트랙 위로 무겁게 떨어진다. 더위에 숨이 막힐 것만 같았다. 침착하게 호흡을 가다듬었다. 한쪽은 무릎을 구부려 뒤로 보내고 다른 쪽은 무릎을 세워 앞 스타팅 블록 위에 발을 얹는다. 발뒤꿈치에 딱 들어맞아 단단히 지탱해주는 블록의 감각이 선명했다. 날숨을 크게 토해내며 넓은 트랙을 노...
배너가 병원 의사선생님이었음 좋겠다. 닥터! 여튼 토니가 아크리액터 제거하려고 입원했는데 담당의사가 배너. 배너는 핵물리 박사 땄다가 의전원 가서 의사됨. 그래서 토니 리액터 보고 죽으려고 환장했냐고 물음. 토니가 안죽으려고 찾아왔다고 대답함. 수술 잘 끝나고 회복하는데 토니가 병원 밥 싫다. 맛있는거 먹고싶다.치즈버거 줘라. 술을 내놓아라 찡찡거림. 약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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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부형 시리즈 완결편(외전 제외)입니다. 해롤드에게.당신을 만난 뒤로 많은 날이 흘렀네요. 같이 산 지도 오래됐고 레일라도 눈치가 있으니 충격 받을 일은 없을 것 같은데 슬슬 축의금도 회수할 겸 결혼하는 건 어떨까요?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선 간호 휴가도 안 나오더라구요. “아빠!” 꾸물꾸물 타자를 쳐 내려가던 리스는 날카로운 목소리에 거대한 몸을 웅크렸...
까지다1[동사]1. 껍질 따위가 벗겨지다.2. 재물 따위가 줄어들다.까지다2[동사]지나치게 약아서 되바라지다.백건은 분명, 그 단어와는 거리가 먼 인물이었다.사전의 순서에 따라 이유를 붙이자면, 첫째로 매끌매끌한 그의 피부는 껍질이 벗겨질 일 따위는 없었다. 둘째로 백건은 날 때부터 보이지 않는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기에 재물 따위가 줄어들 일이 없었다. 셋...
열린 창문으로 적당히 시원한 바람이 들어온다. 묶어두지 않은 커튼이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고, 이른 아침의 햇빛은 따갑지 않게 반짝였다. 6월 초, 봄과 여름의 가운데에 놓인 날씨는 더할 나위 없이 딱 좋았다.조로는 크게 하품하며 의자에 등을 기댔다. 날이 좋아서인지, 오늘따라 교실이 더 시끄러웠다. 비단 그의 교실만이 아니라 학교 전체가 그랬다. 저들끼리...
#원펀맨 #사이제노 (1)편과 이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설명을 해놨나 모르겠네... 이게 회지 컨셉이 기억을 잃어버린 제노스가 자기가 기록해둔 노트를 읽으면서 기억을 조금씩 되찾아가는 내용인데 어떤 사건 초반만 설명해두고 그 뒤 이야기를 저와 제 친구가 각각 쓰는 컨셉이었습니다. 두번째 질문 [시장 뽑기로 온천 여행(2인+렌터카)에 당첨된 사이타마와 제노스...
누군가 양호실의 문을 두드렸다. 양호 선생 이치마츠가 옷매무새를 정리하고 의자에 앉았다. " 들어오세요. " 곧 문이 열리고, 농구부 유니폼 차림의 카라마츠가 들어왔다. " 안녕하세요. 선생님. " " 뭐야. 또 너냐. " 이젠 익숙한지 이치마츠는 컴퓨터 화면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로 응대를 했다. 카라마츠가 씨익 웃으며 환자 의자에 앉았다. 아직도 경기의...
자신은 스케줄때문에 시상식에 참석 못한 카이가 티비도 아니고 잠깐 촬영 중간 쉬는시간에 폰으로 시상식을, 호가가 수상한걸 보게 되는거임. 음 둘은 비밀연애 하는 사이로. 레드카펫을 밟고 등장할때부터 반짝반짝 빛나던 제 연인이 상을 받고 수상소감을 말하는걸 보면서 어쩐지 자신과 만나기 전, 머나먼 거리에 있다 느꼈던 그 반짝거리던 우주대스타 호가 같아서 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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