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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익준송화님을 위한 오늘의 연성 대사는 [절대 돌아가고 싶지 않아.], 키워드는 [나뭇가지]와/과 [텅 비어버린]입니다. + 숲은 온통 초록빛이었다. 나뭇가지에서는 푸릇푸릇한 잎이 가득 나와 있었고, 길목에는 아름다운 꽃들이 잔뜩 피어 있었다. 송화는 그 꽃들에 파묻혀 있었다. + 한 나라의 공주였던 송화는, 산책을 나와 우연히 붉은 열매를 먹었었다. 늙은 ...
2000년의 왁자지껄한 술자리, 그곳에서 송화는 당차고 호탕하게 외쳤다. "너네들하고는 내가 절대 연애 안 하지!" . . . 물론 20년이 지난 지금, 송화는 그 말을 뼈저리게 후회한다. * 후보 1번 이익준 말 그대로, 이익준은 채송화의 아주 재미있는 친구였다. 얘는 분명히 결혼도 했고, 아주 귀여운 우리 우주도 있고, 전부인도 있다. 그러니까 지금은 ...
#서울,상경 #내고향 #이상경 #합격 #5000 #지하철 #keepgoing #경적 서울상경은 매주 금요일마다 인스타와 네이버 포스트에서 연재됩니다! 포스타입에는 4주동안의 연재분을 모아 한달에 한번씩 업로드 됩니다! 매주 실시간으로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인스타 계정 혹은 네이버 포스트를 팔로우 해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
BGM: https://www.youtube.com/watch?v=InnniQ38vtc "미안해... 미안해, 정말 미안해... (-). 나, 네 마음 못 받을 것 같아..." 나는 순간 얼어붙고 말았다. 알고는 있었다. 정원의 꿈이 신부인 것은. 그런데... 옛날부터 품은 마음을, 혹시나 해서 고백한 건데... 너무나 미안해하며 거절하는 그의 얼굴은 참으...
"내가 좋아한다고 말했던가?" "오빠랑 연애하자." 분명 받으려던 건 핸드폰이었는데 준완의 마음까지 받아버린 익순은 심란하기 그지 없었다. 그 때 시간 맞춰 울린 승차권 알람이 아니었다면 아마 그 자리에서 어정쩡하게 서 준완의 얼굴만 뚫어져라 보고 있었을 것이다. 제 해드폰에 울린 알람을 확인하고는 버스에 탈 때까지 방금 일어난 상황에 대한 정리가 되지 않...
"(-), 오늘 첫 어시스던트는 잘 했어?" "네, 선배님들이 잘 챙겨주셔서요!" "그래, 그럼 다른 선배들에 대해 소개해 줄게. 이 병원의 율벤져스, 99즈들 말이야." 안정원. 소위 부처라고 불리는 인내심 최고. 그런데 속은 완전 다르다지? 채송화. 99즈들의 정신적 지주이자, 완벽함 그 자체인 사람이야. 꼭 친해져 봐, 많이 배울 수 있을 거야. 이익...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위무선 자신의 발목을 잡은 손을 바라보았음. 떨어진지 얼마 안 된 따뜻한 체온. 흐르는 피와 여기저기 깨진 물건들. 위무선은 까마귀들과 눈을 마주쳤음. 들고 있던 돌을 치우고 자신의 발목을 잡은 손을 발로 밟아 보았음. 다행히 의식은 깨어 있는지 앓는 소리가 들렸음. 위무선은 귀에 익숙한 앓는 소리를 듣고 죽어가고 있는 그를 끌어가기 시작했음. 난장강에 적...
+트리거워닝: 폭력배, 폭력조직 소재 그는 그녀와 알콩달콩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가 모르는 한 가지, 그녀는 알고 보니 한 폭력 조직의 멤버였던 것이었죠! 그러던 어느 날, 그녀를 태운 구급차가 병원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이익준 "뭐야? 또 무슨..." " (-), 외상 환자입니다. nn세 여성이구요. 대규모 폭력배 조직 회원이었고, 자금 관...
# 나영[오빠 요즘 클럽 안오네 얼굴 좀 비춰줘. 보고싶어] # 희연[바빠~?] # 수진[너 없으니까 재미없다 ㅠ.ㅠ 언제왕♡] ─ 그외 25건 태형은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문자 알림창에서 눈길을 벗어나 왼손으로 집은 폰의 전원을 검지로 꾹 눌러서 꺼버리곤 개인 작업실 테이블에 거의 내팽개치듯 폰을 손에서 놨다. 불빛을 발하고 있는 노트북 시계는 10시...
전정국과 두 차례 몸을 섞고 난 다음날 아침. “정국아 일어났어?” “...........헐.” “어제 왜 그렇게 취했어.” 우린 현재 같은 침대에 누워있는 중이고 난 진작에 일어나서 옷 입고 폰 만지작 중. 뒤늦게 정신 몽롱한 채로 눈을 뜬 정국이는 옆에 내가 있자 몸을 흠칫 떨면서 화들짝 놀랐고 서서히 어제 일이 기억나는지 귀부터 시작해서 얼굴이 전체적...
악어팬카페 김심령(leef***)님이 쓰신 동명의 썰(https://m.cafe.naver.com/bjcrocodile/3328769)을 기반으로 작업했습니다. 본인은 뉴띵마을을 보지 않았으므로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설정 오류를 발견하시면 말씀주세요. -01- 잠을 막 깨면 늘 그렇듯 기분이 멍했다. 티셔츠 속으로 손을 넣어 등줄기를 긁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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