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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떨어지는 파란 장미 ⟧ " 악마보단 천사를 더 좋아하더라고~ 귀찮게. " ➭ 이름 : 로엔 ➭ 나이 : 27 ➭ 키/몸무게 : ➭ 종족 : 악마 ➭ 외관 : 마감후 첨부 예정. ➭ 성격 : 뻔뻔한, 이기적인, 계산적인, 위선적인, 호의적인, 능글맞은 ➭ L/H/S L - 성공, 위선, 파란 장미 H - 사탕, 실패, 멍청한 사람 S - 어두운곳, 유리조...
"아야...!" 책을 보며 길을 걷다 보니 어떤 남자와 난 부딪쳤다. 나는 바닥으로 떨어진 그의 소지품을 주워주며 괜찮냐고 물었다. 그런데 이것은 우연인 것일까, 그는 다소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았다. 갑자기 심장에서 그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치밀어 올랐다. 나는 그런 심장이 이상해 점점 얼굴이 붉어져 오는지도 모른 채 목덜미만 쓰다듬었다. 그러자 그는 날...
Bérénice , 승리를 가져오는 자 베르니케 / 18~19세의 외형 / 인간 밀레시안 - 항상 무슨 생각을 하는지 감이 잡히질 않는 멍한 얼굴. 말수가 적어 더욱 속을 알기가 어렵고, 종종 무뚝뚝하다는 오해를 사기도 한다. 감정에 솔직하고 그것을 표현하는 데에 거리낌이 없지만 그런 의외의 모습이 주변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입만 열면 깨는 타입 - ...
벌써 두 달째다. 지민은 약이 바짝바짝 올랐다. 그렇게 눈치를 주고 티를 내는데 저 바보가 알아먹질 못한다. 괜히 빅마트에서 돈만 썼다. 안 그래도 한국과자 비싸서 잘 먹지도 않는데 양손 가득 무겁게 들고 친히 타카푸나까지 먼 거리를 왔으면 이제는 지민의 마음을 알 법도 한데 정국은 과자만 쏙 빼가고 지민의 마음은 모른척한다. 아니 모른 척이 아니라 진짜 ...
“그렇게 경계할 거 없어요. 난 김가온 씨 편이니까.” “제 편이요?” 그의 차에 올라탄 뒤 한참의 침묵이 계속되었다. 침묵을 먼저 깬 것은 차기준이었다. 가온이 되물었지만 그는 자연스레 말을 돌렸다. “심심한데 가는 동안 둘이 어떻게 만났는지 얘기나 해봐요. 그 녀석 자기 얘기는 통 안 해서. 어디서 만났어요? 스위스? 아, 혹시 유학 갔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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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훑어본다 해도 그곳에 해답은 없어. 아무리 사랑했다 한들 소리에 실을 수 없어. Hands Up to the Sky, SawanoHiroyuki[nZk]:Laco 비밀 설정츠루시마 에이토츠루시마 에이토, 츠루시마 아야세의 오빠. 나이 차이는 12살로 띠동갑. 츠루시마 아야세가 만 2세(한국 나이로 4세)일 때 교통 사고로 사망.성격은 그야말로 '자기...
시작하기 앞서, 이 이야기는 잠뜰님의 뜨리미널의 내용을 참고에 창작한 것이므로 다른 불순한 의도는 없다는것을 참고 바랍니다 • • • 한적한 밤, 호두까기 병정 덕개는 토끼인형 수현, 마트료시카 공룡을 자신의 호두나무숲으로 초대했다. 수현과 공룡은 망설임없이 호두나무숲에 들어섰다. ”덕개야~ 우리왔어!“ “이 밤에 왠 초대.. 졸려죽겠네.“ ”이쪽으로 와....
🎵 히사이시 조 - 인생의 회전목마(오케스트라) 개학이 왔다. 개학을 했다. 새 학기가 되었다는 소리다. 철딱서니 없는 이동혁이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다는 소리다. 그 말은 즉, 김도영은 없다는 소리와 같았다. 스피커에서 찢어지는 소리가 났다. 황인준이 정신 차리라고 방음 부스 너머로 대본을 팔랑거리며 대노했다. 그러든가 말든가, 동혁은 마이크를 다시 두어...
재업 *** 이재현은 무식에 대해서 생각한다. 아침부터 지창민이 무식하게 군다고 한 소리해서. 무식? 야 나 그런 소리 태어나서 처음 들어봐! 버럭 소리치니까 지창민이 지지 않고 무식해요 형! 하고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냈다. 그때 손상 입은 고막이 아직도 얼얼했다. 그 핑계로 교수 말 가볍게 흘리면서 계속 생각했다. 나 무식한가? 그 고민은 수업 끝나고 ...
"미츠루...왜 그래?" "류, 이제 그만하자. 놀이 같은 거, 다 재미없어." "미츠루...." 구질구질하게 붙잡았다. 너가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데. 여기서 놓칠 수는 없었다. 여기서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았다. 어린날의 우리는 너무나 순수했다. 맑고 깨끗하고 순수해서, 아무것도 몰랐다. 절대 올 리 없다고 생각한 순간을 마주하니, 과거의 모든 기억이 또렷...
재업 ** 첫눈이 내린다. 예진이가 자기가 직접 뽑아온 작년도 검정고시 기출을 손수 찢어서 지창민 머리 위에 뿌렸기 때문에. 이거 청소 내가 해야겠지. 창민은 쏟아져 내리는 하얀 종잇조각들을 보며 멀거니 그런 생각을 한다. 가을의 어느 날, 아직 첫눈 보기엔 이른 날씨인데도 지금 여기 구린내 나는 술집 화장실 앞 복도에서 첫눈이 온다. 종이로 만들어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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