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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망고 대신 전해드립니다 201x년 7월 13일 · 🌐 제발 공포영화 그만 틀어 꿈에 나올것 같애 진짜 ❤️108 댓글 21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좋아요 💬 댓글달기 ➦ 공유하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노히읗 진심 학교에 공포물 중독자들만 모여있나 왜이래? ㄴ이리을 ㄹㅇㄹㅇ 그리고 19금인데 왜 트는거야ㅠㅠ...
* 쓰느라, 엄청 고생했습니다 많이 신경써서, 써봤습니다 하하...19++ 빙의글 입니당 :)
※이 글에는 욕설 등 표현 등이 거친 단어들이 있으니 그 점 주의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래는 잠시 모두의 시선을 즐기다 이내 씩 웃으며 말을 이어갔다. "그래, 하이라이트!" 모래가 지나치게 시간을 끌자 실증을 느낀 라잇이 토를 달았다. "아오- 그래서 뭔데, 빨리 말해" "응? 넌 파티 가본 거 아니었어?" "네가 시간을 끌고 있으니 하는 말...
모든 일은 익숙해지고 나면 평범하게 느껴지는 법이다. 인간이란, 그렇게나 길들이기 쉬운 동물이다. 대만이 그들 형제와 살며 비로소 평범해졌다고 느꼈던 건 아마 그들이 잘 길들인 탓일 것이다. 야생에서의 삶은 동물에겐 자유지만, 인간에겐 야만에 가까운 형벌이라서, 대만은 아주 어릴 때의 기억은 애써 기억해내지 않으려고 애써왔다. 그 시작이 아버지의 사업 실...
아무튼 그렇게 아린이의 내면에서 당보가 암뵤가 되어버린 후 아린의 호칭은 결국 린린으로 결정나 버렸다. 아니 당사자 동의 없이 별명짓는 건 인권침해(?) 아닌가? 사고회로가 고장나기 시작한 아린이었다. . . . 조금 전, 안휘 밖의 이름 모를 산 꼭대기 도사같지 않은 도사 하나와 신선같지 않은 신선(?)이 투닥거리고 있다. "나 파업! 안해! 아 안한다고...
※22년 2월부터 풀기 시작한 썰이라 시스템 해석이 연재분과 차이가 있습니다. 신재현의 요지는 이랬음. "저격은 눈에 보이지 않아서 무서운거지... 보이는 곳으로 끌어낸다면 성립하지 않아요." 끌어낸다고. 그러니까 괜히 공개연애네 보호네 하면서 개새끼가 돌아설지 습격할지 모르는 미지의 상황을 가정하기보단 차라리 이미 알고있는 패턴을 유도해 처리하자는 뜻 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전독시 완독자 내스급 읽는중 (168화) 캐입,필력이 조금 딸릴수 있습니다 개연성 스타스트림에 버리고 옴 한유진은 신입의 말에 놀라선 추궁하듯 무언가를 물어봤다. " 지.진짜!? 어디 계시는데?! " 멸망이란 곧 종말을 뜻했기에 절박한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인간으로서 당연한 본능이 나타났다. - 지금 오고 계세요!! 잠시후 도착하실거에요 " 어 그래? ...
시간은 참변이 일어나도 무상히 흘러간다. 모든 것을 방관하여 홀로 나아가곤 살아있는 이들을 끌어당긴다.이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자는 일가족을 살해한 사람도, 그 악명을 떨친 겔러트 그린델왈드도, 볼드모트도 아닌 시간을 관장하는 자가 아닐까. 내가 유령이 되고 가장 처음 느낀 생각이었다.... 죽은지 벌써 6년이 되고, 8월 31일 이르러 올해 역시 나무들은...
내가 이기고 싶은 에밋에게. 안녕. 에밋. 솔직히 당신에게 이 편지는 조금은 뜬금 없을 편지가 될 거라 생각해. 그러니 당황해도 내 이해하마. 이 아르켈론님은 아량이 넓으시니까. 나는 그저 당신과 한 약속을 지키려고 이러는 거야. 제대로 된 언약의 형태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름. 내 자존심을 건드렸으니 뭐라도 해야 하지 싶었단다. 적어도 당신에게 내 ...
내 성질에 맞는 사람들은 미친 사람들, 미치도록 살고 싶어 하고, 미치도록 말하고 싶어 하고, 미치도록 구원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다. (초다면체의 시간, 이제니) 폭우가 쏟아지는데도, 지독하게 고요하고, 안락한 나날들. 어쩌면 빨리 죽었어야겠다고, 그때 그리 죽을걸, 괜히 더 살았다고, 그리 생각이 들만큼 안온한 밤. 이런 안락, 평화, 고요는 얼마나 낯...
표현이 저급하거나, 더럽거나, 잔인합니다. 열람에 주의하여 주세요... 일부 캐릭터들과 이자쿠라와의 서사가 담겨있습니다. 모든 캐릭터들을 담고 싶었으나, 그리 하지 못한 점 정말 죄송합니다 😢 ... 찬란히도 아름다웠던 여름날이었을 것이다. 햇빛이 너무나도 강하여 창문을 가리기 위해 하얀색 커튼으로 창문을 덮었으나, 창문에 묻은 립스틱 자국이 훤하게 보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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