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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이 주사를 아직 공개한 적이 없는데 공개합니다 두구두굳구두구두구두굳수두구둑두ㅜ구두구두구 바로바로~~ 사투리~~~@@###!!! 특별편에서도 나왔듯이 어머니가 부산 사람이셔서 엄마랑 잇을 땐 부산 사투리를 쓰는데 서준이가 술만 마시면 부산 사투리+괴상망측 이상한 사투리를 섞어서 씁니다... 서울말이랑 사투리랑 막 섞이다 보니까 머리 속에서 오류가 나서 그...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다시 말하지만 나재민은 짝사랑을 포기해가는 중이다. 얼굴에 드러나지 않고, 혼자서 덤덤하게 그냥 묻어가려는 성격을 가진 나재민은 역시 짝사랑을 접는 과정 또한 남들에게 보여주지 않았다. 아무리 싸가지 없이 굴고, 이동혁에게 팩트만 날리면서 딜을 넣어도 나재민은 이동혁과의 우정을 잃기 싫어한다. 싸가지...
이놈의 대학병원은 병원비로 사람 등쳐먹는다. 하는 일이라고는 술 따라주고 위장에 술 퍼붓고, 웃음 파는 일이 전부인 터라 정한은 위염을 달고 살았다. 일요일 대낮에 팔자에도 없는 대학병원을 찾은 이유도 그것이었다. 습관성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 위장약 좀 많이 처방해 주시면 안 돼요? 호기롭게 던진 말이 대차게 까였다. 동네 병원에선 뭉텅이로 퍼주는 거 뭐...
“야근 없으면 퇴근하고 데이트나 할까?” 휴게실에서 마주치니 넌지시 묻는 말에 원우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연애를 시작한 것도 벌써 두 달. 더는 10년 전처럼 돌려 말하지도 않고 하고 싶은 표현을 다 해주는 그에게 원우는 늘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지만 민규는 재촉하지 않고 웃었다. “좀 멀리 나가도 돼?” [민원] 네 옆이 정답이었어 - 2021 미넌...
박이현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본인의 연인을 쳐다보았다. 날카로운 턱선, 잘 정돈된 앞머리, 끝은 약간 날카롭지만 동그란 눈매, 앙다물고 있는 입술 등등…. 그의 애인은 가만히 바라만 보고 있어도 사랑스러워서 눈을 떼지 못했고, 그 시선에 이기지 못해 돌아볼 때 반짝이는 눈을 잠깐이라도 마주치면 혼자 전력질주를 한 것 마냥 심장이 둥둥 울렸었다. 그렇게...
" 하느님, 부처님, 예수님, 크툴루님······ 부디 제발! " [ #D00AF2 ]이름∥ 자수정나이∥ 28살직업∥ 시민성별∥ XX키∥ 168cm (굽포 171cm)체중∥ 50kg외관∥ 출처: Picrewの「담디담 픽크루」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NZMVpbkRAZ #Picrew #담디담_픽크루 하얀 피부에 날개뼈 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제논은 멍하니 하늘을 바라봤다. 구름이 커튼처럼 걷히고, 그 곳에 보이는 것은 태양인가 달인가. 너무 많은 연기 속에 저 자신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는 제논으로서는 그것을 알아차릴 수 없었다. 당연하게도, 자연의 섭리를 나누지 못하는 자에게 앞에 있는 라몬 클레벡이라는 사람조차도 선인지 악인지 분류할 수가 없었다. 제논은 눈을 느릿하게 깜빡였다. ...
0. 블로그 기록. 1. 이 한가한 연말에 갑자기 리디북스 앱이 열리지 않는 슬픈 상황 차라리 우리 집 문이 안열리는 편이 마음이 덜 아프겠다. 아니 이렇게 말하면 또 우리 집 문이 부지불식간에 열리지 않는 일이 생김 둘 다 공평히 마음 아프고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2. 올해의 개인적 시상식: -노래(이어폰): Roselia - Blessing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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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렌 안녕, 에렌. 이제 우리 사이에 시시한 인사말 같은 건 필요 없겠지. 친애하는 에렌에게, 가장 사랑하는 에렌에게, 뭐 이런 말들이나, 바람 같았던 네가 생각나는 오후야. 이런 말들 말이야. 에렌, 나는 너를 잊을 거야. 너와의 소중한 추억들도, 너의 소중한 흔적들도. 모두 잿빛에 흘려보내 너의 모든 것을 잊을 거야. 그래, 너를 사랑했던 감정마저도. ...
제 법기를 처음 가졌던 순간을 기억한다. 싫어하는 것이 없는 성정인 만큼, 당시의 있었던 법기들이 모두 마음에 들었다. 그 법기들을 사용하는 것들을 머릿속으로 그리며 들뜬 마음으로 둘러보았을 때 발견한 패검 하나. 모두 마음에 들었으나 그중에서도 유독 눈길이 가고 아른거렸다. 그 패검을 본 순간, 다른 법기들은 아무래도 좋았을 정도였으니. 그리고 그렇게 호...
※엡실론 if엔딩 - 엡실론은 청년을 향해 달렸다. 광활한 우주에서, 머나먼 세계를 향해 쫓아갈 수 있는 건 그의 목소리 뿐이었다. 'ㅡ. ㅡㅡ. ㅡ' 무엇을 전달하고 싶었을까. 엡실론은 눈을 뜬 순간부터 청년을 향해 필사적으로 달렸다. 청년도 자신도 서로를 향하고 있는데 그 거리는 조금도 좁혀지지 않았다. 너무나 멀리……. - 엡실론의 의식이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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