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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학급게시판 시리즈의 글은 pc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캐붕,오타,욕설 주의! (-)은 1학년 A반!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정예슬 2024-01-29(월) 오전 2:00 조회수 405회 ㅣ 좋아요 98개 반 배정 언제 나오는지 아는 사람?? 올해도 (-)이랑 같은 반 됐으면 좋겠는데! 댓글 32개 (-): 반배정 글자만 보고 뽀삐처럼 달려왔다......
불현듯 숨이 터지는 감각에 눈을 떴을 땐 미처 자각하지 못한 눈물 한 줄기가 흘러내리고있었다. 숨을 어떻게 쉬는거였더라. 몇 번 잰숨을 헐떡이던 예준은 손을 들어올려 얼굴을 쓸어내렸다. 식은땀이 흥건했다. 꿈을 꿨는데. 어쩐지 오늘은 예감이 좋지 않다. 호흡을 가다듬고 침대에서 일어난 예준은 평소와 같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침구를 정리하고 간단히 아침을 챙...
굳이 같이 잘 필요가 있나 싶었지만 이미 그러기로 답을 해버렸고 얼떨결에 민호의 방으로 들어오게 된 기범은 주변을 둘러보다 침대 끝에 걸터앉았다. 아까까지만 해도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힘들었는데 민호의 방에 들어온 순간부터 이상하게 기운이 나기 시작해 괜히 나가기가 무서웠다. 저 방문을 열고 나가면 다시 아파질까봐. 기범은 제 몸 아픈걸 제일 싫어하는 사람...
메이벨 드 에르벨라 - 24세 -164 제국을 위하여 일어났던 평민 기사들을 기억하는가. 위대한 역사책에 적혀 내려가 있는 에르벨라의 이름은 결코 가벼운 것이 아니었다. 핍박을 받으며 훈련을 하고 왕실의 기사로서 제 할 일을 업신이 여기지 않는 평민에서부터 헤르나스와 파빌리온의 전쟁 중에서도 큰 공신을 세운 기사로서 헤르나스 제국으로부터 받은 백작 칭호는 ...
요리를 할 때의 제이크 창은 무척이나 진지하고 조용해서, 요리라기보다는 해내야하는 일을 처리하는 것 같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틀린 말은 아니었다. 아마 요리 실력이 나쁘지는 않다. 스스로는 평가할 수 없고, 다른 사람들에게 평가 받은 적도 없다. 오로지 단 한 사람의 의견이다. 그러나 그 단 한 사람의 의견이 제이크 창에게는 세상 단 하나의 의견이었...
리맨물입니다... 로코에여... "정워어언... 한번만..." "본부장님은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아 왜애 아무도 모를 거야..." "아니 안냥하세요라고 인사하는데 그걸 어떻게 몰라요 좀" "나한테만 하는건데두...?" "네. 안 돼요." 이학그룹의 본부장 박종성. 부모 잘 만나서 인생 물 흐르듯 살다가 낙하산 타고, 본부장이라는 푹신푹신 매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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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네이밍 천예는 믿지도 않는 신에게 빌었다. '전사자'라는 단어 아래 자리한 '김지웅' 석 자가 어울리지 않았다. 눈물이 나는가? 잘 모르겠다. 수많은 훈련 중 이런 상황을 대처하는 방법 따위 배운 적 없었다. 희망도 욕심도 없는 심천예의 유일한 믿음이 조각 났다. 벌을 받는 것이라면 마땅한 죄가 있어야 한다. 형을 조금이나마 손 안에 두고 싶었던 충동이 ...
“ 좋아해, 초라해서. ” 이름 안 혜성. (㷳寭曐: 불빛 안, 밝힐 혜, 별 성.) 성별 XY (♂) 나이 19살 키 / 몸무게 181. / 정상 외관 (출처는 글의 맨 하단 기입.) 눈 밑의 흰 밴드가 아기자기하지? 옅은 푸른색 머리카락, 그리고 보기 드문 백안은 얼마나 반짝거리게. 학생 답지 않은 흰 목티, 그리고 검은색 후드티. 키는 비교적 큰 편에...
저번편 " 드라켄, 이제 그만해!! " _ 에마 " 그만하기는 뭐를 그만해, 이 자식이 감히!! " _ 드라켄 " 아니, 그러니까 오해라니까!! " _ 에마 웅성웅성 드라켄에게 멱살이 붙잡혀있는 (-)와 그러한 드라켄에게 오해라면서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듣고 왔길래, 이렇게나 난리를 피우는 것이냐면서 자신의 친구이자 과외 선생님인 (-)의 멱살을 잡은 것과...
중학교때 만나서 완전 단짝 절친 소울메이트 그런 걸로 다 비비고 있지만 알고 보면 서로 짝사랑하고 있던 옞놔. 어릴 때니까 자기들도 이게 우정인지 사랑인지 모르다가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점점 사랑인 걸 깨우쳤을 거 같음. 근데 이제 둘 다 우정이 깨질까 봐 고백은 못 하고. 그러다 고3 올라가고 수능까지 보고 나니까 긴장도 풀리고, 이제 곧 성인이 된다는 기...
오타있습니다 소장용결제 여주 게토 따라서 탈주한 거 후회할 거 같음. 사랑을 알기엔 너무 적은 나이였고, 현실을 알기엔 더더욱 적은 나이라서 나이 먹고 나서는 후회할 거 같음. 사람을 죽인 것에 대해서, 사람을 죽이는 남자친구를 말리지 않았던 거, 옛친우들과 적대하면서 살아가야하는 거 등 그냥 모든 것이 여주 발목을 늘어지게 잡고 있는 느낌이었을 듯. 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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