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다이어트 하기 힘들지? 대한민국에 사는 여자들은 아마 평생 숙제처럼 다이어트를 하고 살지 싶어. 오늘 야식을 먹으면서 생각하지. 내일부터 진짜 다이어트라고. 내 키에 (168cm)에 적정 체중은 62kg지만, 62kg인 적은 살면서 단 한 번도 없었어. 내 키에 예뻐 보이는 체중은 52kg 정도인데 항상 53~54kg를 유지해왔어. 그러던 나도 임신 막달에...
김유성이 해장국 한 그릇을 같이 하자며 도영을 불러냈다. 도영이 식당에 도착했을 때는 김유성은 이미 자기 뚝배기에서 한 숟갈을 뜨고 있었고, 옆에는 반쯤 채워진 술잔과 따개 소주가 놓여 있었다. 도영이 자리에 앉으며 물었다. “해장하시려던 거 아니에요?” “술은 술로 밀어내야지. 서도영이 인마가 아직 어려서 그런가 뭘 모르네.” 김유성이 술병을 집어 들며 ...
가끔 보던 청년 어제 죽었대 소매가 긴 형식의 의복을 입은 사람이 고개를 숙여 속닥거렸다. 조심스럽게도 아니고, 그저 그 소문 들었어?의 느낌인 대화. 누군가에게 알려져도 문제가 없는 듯한 그 무심함에 상대는 무심코 바로 질문을 해버렸다. 왜? 침묵은 길지 않았다. 그저 한숨을 고를 시간이었을 뿐. 상대의 질문에 뭐 대단한 것이라도 말하듯 바람 잡는 큰 기...
내 캐릭터의 이야기가 영화가 된다면, 드라마가 된다면 어떨까? 캐릭터를 만들고, 이야기를 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상상. 그 상상을 조금 더 상세하고 완성도 있게. 창작 캐릭터나 자캐 커플의 이야기를 듣고 그 스토리를 영화나 드라마, 혹은 특정한 장르의 소개글 형식으로 작업해 드립니다. 필요한 것은 오로지 당신의 '이야기'. 자세...
font : Rix오늘의만화 테마 버전 : iOS - 9.9.5 Android - 10.2.5 금액 : 무료 생일을 맞이하여 [너에게 닿기를] 만화책 전권+번외편+팬북까지 선물받아버렸습니다.. ㅠㅠㅠㅠ 애니로만 접했던 스토리 말고도 더 많은 줄거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넵 그렇게 덕질할 겸 카톡테마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분위기가 참 예쁘다고 생각했던 여주와...
또 다른 문제의 시작.... 여기서부터 직거래를 하기로 마음먹은 계기가 나온다
"하, ..씨발." 또다. 개 씹 호구같은 한노아. 몇 번 째일지 이제는 잊어버린 똑같은 천장에 질려버린 하민이 이불을 쥐어짜며 바르작댔다. 베개를 콱 움켜잡고 앉아 형형한 눈빛으로 현관문을 노려보길 수 분. 유하민은 또 지겹게 인정해야했다. 한노아가 이번엔 또 어디서 뒤졌을까. 생각은 길고 행동은 짧았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 하민은 대충 눈꼽을 떼고 검...
요새 성형 시술이 정말 성수기 중 성수기인데 눈 코만 하면 난 여신이 될거다 라고 생각하고 있거나 이미 했는데 왜 이렇게 마음에 안들지? 싶은 사람들 많을건데 솔직히 일반인스러운 크고 넙데데한 얼굴에 눈 줄 하나 긋고 코 실리콘 좀 넣는다고 크게 바뀌지 않음 미안하지만 거기서 맘에 안 든다고 이것저것 얼굴 치다보면 강남미인 성형괴물 되는거 한순간임 그러면 ...
어거스트 힐은 누구인가. 나는 살아간다. 생각하는 사람은, 고로 존재한다. 하지만, 생각을 하지 않더래도 나는 어거스트 힐이라는 사람으로써 이 세상을 살아간다. 그건 불변하는 법칙이자,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고, 대체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한없이 복잡하게 삶을 살아가는 바람에, 늘상 이해와 납득을 바란다. 돌고 돌아 결국...
그린 건 많은데 어디 올리지는 않아서 포타에 한번 올려봅니다 인스타나 트위터에 올린 그림도 있고, 아닌 그림도 있는... 약간 전공캐..? 처럼 그리는 캐릭터에요 그림이 안 그려질때는 위에를 그리면 대부분 그려지는.. 뭔가 신기한 캐릭터입니다 하고싶은 거 다 하고 사는 YOLO 기질의 캐릭터라서, 저도 위에를 그릴때는 부담없이 그리거든요 그래서 그릴 때 참...
2013년 6월의 어느 날. 나는 한창 인기 있는 아이돌의 얼굴이 대문짝만 하게 박힌 뱃지를 사기 위해 부모님께 받은 천 원짜리 지폐 한 장을 손에 꼭 쥐고 있었다. 짧은 다리를 바쁘게 움직이며 뱃지를 팔고 있는 문방구로 향해 걸어가던 중 자주 가는 놀이터가 보이기 시작했고 이제 저 놀이터만 지나면 바로 문방구가 있었다. 우리 오빠 뱃지 다 팔렸으면 어쩌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