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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단풍잎 굴러가는 모습에 울고 웃는 존재가 바로 고등학교 3학년이다. 특히, 2년의 공백기가 있는 체육특기생의 마음이 얼마나 심란한지에 대해서는 물어볼 필요가 없었다. 올 여름, 시원하게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최강 산왕을 꺾었지만, 땅의 별에게 쓴 패배를 맛보았다. +1과 -1을 동시에 가져온 북산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모든 것이 전과 똑같을 ...
Oh isn't this amazing It's my favorite part because you'll see Here's where she meets Prince Charming But she won't discover that it's him 'til Chapter Three -Belle, from Beauty and The Beast 공허한 눈에 맑...
------ 만약 대만이가 농구를 접었고, 선생님이 되었다면...? 여기서 시작했는데 자꾸 헤어진 둘로 그리게 되었네요. 이 노래를 들으며 그렸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wHnHYPdSQI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이며 내용은 없습니다.
레전드 자급자족이니 뒤로가주셔도 됩니다.. 호열이가 2학년일 때 농구부 매니저가 되는데 그제서야 자기 감정을 자각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친구/선배로서 좋아하는 마음이 아니라는걸 느꼈을 때 애써 부정하려 상대방의 나쁜 점만 보려하는 호열군..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 상대방을 보고 웃게되는 호열군.. 호열이의 마음은 누굴 향해 있는걸까요 (나도모름) ...
*이전 글과 연결되는 이야기 입니다 -> https://estuarial.postype.com/post/14207987 송태섭은 오키나와의 슈퍼 에이스가 처음으로 태어난 날을 기억한다. 미니 바스를 했던 태섭은 준섭과 딱 1년간 같은 팀이었다. 하지만 저학년과 고학년은 같은 경기를 뛰지 못한다. 애초에 실력과 체격차가 월등하다. 태섭 역시 팀에 소속된...
손님 그건 고대기예요 책임 질 수 없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해요 이제 필요 없습니다. 하지만 끊어진 건 아니에요.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이며 내용은 없습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냥 보고싶어서 그렸던 이게 뭐라고 3화까지ㅋㅋ 그래도 즐겁게 봐주신 분들이 계셔서 기분 좋게 그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ㅋㅋ 하트와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은근한 관종인지라 남겨주신 흔적들 보면서 넘 행복했어욥😊 뇌절이 엄청 나지만, 앞으로도 뇌절이 넘치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 소장 요청이 들어와 후원 상자를 둡니다. 결제하셔봤자 밑에 아무 것...
수지라는 여자. 라고 생각하는 대만이의 불량부터 시작하는 엄마라는 사람의 과거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동인지 원한다. 대만이는 가정폭력을 하던 전남편의 아들이고, 대만이까지 때리려는 모습을 보고 꼭지가 돌아버린 정수지는 그대로 그 새끼를 후라이팬으로 머리를 까버렸다. 한참 후 피가 흐르는 대만이를 끌고 그 집을 나왔고 재혼했다. 제대로 된 혼인 신고도 하지 않...
썰채 / 네임리스 / 왜케 여주가 유명했으면 좋겠지? / 설정 날조 휘리릭 그냥 상타고 다 해! 자자...이번에는 정대만을 보자. 다들 알다싶이 중학교 MVP 받고, 고등학교 입학, 부상, 방황, 재시작 간단하게 얘기하면 이러는데, 여기서 소꿉친구는 진짜 애기 때부터 소꿉친구로 했으면 딱이다. 같은 시기에 임신한 신혼부부가 각 앞집으로 살고있어서 친해진 계...
""꺄악 태웅아!!!"" 오늘도 어김없이 농구부 체육관에 왔다. 서태웅을 보기 위해서였다. 분명 수업이 끝나고 곧바로 달려온 것이었는데도 언제 온 건지 벌써 대여섯명이 문 앞을 가로막고 있었다. 나도 서태웅이 보고 싶어 기웃거렸지만, 원체 작은 키 탓에 잘 보이지 않았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보겠다고 고개를 치켜들었다. 그래봤자 보이는 건 높이 솟아오르며 포...
정대만이 송태섭을 기억하는 법 https://posty.pe/8csvp7 1 정대만은 송태섭을 기억하지 못했다. 그래, 별 기대도 안 했어. 그 뒤로 코트에서 다시 본 적도 없고. 그냥 지나가다 만난 꼬마랑 놀아주는 그런 마음이었겠지. 정대만은 다정하니까. 그냥 다정한 사람이라서. 누구에게나 똑같이 해주는 다정에 착각할 만큼 바보는 아니야, 나도. 그래서 ...
해서는 안될 말이라는 걸 알지만 기어코 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 야. 이럴거면 헤어져. 칼자루는 내가 쥐고있다는 얄량한 자존심 때문이다. 사랑은 유치하고 사람은 단순하다. 칼자루를 쥘 수 있는 까닭은 네가 내어줬기 때문인데 무심코 잊었다. 그걸 상기시키듯 평소 같으면 바락바락 대들었을 송태섭은 그래요, 라고 대답했다. 그래도 다행이네요. 어떤 이별은 안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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