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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최한케일 전력 참여글입니다. 주제였던 '흉터', '그래서, 싫어?', '호칭' 세 가지를 전부 담아보았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즐겁게 봐주신다면 좋겠어요. 오랜만에 하는 포스타입 업데이트라 왠지 설레네요. 남겨주시는 댓글, 좋아요, 후원, 모두 항상 마음에 곱씹으며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리고, 잘 부탁드려요! 오른쪽 클릭 - 연속 재생 “ 훈련은 잘 하...
커무 엔딩나서 전체공개로 돌림~( ^^)9
1. 오류 발생 안드로이드 앱에서 다크 모드를 구현하기 위해 AppCompatDelegate의 setDefaultNightMode 함수를 사용할 수 있는데, 이 때 미리 지정해둔 값에 따라 다크 모드와 라이트 모드, 혹은 시스템 설정값을 오가게 된다. 이때 androidx AppCompat 라이브러리 버전 1.1.0-alpha05(릴리즈 노트 확인)부터 A...
사건의 시작은 신들의 나라로 불리는 그리스에 도착한 날이었다. 그날은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푸르고, 태양은 눈이 아플 정도로 강하게 내리쬐었다. 공항 게이트 앞이라 캐리어를 든 관광객과 현지인들이 바쁘게 오가고 있었다. 목적이 여행, 유학, 해외 근무 등으로 다양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지나가는 장소인만큼 각양각색의 표정이었다. 만약 이 순간이 영...
일어났다. 내가 누워있는 곳은 푹신한 침대였다. 나는 그 위에서 이불과 하나가 돼서 뒹굴고 있었다. 머리 한쪽이 아팠다. 머리를 맞았으니 당연한 일이겠지만. 내가 몸을 일으켜 주위를 둘러봤고, 곧 방문이 열렸다. "일어났네, 나에코" "여긴 어디죠?" "호텔이야. 내가 당분간 계속 살 곳" "여기로 왜 데려왔어요?" "길바닥에 안 두고 온 게 어디야" 여자...
너를 이루는 말들 - JayM https://youtu.be/YmukIWqIbVE “앞으로 너의 시간, 너의 모든 것을 나에게 줘. 나의 사랑” “이번에는 내가 물을게. 후크 헤이즐, 나와 결혼해주겠어?” *** “시엘?” 급하게 내 앞에서 사라지는 너의 모습을 보며 나는 그저 허공에 손을 뻗을 수 밖에 없었다. 어째서? 당연히 허락해줄거라고 생각했다. 아...
네 화살은 언제나 빗나간 적이 없었다. 별 생각 없이 내뱉었을 몇 마디 역시 내게는 화살과도 같아서, 굳건할 줄로만 알았던 내 심장을 쉬이 흔들어놓는다. 바람에 날리는 깃털, 숨결 앞의 촛불, 물 속의 천자락과도 같은 일렁임은 멈출 생각을 하지 않았다. 순진한 너는 아마 아무것도 모르겠지. "내가 얼마나 너를 바라고 있는지." "응? 방금 뭐라고 했어?" ...
*** "그래서 있지, 오늘은···." 한 사람이 누군가와 대화를 하는 듯 신나게 이야기하며 걸어간다. 그런 그를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힐끔힐끔 쳐다본다.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대화를 이어나간다. "네가 너무 멋져서 다들 쳐다보나봐." 그는 정말로 누가 있는 것 마냥, 손짓까지 해가며, 허공을 보고선 말한다. 사람들은 그런 그를 몇 년전 사고의 후유증으로 정...
가을이 떠난 너의 이름을 다시 가을이 온 후에 비로소 불러보았다 아무렇지 않았다 여전히 사랑했다 . . . 크게 한 번 숨을 들이마시고 눈을 감아. 좋아했던 것들을 하나 둘 생각하고 난 후에 내 손을 잡아. 따뜻하지? 이젠 눈을 떠도 돼. 어때, 좀 괜찮아진 것 같지 않아? 어때 짠 하고 괜찮아진 것 같지 않아? ひらこう かずは 히라코 카즈하 平光 和羽 1...
재생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파랗던 하늘이 어느새 검게 변하고 이제 빛이라곤 제 눈앞에 있는 컴퓨터와 사무실에 달려있는 조명들. 바쁘게 키보드 위를 오가는 손이 점점 느려지더니 조금 더 지나자 키보드에서 손이 떨어졌다. 드디어 끝냈다며 뻑뻑해진 두 눈을 연신 끔뻑거리다 시간을 쳐다보았다. 10시 28분. 분명 해가 지기 전 너를 만나러 가겠노라고 약...
마을 내에서 가장 번창하던 시마다가는 고민이 있었다. 대를 이을 장남이 이유모를 병에 걸려 시름시름 앓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수많은 의원이 오갔지만 누구도 장남의 병을 짚지 못했고, 소지로의 고민은 날로 늘어갔다. 시마다가의 장남 한조는 나날이 수척해지고 새하얘져 갔다. 잔기침이 늘었고, 음식을 먹는 족족 게워내기 때문에 몸을 가눌 힘조차 남아있어 보이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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