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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진다. 개강한 지 한 달이 지났다. 오늘 하루는 채 반나절도 지나지 않았다. “이상하지 않아? 하루는 너무 느린데 세월은 빨리 지나가는 게.” “난 네가 늘 이상해...” 대수롭지 않게 내 말에 대꾸한 선영이가 축 늘어진 몸뚱이를 끙끙거리며 붙잡고 제 쪽으로 질질 끈다. 그 손길에 억지로 딸려가는 몸을 어쩔 수 없이 겨우 일으켰다. 곧이어 무거운 걸...
도위소병 보고 싶읍니다 선생님..춥고 눈도 오고 그런데 음악은 좋고 도위소병은 더 좋고되도 않는 동화체(?)주의별내용없음 주의퇴고 없음 주의 /// 어느 겨울밤 녹채에 눈이 잔뜩 내렸어요.아무리 깊은 산중이라지만, 이렇게 세상을 다 덮어버리도록 눈이 온 건 정말 오랜만이었죠. 아주 나이 많은 노인이 말했어요몇십년래 이런 눈은 처음이라고요사실 눈이 좀 온다 ...
12월 13일 꽃:자색 국화 꽃말:사랑 (내일 한파가 심해진다고 하던데 따듯하게 입고 다니세요!) 오늘 생일이신 분들 축하드려요!!🎉💕🎉(독자님들은 생일 알려주는 댓 써드리면 이름 써드려요!!)
노래 갈래 : 자연, 삶[생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사장조 (G Major) 꽃 봉오리가 피어오르고 땅 속 새싹들이 쑥 내밀기 시작하는 4월의 어느 날 내 벗들아 봄꽃 구경하러 가자 향긋한 봄 기운이 솔솔 느끼는 마치 무지개빛 처럼 곱게 피어 있는 거리의 봄꽃들을 나랑 같이 구경하러 가자 거리에는...
#44 * 한 시간 뒤 유료전환 됩니다.
1. 잠시, 꿈결에 너를 느꼈다. 2. 꿈속의 너는 어린 아이였다. 내가 직접 보았던 너는 어린 아이였기에, 너의 다 자란 모습이 내 꿈에 나타나는 일은 없었다. 꿈 안의 나는 어른이었고, 너는 내 다리에 매달려 환하게 웃었다. 마치 내가 커다래져도 내가 사보라는 것을 알아본 것처럼. 나와 루피에게만 보이던 한 점 어둠 없는 환한 웃음을 지으며, 꿈속의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안녕하세요 샌드입니다! 1년 넘게 질질 끈 벚꽃잎 연재가 드디어 끝났군요ㅜㅜㅜㅜ 또 후기처돌이답게 후기를 안 쓰고 넘어갈 수가 없어서 준비했습니다. 스포가 가득하니 본편을 안 보신 분은 여기서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1. 연재 과정 제가 너무 사랑하는 청게...!!!! 청게로 연재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썼습니다. MSG로 판타지를 좀 첨가하긴 했지만 ...
사라진 것은 돌아오지 않을 걸 아는데 난 몇 날 며칠을 그녀를 기다려요 그녀가 내 이름을 부르며 그녀가 발이 오기를 바라고 있어요 밤 하늘에 뜬 별이 이쁘다며 웃곤 했던 그녀는 이젠 빛나는 사람이 되었네요. 난 항상 그대를 찾아다니는데 밤하늘 올려다봐도 보이질 않아요 내가 그녀가 보고 싶다며 울면 그녀는 잘 보이게 환하게 웃어줄까요 볼에 흐르는 눈물을 닦아...
#4학년_프로필#그리핀도르_프로필 . . .[피어오른 안개가 달빛을 가렸다.] "이럴 땐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거지?" 아..... . 머리 아파. 이름헤레이스 M. 에버렛 (Herace Marcia Everett) 학년/나이4학년/만 14세 성별XY 국적영국 기숙사그리핀도르 혈통순혈 에버렛 가문은 흑단같은 검은 머리칼이 특징인 고위 마법사...
아래 내용은 전쟁과 관련해 신체 절단 등의 고어적 묘사와 사망(多) 소재를 다루고 있어 열람에 주의가 필요합니다.본인의 화산귀환에 대한 자체적인 해석과 무협에 대한 설정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화산귀환 ~1300화까지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다는 점 양지 바랍니다.글자 수 28,907자(여백 포함) Playing ♬ TTRM/Titanrium - 빈자리...
안녕, 아펠. 나의 태양, 잘 지내고 있어? 겨울이 지나고 날이 풀리니 자연스럽게 네가 생각이 나더라. 네가 준 시계가 매일같이 내 옆에서 째깍거리며 돌아가는데 1년이 지나서야 생각을 하다니 너무 늦은 것 같기도 하네. 어쩌면 이 시계가 너를 대신하고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간단히 내 근황을 적어보자면 지팡이는 어느 깊숙한 곳에 숨겨버리고 집으로 돌아왔...
"…얼마나 대단한 손님을 기다리길래 잠잠해?" 여전히 열리지 않은 꽃봉오리를 보던 태형은 혀를 찼다. 요즘 윗분들은 장난치시는 걸 좋아하나. 아니면 꽃이 고장 난 건가. 웃기지도 않은 생각들에 숨을 폭 내쉰 태형은 발소리에 황급히 손에 든 것을 품 안으로 넣었다. 훔친 것도 아닌데 왜 그러는지는…, 스스로도 알 수 없었다. "뭐라도 보이더냐." "아뇨.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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