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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 죄인 되었으니 Because we were all sinners, 1인 / 5사이클 / 특수형 inSANe 팬 시나리오 w. 유사송장, 냠 “저희가 구원을 찾아 영원히 헤매일 것이요.” 시나리오카드는 기가지니님(@gigagenie_commi)의 커미션입니다. 개요 산맥 너머 오래도록 마물을 봉인해두었던 땅에서 최근 심상찮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우리는, 파멸을 구원이라 불렀다. 내려지지도 않은 은총을 기다렸다. 지옥을 살면서도 천국을 꿈꿨다. 우리는, 지옥을 천국이라 불렀다. 우리에게 지옥은 그저 천국이었다, 그랬다. 신은 분명 은덕을 베풀었을 것이다, 우리 앞에 놓인 길은 천국일 것이다, 같지도 않은 말을 지껄였다. 우리는 알았고 또 몰랐다. 신은 우리에게 천국보다 더 천국 같은 지옥을 베풀었다...
안녕하세요, 디자인 하는 구원입니다. 공지사항을 차근차근 살펴주신 후 문의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업 절차] 상담 ‣ 양식 전달 및 확인 ‣ 입금 ‣ 제작 ‣ 시안 확인 ‣ 확인/수정(2차) 단계 ‣ 최종 검토 후 전달 [예약] 제시된 표지값의 금액을 입금할 시 바로 예약 완료입니다! 다만 예약한 당일부터 3개월 안으로 작업을 진행하지 않을 경우,...
나는 앞만 보고 있어요. 가끔 뒤에 비치는 그림자가 신경 쓰이지만 나의 앞에도 그림자가 있거든요. 그만 지지 못 한 해의 뒤틀림이라고 하죠. 나를 잡아먹으려고 대기하는 검은 잇속이라고 따져요. 날카로운 이빨들이 모난 사탕을 먹어버리고서 유들 하게 변해버린 장난이라고 해요. 나는 하얀 천사에게 영혼을 팔지 않은 검은 악마의 후손이니까요. 그런 생각이 발걸음 ...
어떤 글을 읽고 마음이 크게 진동하고 나면, 그 울림을 내내 기억하다 울림의 근원지를 찾아 거슬러 올라가보곤 한다. 작가의 후기나 인터뷰가 있다면 직접 내놓은 이야기를 통해 무엇을 추구하는지 더듬어보기. 작품 활동이 길지 않거나 작가가 직접 말하길 꺼려해 작품의 탄생과 관련된 공식 정보를 찾아보기 어렵다면, 전작품을 가능한 독파하고 순서대로 읽기. 이중 후...
다 놓고싶어질 때 내 생각을 해. 밖으로 소리칠 필요도 없어. 그냥 머릿속으로만이라도. 나는 들을 수 있어. 항상 널 생각하는 나만 들을 수 있어. 내가 금방 알아채고 너에게 달려갈게. 구원 "형." "오지마." 방바닥에는 깨진 유리조각 투성이였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멀끔하고 깨끗하던 집안은 꼭 그 주인의 심장마냥 엉망진창이 되어있었다. 석민은 그 공간에...
형준이가 한 번 내 눈치를 본 이후로 잠깐 내 머리와 창문을 동시에 깨려는 짓을 멈췄다. 가 아니라 조금 후에 혼자 유리창과 내 머리가 만들어내는 비트에 맞춰 아무 말이나 중얼거리며 딱다구리마냥 계속 머리를 박아댔다. 이한결의 뜨뜨미지근한 반응에 이미 아까 경기 날려먹은 건 안중에도 없었다. 아오. 이한결. 내가. 얼마나. 말을. 했는데. 지도. 겪고. 또...
뽐녕 짧은 글 언젠가 쓰고싶어서 적어놨던 내용. 글이 되지 못할 것 같아서 옮겨 둠. + 걍 생각 날 때마다 썰 덧붙이던지 할 가제 : Vendetta (앙갚음, 복수) 부제 : 연구원 A의 관찰 일지 1인칭 관찰자 시점 - 연구원 A 장르 : 센티넬AU 로 하고 싶었음... 0. 중앙 정부 기관 소속 「최전방 센티넬/가이드 관리 파트」 연구원 A 입사 1...
너는 생각이 많아. 존나 많아 존나. 대가리 좀 비우고 살아. 이거 걱정이고 충고다 새끼야. 형이니까. 그렇게 말하면서 담배 피우는 깡패 형을 보던 재민은 형 앞으로 재떨이 밀어내고 생각했다. 친형제도 양형제도 뭣도 아닌 그냥 형이 하는 충고에 대해. 생각을 어떻게 비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집 나간 아빠 생각? 그게 아니면 엄마 생각? 거기까지 생각이 ...
카페에 들어서자마자 민재는 김서린 안경을 닦는다. 너 렌즈로 바꿀 생각은 없어? 일할 때도 불편할 거 아냐. 재이는 언제나처럼 들떠있었다. 아니다, 그래도 넌 안경 쓴 게 더 섹시해. 깔깔거리며 자리로 그의 손을 잡아끄는 모습 역시 평소와 다름 없었다. 내가 어제 눈 오면 좋겠다고 했었잖아. 소원이라도 들어주는 건지 어쩜 딱 이럴 수가 있지. 민재는 대답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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