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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가상의 인물이 등장합니다. 1 고죠 선생님이 떠났다. 닿을 수 없는 곳으로, 기약 없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친우가 나타나서 선생님을 봉인했다고 한다. 혼란이 수그러든 틈을 타 주술고전에 잠시 들리기로 결정한다. 도착하자마자 교사 숙소 3층, 가장 동쪽에 위치한 방으로 향한다. 숨 고를 틈도 없이 선생님과 나의 생일을 차례로 입력해서 도어락 잠금을 푼다...
처음 그려본 고죠와 토게 최애와 차애의 조합은 언제나 항상 옳다
지금 여기, 살얼음판 위에 서 있는 커플이 있다. 키가 큰 남자 쪽의 이름은 고죠 사토루고 여자는 (-)인데, 사귄 지는 좀 됐다. 둘이 난데없이 교정에 서서 이러고 있는 이유는…… 말하자면 좀 길다. 아니, 애초에 둘이 사귀는 게 말도 안 되는 일이었을 지도 모른다. 고죠는 남이 뭐라 하지 않더라도 스스로를 굉장히 높이 사는 싸가지에 본인 피셜 지상 최강...
1월28일(토) 디.페스타 행사에서 판매 예정인 [게토고죠 엽서북2] 입니다.
"스구루 뭐해 빨리 안오고!" 한참을 걸어가던 와중 옆에 있어야 할 네가 없어 뒤를 돌아보자 핸드폰을 든 채 가만히 서 있는 네 모습이 보였다. 나의 부름에 그제서야 천천히 걸음을 옮겨 다가온 네가 핸드폰을 보여주자 거기엔 방금 네가 찍은 사진이 있었다. "미안, 사토루 사진 찍느라." "우와 진짜 잘 찍혔다. 고마워 스구루~. 나 이거 sns에 올리게 있...
트위터에서 풀었던 고죠유타 동거썰을 다듬어서 쓴 글 입니다. 글로 옮기는 과정에서 약간의 변형이 있기는 하나 썰과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아마도.....?) 오타, 맞춤법 지적 언제나 환영입니다!!! 취향 아니신 분은 조용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공백 포함 11071자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하 글들을 엮어 책으로 냅니다. 1. 낯선 시간 속으로 2. 아호수 3. 기일 4. 가족 5. 유령이 되어 -사양 130*190 (mm) | 무선제본 | 58p | 전체연령가 | 6,000원 기존의 성인글을 조금 손보아 전체연령가로 바꾸었습니다. -통판 폼 작성해 주세요. -회지 판매 후에도 포스타입 글들은 전체 공개로 유지합니다. 고지 없이 포타 안 ...
어디를? 왜? 라고 묻기도 전에 자신을 두고 빠르게 옥상에서 다른 쪽 옥상, 그리고 그 너머의 옥상을 통해 이동하는 유타를 바라보던 고죠가 흥미롭다는듯 고개를 약간 기울였다. "어차피 대답을 기대한건 아니었지만 냉정하네." 마치 어떤 목표물에 마킹된 것처럼, 아까 다정하던 유타는 더는 없었다. 앞만 보고 달려가는 유타를 쫓아 도착한 곳은 한적한 어느 주택...
쓰레기잖냐, 고죠 사토루. *5780자 * 두서 없음 주의, 보고싶은것만 써서... 막장 설정 주의, 캐붕주의, 고증 없음, 날조多 * 퇴고 안함, 와리가리 필체 주의. * 각종 소재가 등장하니 민감하신 분들의 열람을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 제목에 대문짝만하게 적어 뒀습니다. 근친 소재 매우 주의 * 질문함, 소재 리퀘 등은 https://peing.ne...
후시구로씨네 주술사양 (19) by. 입춘 메구미 동네에 가장 큰 화제는 코빼기도 보이지도 않던 웬 젊은 남자와 여자가 애들을 데리고 살기 시작했다는 사실이었다. 그도 그런것이 어딜 가나 시선을 끄는 토우지의 독보적인 외향때문에 조용히 사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긴했다. 말붙이기도 어려운 양아치보다야 드림주가 훨 만만하니 여자는 한동안 오지랖넓은 아줌마들...
그날 가장 불쌍한 사람은 레인을 픽업하러 온 이지치였다. 임무를 마치고 즉흥적으로 모르는 남자와 약속을 잡은 레인은 선글라스를 쓴 채로 이지치에게 다가왔다. 이지치는 뒷자석에 타지 않고 운전석 창문을 두드리는 레인에 머리 위로 물음표를 그리며 창문을 내렸다. “왜 안타시고…” “먼저 들어가세요. 저는 볼 일이 있어서.” “네?” “그럼 수고하셨습니...
“…………이 씨* 새끼야!” 레인이 제 화를 이기지 못하고 큰 소리로 욕을 내뱉었다. 목소리가 얼마나 큰지 지하에 있는 쇼코 마저도 고개를 절레절레 저을 정도였다. 운도 안 좋지. 레인은 마침 자신의 뒤를 지나가고 있던 야가 학장에게 욕설과 교내 흡연을 들켰다. “저 담배 안 피웠습니다.” “…………….” 욕설은 야가 학장이 제대로 들었으니 변명할 여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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