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언젠가 올라올 포스트의 한 장면입니다(스포일러) *자해 요소* *피* 생각보다 조금... 피가 많을 겁니다. [ 피 공포증 있거나, 무서운 거 못 보는 사람들은 지금 나가주세요! ] . . . .
□□에게. □□, 기다리고 있었나요? 휘갈기는 시간은 정오입니다. 날이 춥네요. 지금까지 그 설야에 혼자 남아있었다니, 당신 같은 사람을 고질이라 하지 누굴 고질이라 할까요. 거기도 아직은 춥나요? 여기 마을 아페르는 눈이 한창이에요. 아직 이 곳의 여명은 기울지 않아서 볕이 강한 채로 이기는 하다만 눈은 녹지 않았어요. 현관도 마당에도, 전부 눈 천지라는...
다음 중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은 남자를 고르시오. 1. 내가 좋아하는 황인준 아닌척 하려 해도 마음을 자꾸 숨길 수 없는 친구가 있다. 등굣길 이어폰으로 노래를 들으며 흥얼거리는 모습도, 교복을 단정하게 입은 모습도, 바람에 머리카락이 옅게 흔들리는 모습도 다 너무 그림처럼 느껴지는, 그런 친구. 가까워지고 싶지만 부끄러운 마음에 자꾸만 도망치게 되는 친구...
무료배포합니다
[주의사항] 📣🐸 커미션의 저작권은 소소한하루(@sosodays407)에게 있습니다. 본 글을 읽지 않고 생기는 불이익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SNS 업로드, 트레이싱, 도용, 상업적 이용, 2차 가공, AI학습, 저작권 침해 행위 등은 모두 불가합니다.❌️ 단 개인 소장용 굿즈, 인장, 등으로 사용 할 시에는 출처 표기를 하고 사용해 주시면...
💕 . . 갑작스러운 웨이터 용보기의 등쟝?!🌟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푸른색의 비단 용포를 입은 사내가 험한 산길 속을 거침없이 걸어나갔다. 그의 등 뒤엔 화살통이 매어져 있었고, 한 손에는 검이 쥐여져 있었다. 발소리를 최대한 숨죽인 채, 상대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했다. 눈치채지 못하게 조심스레 손을 뒤로 뻗어 화살 하나를 짚었다. 사냥감은 사슴으로 작은 소리에도 예민했다. 경계를 늦출 때까지 잠자코 기다렸다. 그렇게 주위...
대사는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농장주 이름은 '안젤라'에요 ( •ᴗ•̥ ˳ ) 돌아가신 할아버지 말씀처럼 조자 회사기업에서 일하다가 바쁜 삶의 부담에 짓눌린다는 느낌이 드는 날이 종종 있었다. 나는 그럴때 읽으라고 주셨던 할아버지의 편지를 늘 간직하고 다녔고, 오늘이 그 편지를 읽는 날인거 같다. 편지 내용은 스타듀밸리 남부 해안가 쪽에있는 농장의 증서를 준...
" 뜸들이지말고. 빨리..! " " ...그게 그러니까.. " " 그러니까?" " 곧 희나누나 생일이잖아. 같이 가자고.선물 사러.. " 잠만.. 지금 그게 이유라는거임? 나하고 정재현을 떼어놓으면서까지 같이 가자고 한게 고작.. 그거였다는 거지..? 후후; 아갈머리 마렵네 "야 김정우.. 너 지금 그걸 이유라고 대는 거냐? " " ..난 중요하다고. 여자...
" 예진아! " 얘는 내 친구 김민지. 이름은 정말 흔하긴 하지만 외모는 주변에서 보기 힘든 미인이다. 그리고 등에서 느껴지는 풍만하고 말랑거리는 촉감. 대체 몇컵인거야 얘는. " 어. 민지. 어디가는 중? " " 후후. 오늘 시험 잘 봤냐? " " 나는 뭐 그렇지. 근데 왠일로 표정이 밝아? " " 놀라지 마라. 오늘 나도 시험지를 다 풀었거든. 흐흐. ...
시간이 어둑해질 저녁 즈음, 함께 한적한 거리를 지날 즈음, 세실리아가 미카엘을 돌아보았다. 앞장서서 걸어가기를 좋아하던 그녀가 미카엘의 템포에 맞춰 걷기 시작했다.그리고 망설이는듯 보이던 세실리아가 미카엘의 손에, 검술을 하는 사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보드라운 자신의 손을 사뿐히 포개었다. 그리곤 세실리아는 얼굴에 미소를 띄우고는 장난스럽게, 하지...
8주차 주제: ㅁㅅ 목표 글자수 : 3000/3267 소액결제는 리모 덕질에 도움이 됩니다. 재밌게 읽으신 분들 전용 (감사합니다 잇음) 김기려가 오늘 사용될 재료들이 담긴 장바구니를 쥔 손을 다시 조율했다. 반대쪽 손은 두루마리 휴지를 끌어안고 있어 움직이기 편한 상황이 아니었다. 하필 어제 김기려의 핸드폰이 박살 나지만 않았어도, 그리고 동거인이 사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