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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날짜가 다가왔다. " 지웅씨 여기예요!! " " 아 스튜디오가 되게 넓네요..? " " 그럼요! " 한빈이의 순수한 미소에 지웅은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졌다. " 웃는게 예쁘시네요 " " 그런 소리 많이 들어요..! ㅎㅎ 바로 찍을게요! " 지웅은 금세 프로답게 포즈를 취했다. 사진 촬영이 끝나고 " 수고 하셨어요! " " 네 아 그리고 규빈이 잘 ...
어둠의 끝에서 기도해 1. 기현이랑 친해진 계기 같은 거? 함 써보고싶은데... 일단 첫사랑 그 형, 현우 트위터에 쓰긴 했는데 다들 아시겠지만 그 세계에서는 교재사고 지팡이 살라면 어딜 가야한다? 다이애건 앨리를 가야한다~ 하지만 기현은 누구? 머글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고로 다이애건 앨리 잘 모름...ㅎ 그래서 당연하게도 씩씩하게 정면만 보고 가던 기현...
87-1p. 외나무다리 (1) 한가람이 쭉 기지개를 켰다. “웬일로 등교를 다 하네.” “감기가 다 나았거든.” “그래? 말했잖아. 그거 효과 좋다고.” 한가람이 두 눈을 얄궂게 휘어 웃었다.
엄마 옆에서 건축학개론 보던 초딩 김규빈에게는 로망이 생겼다. 나도 제주도에 직접 집 짓고 살아야지. 그리고 하나 더. 대학 가서 수지 같은 누나랑 연애해야지. 영화 속에서 수지가 건축학과가 아니라는 사실은 김규빈에게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이후로 10년 동안 거의 매일 같이 인터넷에서 '대학 가도 이런 선배 없어요.' 같은 짤들을 마주하고 살았어도 김규빈...
"신, 내가 그대의 말에 두려움을 느낀다고 생각하시는겁니까." 네 말에 아무렇지도 않은 듯, 그럴리가 없다는 듯 웃어보이는 것은 그렇게 보이고 싶기 때문이었다. 내가 너로 인해 겁을 먹는다고 생각하면, 내가 너를 두려워한다고 생각해버리면 연화랑의 이름 아래에서도 묶이지 못할까봐. 제가 먼저 선을 그어놓은 주제에 선이 그어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이기적인 외톨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말에는 때와 장소가 있다. 아무리 의도에 뼈가 있어도 때와 장소 하나라도 박자 삐끗하면 개소리되기 십상이니까. 그 원칙에 따르면 지금 김태래 발언은 완전 개소리다. 갈색머리 예쁘게 부풀려놓고 한다는 소리가 개소리라니. 진짜 중의적으로 개같네. 각설. 아무튼 밥 벌어먹고 살 길 찾는 것부터 난이도 하드모드로 시작한 놈이 잘 살면 얼마나 잘 살겠다고. 박건욱 ...
뭐...뭣?! 이 몸이 그런걸 소원으로 그런걸 빌리가 없지 않나! 대체 뭐로 보고... (꿍얼...) 그리고 이 몸에는 엄청! 중요한 거거든? ...정말? 아하하 그럼 아껴놔야겠네. 뭔가 소원 두 개 비는 기분이라 나쁘지 않을지도... 그럼 맹세해줘 기대할 테니까. 옆에 있다가 또 의도치 않게 싸우거나 할지도 모르는데도?
조 지성은 바닥에 흐트러진 물건을 피해 걸으며 현관을 지나, 안으로 들어선다. 나무무늬 장판이 그의 움직임에 따라 삐거덕거린다. 건물 내부는 관리가 전혀 되지 않아 곳곳에 쓰레기와 먼지로 가득했다. 코를 간질거리는 세월의 흔적에 마른기침하며 거실 안쪽으로 들어간다. 최 씨 어르신은 부인이 어떻게 되었는지 정확히 알려주지 않았다. 그도 그럴 듯이 그 집 딸아...
첫 글을 써보려니 어디서부터 시작해나가야할지 막막..! 용기내서 한번 천천히 써보겠습니다 진짜 안써본 제품 없을정도로 빡빡한 저의 화장대,,,,! 우선 저의 피부타입은 복합성+민감성 입니다! 트러블은 생리할때쯤에 턱 밑부분에 가끔 한두개씩 올라오는 정도! 속건조 없애는 팁, 홈케어 제품 알려드릴게요!
왕건이낚시 >>무컨펌 SD 페어 고정틀 커미션<< 현재슬롯: □□□□□ *모든 작업물은 상업적 이용, 허가 없는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저작권은 안아난(@99jyy)에게 있습니다.(저작권까지 넘겨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 작업물은 추후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작업시작 후 취소시 금액의 50%만 환불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단...
[warning: 드림캐 사망 소재] 그가 돌아올 날을 넌 기다리고 기다렸다. 다시금 네 집의 문이 열리고 익숙한 인영이 보이기를 소원하면서. 하지만 그가 돌아오겠다 약속한 날 네 손에는 작은 상자가 들렸고. ..그 속에는 그의 군번줄과 함께 편지가 들어있었다. Name: Simon "Ghost" Riley Status: K.I.A. 고스트의 편지는 반듯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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